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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7.02.22 [16:02]
2017 월간 현대시 사숙 시창작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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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현대시에서 '2017 월간 현대시 사숙 시창작 강의'를 개설한다.   월간 현대시는 "시에 대 ... / 이준희
세월호 레이더 영상! 잠수함인가 콘테이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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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5일 JTBC 손석희 9시 뉴스에서 방송된 세월호 레이더 영상 속에서, 세월호가 급회전할 때, 돌연 ... / 박상준
촛불의 힘, 지역에서 활짝 꽃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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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 관한 한 지방은 서울의 곁가지이거나 중앙에 종속된 곳이 아니다.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막 ... / 정문순
최순실 국정개입, 통제되지 않은 권력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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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국정개입으로 정치에 대한 권리가 훼손당했음을 확인하기 전에도 우리는 정치의 실종, 공공성의 실 ... / 명숙
후쿠시마 원전은 강건너 불? 한국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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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의 수명은 30년에서 40년 정도다. 우리나라 핵발전소 중 고리1호기와 월성1호기는 이미 수명을 다한 ... / 이병환
GMO는 식량이 아니라 생물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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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시 암울하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주식을 GMO화하겠다며 GM벼를 (생태계 교란을 바란다는 듯이) 노지 ... / 류외향
여성의 희생에 빚진 민족의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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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교과서의 아이 목소리는 교과서를 편찬한 남성 어른들의 목소리다. 예나 지금이나 세상의 지배적인 목 ... / 정문순
일본의 우경화는 당연? '마을'운동으로 막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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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우경화하고 있다는 말은 자주 듣는다. 일본이 역사를 다시 반복할 것이라는 논의에 대해서도 어느 정 ... / 가게모토 츠요시
왜 높은 대학진학률이 사회적 비극 가져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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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국의 학벌주의 문제는 ‘버블’ 이상의 것이다. 민중을 위해 희생하는 진보가 되고 싶어도 일단 학벌 ... / 강준만
훈민정음 해례본 국보1호 지정은 국민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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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국보1호 지정을 해지하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새 국보1호로 지정하자는 여론은 김영삼 정부 때 조선총 ... / 리대로
"명문종가는 고래등 기와집 아닌 베풂에서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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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등 같은 기와집에서 산다고 해 종가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가난하고 헐벗은 이웃과 얼마나 나누고 살았 ... / 김철관
가계부채 1000조, 도대체 왜 빚을 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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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생존 때문에 빚에 허덕이는 자들에게 이 책을 건네보자. 많은 채권을 가진 자본가에게 이 책을 건네 ... / 김의경
창씨개명된 우리 풀꽃 어떤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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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금송은 우리의 항일유적지에 버젓이 서 있다. 충남 아산 현충사 충의문 계단 옆에 있고, 금산 칠백의 ... / 김철관
“해방 70년, 윤치호는 정말 애국가를 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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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호는 잘 알려진 친일파의 거두다. 한때 독립운동에 참여했고 대성학교 교장도 역임했던 그였지만 1911년 ... / 이영일
