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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도 우리 글자란 것은 거짓이고 헛소리
[논단] 한자를 만들었다는 동이족은 중국 동이족, 한자부흥세력 경계해야
 
리대로   기사입력  2023/01/21 [00:10]

요즘에 한글을 못살게 구는 이들과 재야 사학자란 이들이 한자는 동이족이 만든 글자로서 우리 글자이지 중국 글자가 아니라고 말하는 이가 있고, 이 잘못된 말이 움직그림(동영상)을 통해서 널리 퍼지고 있어 그 말을 참말로 믿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그 말은 참말이 아니고 꾸며낸 헛소리이기며, 한글을 짓밟으려는 못된 마음에서 나온 조작된 주장이다. 처음에 우리말을 한글로 쓰는 것을 가로막고 일본처럼 한자를 섞어서 쓰자는 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 진태하 회장이 그 말을 했을 떼 너무 터무니없는 거짓이기에 나는 무시했었다. 그런데 요즘은 고대사를 연구한다는 재야 사학자란 이들까지 그 거짓말을 참말처럼 떠들고 있고 그 말을 믿는 이들이 많기에 왜 그 말이 헛소리인지 밝힌다. 

 

첫째, ‘동이족’이란 말은 민족 하나를 뜻하는 말이 아니다.

 

‘동이족’이란 말은 “중국 한족(漢族)”을 중심에 두고 동쪽에 사는 중국의 다른 민족들을 뜻하는 보통 명사이지 한 특정 민족을 부르는 말이 아니다. ‘동이(東夷)’라는 말은 한나라 이전에는 한족이 아닌 중국 동쪽에 사는 중국의 다른 민족을 뜻하는 말로서 주로 하북성, 하남성, 장수성, 산동성 지역에 사는 중국 민족을 뜻하는 말이었으나 한(진)나라 이후에는 주변 부족을 “동쪽 오랑캐 민족”이라는 뜻으로 만주, 한곶이(한반도), 일본에 사는 한족이 아닌 민족들을 일컫는 일반명사였다. 우리 조상인 부여, 고구려, 예맥, 삼한 한민족(韓民族)과 말갈, 선비, 오환 들 만주족(여진족)과 일본 섬에 사는 왜 민족들까지 동이족이라고 했었다. 

 

▲ 처음 한자인 갑골문을 만든 한나라 이전 동이족이 살았던 하남성 안양시 지역(왼쪽)은 한나라 이후 만주족, 한민족(고구려)이 살았다는 동이족 지역(오른쪽)과 완전히 다르고 시대도 민족도 다르다.  © 리대로


그리고 고구려나 조선 들 우리 옛 나라들도 자신들의 나라 동쪽 민족이나 부족을 “동쪽 오랑캐”란 뜻으로 ‘동이’라고 쓴 흔적이 있다. 중원고구려비에 신라를 ‘동이’라 했으며, 조선은 일본을 ‘동이’라 부르기도 했다. 일본도 헤이안 시대부터 아이누 민족을 이(夷) 또는 에조(蝦夷)라 부르며 오랑캐로 취급하였다. 동이족이라는 말은 이렇게 특정민족을 뜻하는 말이 아니고 일반명사이며, 그 의미가 한(진)나라 이전인 은(상)나라 시기와 그 이후에 따라 다르다. 또한 동이족이란 나라들도 자신들의 이웃 민족이나 부족을 ‘동이’라고 부른 일이 있기에 어떤 특정한 민족이나 우리 한민족만을 뜻하는 말이 아니고 일반 명사였다.

 

둘째, 한자를 만들었다는 동이족은 중국 동이족이다.

