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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9.3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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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국 초기, 우리말을 한글로 적다
한글이 태어나고 500년이 지났는데도 한글은 제 나라 글자로 제대로 쓰이지 못하고 한글임자들로부터 천대를 받았다. 언문이니 암클이니 불리던 한글이 ...
미국 군정 때 우리 말글 살리고 빛내기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세계 2차 대전에서 연합군에게 항복을 함으로서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되었으나 우리 땅인 한곶이(한반도) 북위 38도 선 ...
일본 강점기에 우리말로 노래 부른 애국지사들
한 겨레의 말은 그 겨레의 얼이고 삶이다. 그 겨레말이 죽고 사라지면 그 겨레도 죽고 사라진다. 청나라를 세우고 중국 대륙을 지배하고 떵떵거리던 만 ...
우리 겨레 없애려고 일제가 조작한 조선어학회 사건
일본이 이 나라를 강제로 빼앗고 대동아공영권을 내세우며 중국과 동남아를 침략할 때에 이른바 내선일체 정책을 펴면서 우리 겨레를 징병과 진용, 위 ...
문재인 정부는 우리말 짓밟는 정부인가?
문재인 정부는 2017년 들어서면서 중앙부처조직에 “중소벤처기업부”라는 부처를 만들었는데 우리 역사상 중앙부처이름에 영어가 들어간 것은 처음이 ...
조선어학회는 자주독립운동 단체요 건국준비 모임
주시경은 대한제국 학부 안에 차린 국문연구소 위원으로 참여했으나 그 연구소에는 일본인도 있었으며 윤치오, 지석영과 다른 조선인들은 우리말을 우 ...
세종과 세조 다음으로 한글 살리려고 애쓴 임금은?
세종은 우리 글자 한글(훈민정음)을 만들었다. 그 전에는 중국 한자를 썼는데 너무 불편하고 중국과 중국 문화에서 벗어나려고 우리 글자를 만들었으나 ...
주시경은 한글을 살리라고 하늘이 보낸 사람
주시경은 1876년 힘센 이웃 나라들이 우리나라를 넘보고 먹으려고 해서 나라가 몹시 흔들리던 조선 말기에 태어나서 우리가 그들에게 짓밟히지 않으려 ...
제 말을 제 글자로 적는 말글살이가 독립 첫걸음
1896년 한문으로만 말글살이를 하던 조선 말기에 한글로 신문을 만들고 그 이름을 ‘독립신문’이라고 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고 잘한 일이다. 그리 ...
세계 최초 한글로 교과서 쓴 호머 헐버트의 혁명
조선시대 배움터는 교육기관은 향교와 성균관이었는데 거기서 배우고 읽는 글은 중국 한문이었다. 천자문을 시작으로 한자를 배워서 수 천 년 전에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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