‘서울 문묘와 성균관?’, 안내문도 못쓰는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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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인 문화재청이 안내문이라는 낱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닌가? ... / 육철희
일본 시인, 왜 윤동주에 푹 빠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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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시인의 이번 작업은 시인 자신이 윤동주 시에 매료 되어 한 땀 한 땀 자수를 놓듯 시심(詩心)을 꿰뚫 ... / 이윤옥
무식한 대통령, 훌륭한 지도자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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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사회 지능을 포함한 다중 지능 이론은 우리가 꼭 꿈을 가져야 할 이유를 시사해준다. 많은 사람이 꿈 ... / 강준만
한국 문단에 표절의 마침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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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문제를 전적으로 작가의 양식으로만 돌린다면 무리일 것이다. 표절을 부추기는 주범은 다름 아닌 문단 ... / 정문순
'마녀사냥' 강기훈 사건과 드레퓌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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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대필 사건은 애초부터 존재하지도 않는 분신의 배후를 찾으려던 노태우 정권의 유령 찾기가 빚어낸 마녀 ... / 김주언
한국문화 소개 글쓰기 3천회, 기네스북 올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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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조 작가는 “내가 오직 한없이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 / 이창은
복수초는 일본에서 온 말 "얼음새꽃"으로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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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서는 무슨 원한 관계에 있는 꽃인가 싶지만 여기서 말하는 복수초(福寿草)는 복수(復讐)와 ... / 이윤옥
교토 대덕사, 임진왜란 때 훔친 고려문화재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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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사의 가람을 자유자재로 드나들었던 코벨 박사는 대덕사의 모든 건축물 지붕에 한국의 대표적인 문양인 ... / 이윤옥
강준만, '일관성의 저주'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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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관성의 저주라고 하는 점에서 일관성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지는 않는데요. 저하고 정치적 생각이 ... / 지승호
태풍과 미풍, 서울과 지방의 대선 영향력
[정문순 칼럼] 그래도 대선만이 희망,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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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거에서 지방의 역할이 갈수록 미미해지고 있음은 인정해야 한다. 그것이 현실이다. 어쩌다 부는 건들바람으로는 늘 부는 태풍을 이길 수 없다. 대선 판도에서 경남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솔직히 별로 없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유권자들이 택하는 ... / 정문순
“반기문의 진보적 보수주의? 그냥 우파일 뿐”
전대미문의 '삼성과 대통령 뇌물죄'…영장 발부될까?
반기문에 찬양받던 朴, 이젠 격려받는 신세
손석희는 왜 "감사합니다" 말고 "고맙습니다"를 쓸까
"최순실이 김영란 이겼다고? 본질 흐려선 안돼"
[사람] 법무법인 '형산' 대표 변호사 이성보 전 국민권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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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서 ‘최순실이 김영란을 이겼다’, ‘수십억 수백억의 거액의 뇌물이 오갔는데, 3만원 5만원 10만원(3-5-10)과 같은 사소한 비리를 잡는 법을 가지고 논란을 벌이는데 자괴감이 든다’ 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을 두고 이성보 전 ... / 김철관
"공영방송 MBC사장에 박근혜 낙점한 청부사장 안돼""
언론단체 방문진 앞 기자회견, 박근혜정권 부역자 강력반대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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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친박과 일부 수구세력에 의한 MBC 장악을 끝장내자. 방문진의 무자격 이사들은 당장 사퇴하라. 해고, 징계, 단협해지 등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환노위 청문회만으로는 부족하다. 미방위는 보도 공정성, 제작 자율성 침해 및 신뢰 ... / 김철관
민주당 전재수 의원 '블루리스트 방지법' 발의
국공립대 총장 선출과정서 부당한 개입 방지, 대학 자율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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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원의 개정안은 △총장선출 방식을 해당 대학 구성원이 합의한 방식으로 할 것 △대학은 우선순위를 정해 총장후보자를 추천할 것 △교육부장관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선순위 후보자를 1개월 이내에 임용제청할 것 △제청하지 않을 경우 그 사유를 명시 ... / 이준희