 

그런데 중국 한자를 만든 민족이 한족이 아니고 동이족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그 동이족은 한나라 이전인 은(상)나라 사람들이다. 처음 한자인 갑골문이 발견된 곳이 중국 한족이 아니고 동이족이 살았다는 중국 동쪽 지방인 하남성 안양시이며 그 갑골문을 만든 시기가 한나라 이전인 은(상)나라 동이족이 살던 시기다. 그래서 그 갑골문(처음 한자)을 만들었다는 민족이 중국 한족이 아니고 중국 동이족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산동 반도에 살았던 공자도 동이족이라고 하는데 그도 중국 동이족이지 한나라 이후 한반도에 살았던 우리 민족을 일컫는 동이족이 아니다. 그런데 공자도 우리 조상인 것처럼 말하는 이도 있으나 그는 우리 한민족이 아니다

 

그러니 처음 한자를 만들었다는 동이족은 한나라 이후에 우리의 조상 나라인 고구려나 부여, 삼한을 일컫는 동이족(韓民族)이 아니다. 만약에 처음 한자인 갑골문이 한나라 이후에 우리 겨레 나라가 있던 고구려 국내성이 있던 곳이나 평양에서 발견되고 그 시기에 그 글자를 만들고 썼다는 근거나 자료가 있다면 한자도 우리 민족이 만든 우리 글자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중화사상과 한자문화에 완전히 빠진 이들이, 또는 제 조상이 중국 민족인 한국인들이 꾸며낸 말이다. 우리나라에 진짜 중국 한족이나 중국 동이족의 후손들이 고려 이후 많이 와 살았다. 남씨, 우씨, 공씨, 진씨 들 그들의 할아버지가 중국에서 온 한국인들이 많지만 그들도 오랫동안 한민족인 할머니들 피가 섞여서 중국인이 아니다.

▲ 한 신문이 진태하 교수가 초등교에서 한자교육하고 한글전용법을 폐기하게 하려고 “한자는 동이족 문자”라면서 우리 조상이 만든 글자인 것처럼 거짓말하는 것을 진짜처럼 보도한 신문기사 제목이다.  © 리대로


셋째,  한자는 우리 민족이 만든 우리 글자가 아니다.

 

이렇게 중국 한자는 중국 한나라 이전인 은(상)나라 때 중국 동이족이 만든 글자이기에 우리 글자가 아니고 중국 글자다. 그런데 요즘 한글을 못살게 굴던 일본식 한자혼용주의자들이 한자검정시험으로 돈을 벌어야겠는데 한자가 한글에 밀려서 잘 쓰지 않으니 엉뚱한 거짓말을 퍼트린 것이다. 그 전에는 한자혼용주의자들은 한자도 우리 조상이 오랫동안 썼으며 우리말에 한자말이 많으니 우리 글자라고 우겼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좋은 뜻글자인 한자와 가장 좋은 소리글자인 한글을 갈이 쓰면 아주 좋다며 한자 조기교육을 외쳤지만 한자를 우리 민족이 만든 글자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은(상)나라 때 동이족은 우리 겨레 조상들을 일컫는 한나라 이후 고구려나 예맥 들 동이족이 아니고 그 이전인 중국 동이족임은 쉽게 알 수 있는 것인데 이런 사실을 무시하고 은나라 때 갑골문을 만든 중국 옛 동이족이 고구려나 예맥 들을 일컫는 동이족인 것처럼 둔갑시켜서 한자를 우리 글자라고 하니 사람들이 속아 넘어갔다. 한자 숭배자 진태하 교수는 신문도 한글전용으로 바뀌고 한글날이 국경일이 되니까 엉뚱하게 “한자는 은나라 때 동이족이 만든 글자인데 우리도 동이족이니 우리 조상이 만든 우리 글자다.”라고 주장했다. 한자가 사라지면 자신들 돈벌이가 안 되고, 한자를  아는 것으로  지식인 행세하기 힘들 것이니 그런 어처구니없는 말을 꾸며냈다고 본다. 

 

넷째, 온 세계인들이 한자는 중국 글자라고 말한다.