"헐벗은 지구 살리는 풀뿌리운동이 사다나 포레스트"
오로빌리안 아비람 로진 초청강연, 지구 환경오염 '사다나 포레스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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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람은 “사다나 포레스트의 대표적 프로젝트가 수자원 보전과 재녹화사업”이라며 “이 두 사업은 21세기 가장 중요한 환경보전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구의 사막화는 악성 질병과도 같다”며 “그것은 암이 인간의 몸을 망쳐 놓듯이 지구를 망쳐 놓은 것과 진배없다 ... / 김철관
한반도의 긴장: 미국은 두 코리아의 적
[국제진단] 미국의 의도, 지구상에서 가장 심하게 제재 받는 나라는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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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부터 언제라도 3차 대전이 촉발 될 수 있는 셀 수 없이 많은 분쟁 지역들 중 단 한 곳을 집중적으로 논의해 보겠다. 그곳은 바로 한반도이다.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지금 제2의 냉전이 시작되고 있다. 미국의 꼭두각시인 한국과, 중국의 다루기 ... / 아레나
솔비.진세연.비투비 등 인터넷 재능기부 펼친다
굿네이버스.네이버TV, 15.16일 신개념 인터넷 특별모금 행사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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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방송을 통해 기부를 진행하는 이번 생방송은 굿네이버스가 국내 NGO 최초로 시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모금방송이다. 이번 ‘이웃집 콘서트 Give U show(기부쇼)’인터넷 생방송은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스트리밍 및 생방송 동영 ... / 이준희
신사임당, 자신의 이름을 직접지은 조선의 여자
[책동네] 임해리 작가의 '사임당전' 사임당의 철학과 인성교육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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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적 사회인 조선시대 대부분 여성들에게는 이름을 붙인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었다. 남성들에게는 아명과 아호 그리고 호 등 다양하게 이름을 썼지만, 여성들에게는 친정집 지역 이름을 따 강릉댁, 청산댁, 내당댁 등으로 불렀다. 하지만 시대적 상황에서 ... / 김철관
"지하철 통합 안전우선 vs. 분리운영 수익내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주최 조례안 공청회, 지하철 통합 조례안 열띤 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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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2년 동안 분리운영 결과 나타난 경쟁을 통한 효율화보다 안전사각지대 발생, 동일업무의 인력 및 예산낭비 등 분리운영의 문제점을 극복해야 한다”며 “추가적 재정부담 없이 시민안전과 공공서비스 강화, 재무건전성을 회복하고 수도권 대중교통 통 ... / 김철관
트럼프 반동시대, 미국의 좌파는 몰락할 것인가?
[국제진단] 월스트리트가 저버린 노동자계급을 트럼프가 지지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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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미국의 노동자 계급에 의해 선출되었다. 만약 좌파가 역사적 전통에 따라 노동자 계급을 옹호한다면, 그렇다면 오히려 좌파들은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해야 하며 지금의 ‘좌파’라 불리는 사람들은 진짜 좌파에게 적이 되어야 한다. ... / 아레나
명절과 냉면 가락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정문순 칼럼] 유습이 돼버린 전통, 한때는 저항과 혁신이었던 시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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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으로 알려진 것들 중에는 타파해야 구습이나 케케묵은 유습에 지나지 않는 것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그 중에는 힘겹게 지켜온 삶의 소중한 가치를 뒤엎으려는 세상의 도전에 대한 저항의 의미를 읽어내야 하는 것도 있다. 근대화 바람이 몰아치고 제국주 ... / 정문순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피살사건'을 아시나요?
살인 누명자와 정의로운 변호사의 여정 <재심>, ‘유전무죄 무전유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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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피살사건'은 2000년 8월 전라북도 익산시 약촌 오거리에서 택시기사 유모 씨가 범인에게 흉기로 12군데를 찔려 과다출혈로 사망한 사건으로, 당시 경찰은 목격자였던 청소년 최모 군(현우)을 살인용의자로 특정해, 최 군은 1심에서 징역 15년, 2심에서 징역 ... / 임순혜
"서영훈, 한평생 시민사회 위해 헌신한 별이 지다"
[동정] 적십자사 총재, 흥사단 이사장 역임한 서영훈 총재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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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서영훈 총재는 31세에 청소년적십자 국장을 시작으로 사무총장을 거쳐 총재까지 지냈으며 흥사단 이사장, 도산 안창호 기념사업회장,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 등 많은 사회단체 대표를 거치며 명실상부한 시민사회의 산 증인으로 활동해 왔다. 특히 80년대 ... / 이영일
지하철 임산부 전용 좌석을 보면 섬뜩하다?