 

중국인도 한자는 중국 글자라고 말하고 세계 어디를 가나 세계 어떤 나라 사람도 한자는 중국 글자(차이니스 알파벳)이라고 말한다. 한국이나 일본, 베트남에서 한자를 오랫동안 썼다고 한국 글자나 일본 글자, 베트남 글자라고 말하지 않는다. 내가 중국 절강월수외대에서 한국말을 가르칠 때에 중국학자들에게 한자는 우리 글자라고 하는 한국인이 있다고 말하니 다른 나라에 가서 한자는 한국글자라고 말하면 누가 믿겠느냐고 반문하며 코웃음을 치는 것을 보았다. 그때 한자 숭배자 남광우 교수가 중국과 한국이 수교를 한 뒤에 자신의 조상이 살던 중국에 가서 큰잔치를 한 일이 있을 정도로 중국이 제 조상 나라라고 했지만 그는 한자를 제 조상이 만든 제 글자라고는 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한자를 우리 겨레가 만든 글자라면 그 글자로 글을 쓴 한문(중국어)이 우리 말투여야 한다. 그러나 중국어와 우리말은 그 어순과 언어계통이 우리와 전혀 다르다. 그걸 보더라도 그 글자는 우리 겨레가 만든 글자가 아니고 중국의 다른 겨레가 만든 글자다. 남광우 교수가 죽은 뒤에 한자혼용 단체 회장이 된 진태하 교수가 신문도 한글로 바뀌고, 국어기본법이 생기고, 한글날이 국경일이 되니 한자가 사라지면 한자로 돈벌이가 어렵게 될 거 같은 조바심에서 생각해 낸 것이 한자는 동이족이 만들었으니 우리 조상이 만든 우리 글자라는 기막힌 헛소리를 하게 된 것인데 그걸 믿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다. 

 

다섯째, 우리를 스스로 동이족이라고 말하는 것도 좋지 않다. 

 

동이족이란 말은 중국 한족이 세계 중심이고 가장 잘난 민족이라는 중화주의에서 비롯된 말로서 오랫동안 한족이 아닌 다른 민족을 오랑캐 민족이라고 깔보고 쓰던 말이다. 이(夷)족이라는 말은 중국에서도 그랬고 심지어는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도 제 민족과 다른 부족과 민족을 깔보는 마음에서 ‘이족’이라고 했었다. 그러니 중국 한족들이 우리 민족을 깔보는 마음에서 동이족이라고 불렀는데 한문을 섬기는 마음에서 오늘날 우리 스스로 동이족이라며 한글을 못살게 구는 것은 누어서 제 얼굴에 침 뱉는 꼴이다. 그리고 중국 중화주의와 동북공정에 편드는 꼴인데 한글을 못살게 구는 이들이 자꾸 그런다. 

 

그리고 한자도 우리 동이족이 만든 우리 글자라는 말을 퍼트린 진태하 교수는 언론에서 “안호상 초대 문교부장관이 중국 임어당을 만나서 중국이 만든 한자 때문에 우리도 괴로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니 임어당은 한자는 당신 조상인 동이족이 만들었는데 무슨 소리냐?”라고 했다며  마치 안호상 박사도 그걸 인정한 것처럼 주장했다. 그런데 나는 안호상 박사를 모시고 한글운동을 했고 잘 알지만 진태하 교수는 안호상 박사를 나보다 잘 알지 못하면서 안호상 박사가 돌아가신 뒤에 한글전용을 주장한 안호상 박사가 한자를 우리 조상이 만들었다는 잘못된 주장을 인정한 것처럼 떠들었고 일반인들이 그 말을 믿고 있으니 답답하다.

▲ 한자 검정시험으로 돈을 벌고 있는 단체는 지금도 한자는 동이족이 만든 글자라면서 한자는 우리 글자라 이렇게 선전하고 한자서예학원을 하는 이들이 그걸 믿고 있는데 한심한 일이다.  © 리대로


여섯째, 많은 한국인들이 한자는 우리 동이족이 만든 우리 글자로 속고 있다.

 

처음에 진태하 교수가 죽어가는 한자를 되살리려고 한글전용 운동을 하는 안호상 박사와 한갑수 선생까지 들먹이며 한자는 동이족이 만든 글자라면서 한자는 우리 글자라고 할 때에 나는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 헛소리라 무시했다. 그는 내가 중국 대학에 근무할 때 하나라 우왕 학술대회 자리에서 내 이름을 중국인들이 한자로 ‘李大路’ 쓴 것을 보고 나를 이중인격자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더욱이 진 교수는 내가 1967년에 만든 국어운동대학생회 지도교수였던 한글전용을 주장하는 김성배 교수를 부모처럼 모셨고 그 분이 키울 때는 한글전용을 따르다가 김성배 교수가 돌아가신 뒤에 한자혼용주의자로 변절을 했다.

 

▲ 한자는 우리 조상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진태하 교수(왼쪽)는 오랫동안 나(오른쪽)와 한글과 한자 논쟁을 많이 한 맞수로서 내가 잘 아는 분인데 그는 몇 해 전에 돌아가셨다.  © 리대로


그래서 한글과 한자 논쟁 때마다 나와 맞수로 자주 다투었기에 그의 사람됨과 실력을 잘 알고 있어서 그러려니 했었다. 그런데 그 진태하 교수는 이 세상을 떠났는데 한자혼용주의자들이  한자는 우리 동이족이 만든 우리 글자라고 저명한 학자가 밝혔고 언론까지 인정하는데 나보고 그것도 모르느냐고 내 글에 댓글을 달고 나를 헐뜯고 있다. 또한 요즘 움직그림(동영상)이 유행하면서 고대사를 연구한다는 이들까지 한자도 우리 동이족이 만든 글자이고 우리 겨레는 우수한 민족이라고 소설을 쓰고 그걸 사실로 믿는 이가 늘어났다. 중국인들은 우리가 한자도 우리 조상이 만든 우리 글자라는 말에 아마 우리는 예부터 중국 속국이었기에 그런다고 보거나 정신 나간 사람들로 볼 거 같고 너무 안타까워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마무리 말, 만약에 한자가 우리 글자라 해도 한글을 쓰고 빛내야 한다. 

 

우리 글자가 없어서 수 천 년 동안 중국 한자를 쓴 것은 사실이고 어쩔 수 없었다. 그러나 577년 전에 우리 글자인 한글이 태어났다. 그런데 500년이 지나도록 우리는 한글보다 중국 한자를 더 좋아하고 썼다. 이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었다. 그러나 광복 뒤부터 지난 70여 년 동안 한글을 써서 이제 한글이 우리 글자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아직도 한자를 섬기는 이들 때문에 한글이 제대로 빛나지 못하고 있다. 한글이 태어나고 아직까지도 우리말을 우리 글자로 적는 말글살이를 제대로 해보지 못했다. 우리말을 이 한글로 적는 말글살이를 해야 우리 말글이 독립하고 우리 얼이 찬 나라가 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다.

 

우리말을 우리 한글로 적는 말글살이를 할 때에 참된 자주문화가 꽃피고 노벨상을 타는 사람도 많이 나오고 얼 찬 자주국가가 될 것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우리 한글보다 한자를 더 좋아하는 사람이 많고 우리말보다 중국과 일본 한자말로 말글살이를 하고 있어 한글이 가진 훌륭함이 제대로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 한자를 섞어서 쓰지 말고 우리 말글로만 말글살이를 해보자는 것이다. 그래야 한글이 가진 능력이 다 나타나고 한글이 빛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때가 가까워졌는데 한자도 우리 조상이 만든 글자라고 억지소리를 하면서 한글을 못살게 구는 이들이 있으니 답답하고 안타깝다.