[갈무리의 눈] 멜린다 쿠퍼의『잉여로서의 생명』, 생명기술과 자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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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Melinda Cooper)는 오늘날의 생명기술이 신자유주의의 자본 축적에 부속 되어있다고 말한다. 생화학적 지구 한계를 돌파하는 무한히 창발적인 생명과 석유 화학적 산업의 한계를 돌파하는 무한히 창발적인 투자 자본의 자기 증식이 만난다는 것이다. 이런 신자유주의의 생명기 ... / 이수영
범죄 영화의 틀 깬 <조작된 도시>
[임순혜의 영화세상] 세상을 뒤집는 건 항상 의외의 인물, 가능성과 희망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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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도시>는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자가 누군가의 음모에 의해 철저하게 누명을 쓴 희생자일 수 있다는 가정으로 시작되나, 영화는 권력을 장악한 권력층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다는 우리 사회의 무시무시한 현실을 환기시킨다. ... / 임순혜
가해자가 피해자와'친하면' 죄가 없어지나
[정문순 칼럼] 권력 언어에 오염된 노동당 경남도당 당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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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나는 피해자이면서도 동시에 나 자신에게 피해의 책임을 물어야 하는 일부 가해자가 되어버렸다. 정신분열을 일으킬 듯한 결론. 나는 나를 징치해야 나를 살릴 수 있다. 관계를 함부로 규정당한 것도 방망이질을 당한 기분이지만 친한 사이라면 희롱이 ... / 정문순
축구경기를 위한 지도자의 준비와 분석은?
[김병윤의 축구병법] 지도자의 섬세한 경기분석이 승패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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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와 같이 전체적인 면에서 세심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선수는 기계가 아니다. 지도자가 원하는 대로 완벽한 플레이를 펼칠 수는 없다. 선수는 때로는 자신도 실망스러운 실수를 하게된다. 이 때 벤치에서 지도자의 관찰 후 지시는 ... / 김병윤
김주영 신임 노총위원장 "박근혜 심판, 정권교체" 강조
24일 26대 한국노총 임원 선거, "분열된 한국노총을 통합시키겠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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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선자는 “동지들께 다시한번 약속드리겠다, 분열된 한국노총을 통합시키겠다”며 “실천하는 모습에서 신뢰를 회복하겠다, 강력한 한국노총을 만들어 박근혜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고, 정권교체를 이루어 내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조합원들에게 ... / 김철관
복수노조시대, 교섭권 사용자 임의재량, 문제 있다
[시론] 노동3권 소수노조 배려 정책 중요, 교섭노조 독점폐해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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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반수 이하의 조합원을 가진 소수노조에게는 교섭권을 사용자 임의재량권으로 한정해 놔, 과반수 교섭 대표노조가 호의적이면, 과반수에 미치지 못한 소수노조와의 교섭권을 회피한다. 사용자가 과반수 노조와 갈등과 단체교섭권 ... / 김철관
영화 <판도라>가 무시한 지역말의 중요성
[정문순 칼럼] 영화에서 푸대접받는 사투리, 들러리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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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말을 쓰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영화를 볼 때마다 나는 영화 감상은 한 쪽으로 밀쳐두고 그 영화의 제작 여건을 먼저 헤아려 보게 된다. 제작비가 모자랐을까? 시간이 부족했을까? 경상도 말을 쓰는 배역이 필요한 영화라면 제작자나 감독이 경 ... / 정문순
2017년, 정말로 거듭나는 해가 돼야한다
[신년사] 국제환경의 급변, 정의롭고 남북이 서로 도우는 관계로 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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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권 내내 백성들의 입에 회자(膾炙)한 화두는 지록위마(指鹿爲馬)와 십상시(十常侍)! 이 말은 개인적 입장에서는 아부를 해야 산다는 것이고 공동체 차원에서는 망한다는 뜻이다. 진(秦) 나라와 한(漢)나라는 결국 바로 이런 아부 족들 때문에 망한 좋 ... / 강성종
소설 <은교>가 보여준 남자 문인들의 추태
[2017년, 바꾸어야 할 문학1] 성폭력 문인 퇴출 없이 문학계 자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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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지저분한 상상력이 소설에서만 그치지 않음을 확인해 준 것이 2016년 문단이었다. 박범신의 소설적 상상력이 소설 안에서만 놀았으면 좋았으련만 실생활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 것에서 작품과 작가, 작품과 현실의 상관 관계라는 오래된 문학 주제가 떠 ... / 정문순
아직 한글전용은 70% 밖에 안 되고 있다.