 

만약이지만 한자를 우리 조상이 만들었더라도 한글이 한자보다 천만 배 더 좋은 글자이기 때문에 이제 한글을 써야 한다. 옛날에는 글을 붓이나 연필로 썼지만 30여 년 전부터 셈틀이란 기계로 글을 쓰는 과학정보시대가 되었다. 한글은 과학글자이기 때문에 셈틀과 아주 잘 어울린다. 세종대왕이 600년 뒤 과학정보시대를 내다보고 한글을 만들었다고 할 정도로 한글은 과학기계에 딱 맞는다. 우리겨레와 나라가 빛날 시대가 왔다. 그런데 한자는 그렇지 않다. 한자는 지는 해지만 한글은 뜨는 해다. 한자도 우리 글자라면서 한자에 매달리는 것은 지는 해를 지지 못하게 하려는 것처럼 어리석은 짓이다. 우리말을 한글로 적는 말글살이를 할 때에 교육도 제대로 되고 우리 얼이 산다. 

 

중국 중화사상과 일본 식민지 근성을 가진 이들이 지난 70여 년 동안 계속 한글을 못살게 굴었지만 그래도 한글로 공문서도 쓰고 한글로 교과서를 만들어서 교육을 해 국민 지식수준이 높아지고 그 바탕에서 민주주의와 경제가 빨리 발전에 선진국 문턱까지 왔다. 그리고 우리 자주문화가 꽃펴서 한류라는 이름으로 나라 밖으로 뻗어나가고 우리말과 문화를 배우려는 외국인들이 몰려오고 있다. 이제 한자타령을 그만 하고 우리말을 한글로 적는 말글살이를 하면 얼 찬 자주국가가 되고, 자주통일도 할 수 있고, 참된 선진국이 될 수 있다. 하늘이 우리에게 세계 으뜸나라가 될 기회를 주었다. 제발 복 떨지 말고 우리 말글로 자주 독립국을 이루어 후손에게 물려주자.


<대자보> 고문
대학생때부터 농촌운동과 국어운동에 앞장서 왔으며
지금은 우리말글 살리기 운동에 힘쓰고 있다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공동대표

한국어인공지능학회 회장

한글이름짓기연구소 소장
세종대왕나신곳찾기모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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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21 [00:10]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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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족 2024/03/29 [16:42] 수정 | 삭제
  • 애를 쓴다 애를 써. "온 세계인들이 한자는 중국 글자라고 말한다." 이따위 논리에서 딱 알아봤다. 수준하고는 정말
  • 동이 2024/03/27 [09:44] 수정 | 삭제
  • 한자의 기원 동이족 맞고. 저 상나라 수도 은지역에 발견된 갑골문자가 그 증거이고, 상나라가 망하자 백이숙제가 고향의 나라 고죽국이 있던 수양산으로 간 것 고죽국은 고구리라는 기록 등.. 모두 동이족 우리조상들이 남긴 증거들이 많은데 한자를 없는나라 존재도 없는 중국이 만든 글자라고 하면 안됨. 한자 한글 모두 우리는 알고 익히고 발전시키켜야 할 글자들. 한글만 고집해서도 한자만 고집해서도 안되는 일.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고 바라봅시다. 대륙은 우리 조상 삼국의 무대였으니 조선에서 모두 빼앗긴 지역임을 잊지말아야 할 일. 사대주의에 찌들어 아직도 존재하지도 않았던 중국이 모두 난들어 우리가 우리조상이 전해받았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오는가. 한자의 기원은 동이의 나라 상나라 수도 '은'이라 불렸던 안양지역 발견된 갑골문자임을 정상적인 학자들은 인정하는 일. 사대주의 조선에서 시작하고 일제가짜학자들이 심어 준 반도사관 식민사관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 2024/03/07 [11:01] 수정 | 삭제
  • 세종대왕 은 천자 천자가 살고있는곳이 중국 나랏말소리가 천자가 살고있는 중국에 다달아 억울한 백성이 신문고를 치메 그것을 들으니 쓰는 한자는 같으나 말소리가 달라서 뜻이 통하지 않았다 그런전차로 한자를 읽을때 같은 소리를 내도록 발음기호를 만든게 한글이다. ㅡ 훈민정음 동국정운 내 상상력 ㅡ 근데 이게 맞음. ㅋ ㅋ ㅋ 세종대왕 은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색 용포를 입음
  • runsaing 2023/07/30 [11:22] 수정 | 삭제
  • 아주 객관적으로 보셨습니다. 중화문명 발원지로부터 동북끝쪽의 반도락후지역에 살던 겨례들로서 자신의 문자를 갖고 있지 않았을 때 중원문명의 재체 한자를 받아들임으로 문명의 빛이 비춰졌죠. 그때는 고마운 빛이고 숭배의 빛이였죠. 비록 세종대왕님이 더 밝은 빛을 만들었지만 중원의 빛에 길들여져 각광받지 못하였죠. 현대에 들어서 진정한 우리의 문자-한글이 빛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게 되었죠. 이젠 한글의 시대가 올것임이 틀림없지만 우리문화에 깊숙이 들어밖힌 한자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한자는 중국 하남성 안양일대(주나라때 동이(동쪽오랑캐)지역)에서 발원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지역사람(공자포함)들과 우리겨례직계조상들과 직접적관계가 없죠. 그 지역사람들 결국 중원문명의 근원공헌자로 이후 한나라 한족의 형성에 주요세력으로 편입되었는데 우리가 한자의 주인으로 자처하면 결국 한족의 조상, 한족으로 자처하는 꼴, 호박쓰고 도투굴 들어가는 셈이 됩니다.
  • 공산당족치자 2023/06/24 [10:26] 수정 | 삭제
  • 말과 언어라는게 작고큰 의미를 담고 있는데 모든 말고 글을 한글화가 아니 순우리말로 바꾸는게 가능한가요? 샘틀 이란게 컴퓨터죠?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컴퓨터를 어느누가 샘하는 틀이라고 인식하고 사용한다는 거죠? 한자를 누가 만들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동아시아 전체가 몇천년을 한자를 기반으로 언어 생활을 했는데 그걸 없애는게 가능하지도 않거니와 한자를 쓰지 말라는것 자체가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진보와 자주독립은 고사하고 퇴보를 하자는 주장이네요 저 위에 빨갱이들 처럼 ㅋㅋㅋㅋ
  • 나라임자 2023/02/08 [19:57] 수정 | 삭제
  • https://v.daum.net/v/20230208163138383
  • 한글빛 2023/01/26 [08:05] 수정 | 삭제
  • 동이족의 원래 뜻은 활을 사용하는 동쪽사람이란 말도 한자가 그림글자이기에 '이'라는 한자를 풀이한 것인데 그 글자에 대한 정확한 뜻이 아닙니다. 그 글자를 달리 해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리통신시대여서 떠도는 말이 많은데 그 떠도는 말을 보고 모두 잘아는 사람처럼 말하는 것도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 아는 것처럼 말하지 말고 사실을 근거로 논박을 하기 바라고 한글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제 나라 글자를 살려야 할 지 바른 길을 알려주면 고맙겠습니다. 그래도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주어서 고맙습니다.
  • 한글사랑 2023/01/21 [21:41] 수정 | 삭제
  • 한자는 한족이 만들지 않았다는 것도 맞고 동이족이 만든 것도 맞습니다
    그리고 동이족의 원래뜻은 활을 사용하는 동쪽사람이란 뜻이고 후대에 동이족을 비하하기 위해 오랑케라고 바뀐겁니다 근데 역사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분이 정확하지 않는 것들을 진실인양 단정 짓는것같습니다.그리고 충분히 한글에 대한 사랑이 대단한 것을 알겠는데 있는 역사를 부정하며 한글 전용 논리를 펼치는건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한글을 사랑한다면 더 쉽게 쓸수 있게 연구를해서 사용할수 있도록했으면 좋겠습니다..문법을 어렵게한다고 한글이 더 특별해지는게 아니라 세종대왕님의 뜻에 맞게 더 쉽게 만들어주기바랍니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 누가 한자 혼용하자고 해도 국민들한테 씨알도 안먹히니 너무 걱정마시고 너무 억지스럽게 말하는것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습니다..화를 가라 앉히시고 너무 공격적이고 과격하게 글쓰기를 안했으면 합니다. 지금의 중국은 과거 대륙국가의 역사를 독점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