[논단] 얼치기 한자혼용 아닌 100% 한글전용이 될 때 나라는 빛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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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이 태어나고 600년이 가까워진다. 이제 공문서와 교과서, 신문도 거의 한글이고, 요즘 새로 나오는 책들은 모두 한글이다. 그런데 1500여 년 전 삼국시대부터 뿌리내린 중국 한자와 한문을 섬기던 버릇이 아직도 남아서 한글을 괴롭히고, 100여 년 ... / 리대로
헌재 "朴대통령, 7일 내 답변서 내라"…주심 강일원
여론조사와 일치한 탄핵표……'1∙234∙56∙7' 배열도 화제
234표 '압도적 찬성'에 새누리 친박 '멸족' 위기 조혜령
"박근혜 탄핵 가결, 이제 언론장악 적폐 청산할 때"
"국가를 위한 사업으로 믿었다"…끝내 '잘못 없다'는 朴
朴의 노림수, 개헌으로 탄핵전선 분열유도
검찰이 본 박근혜 거짓말…"공소장에 다 담겼다
정호성 녹음파일, 검찰은 왜 아니라고 하나?
촛불집회 주최측 "국민 가는 길은 정의의 길…'평화행진'"
"해경 해체, 최순실이 세월호 담화 전날밤 결정"
'총리설' 유시민 "박 대통령이 7시간 행적 밝혀라"
'정유라 특혜' 靑 개입했나…커지는 의혹
박원순 시장,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촛불 밝혀
'국정농단' 최순실∙안종범이 잡범?…검찰, 대통령 비호하나
'친박폐족'의 길 걷나…이정현 사퇴 요구에 속수무책
김제동이 주목받는 시대…연예인 '정치발언' 왜 어렵나
인터넷신문 강제폐간 등 신문법시행령 위헌 판결
윤곽 드러나는 '최순실 게이트'의 퍼즐
"부모를 원망해. 돈도 실력이야" 정유라 SNS 발언 '논란'
코레일, 철도파업 장기화 대비 정규직 추가채용
"10초 이내 지진경보, 우린 못합니다" 장관님의 '셀프디스'
긴급재난문자보다 빠른 지진알림 서비스가 있다?
'상남자'만 환영? '아수라' 시사회 女 배제 논란
사회단체알림마당
[새책] 『로지스틱스 ― 전지구적 물류의 치명적 폭력과 죽음의 삶』(데보라 코웬 지음, 권범철 옮김) 출간되었습니다!
한국 멸망케할 일본방어용 사드배치 국민투표에 부쳐라
범죄증거 넘치는데 헌재조종 기각하면 국민96% 심판할것이다
[인디포럼] 인디포럼2017 신작 공모(접수마감 ~2/28)합니다.
1/7 개강!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읽기 : 촛불혁명 시대의 정치와 전쟁 (강의 김만수)
김영호의언론시평
공직부패의 온상 전관예우
최방식의국제뉴스레이더
‘20만 해외입양인’ 생채기치유 난장 열린다
정연복의민중신학을찾아
+ 노래여, 노동자의 영혼을 깨워다오
이태경의대안만들기
노회찬과 진보신당이 얻은 것은 무엇인가?
홍헌호의 시민경제 찾기
이명박정부가 국격(國格) 운운할 자격있나
하재근의 더나은 세상으로
아직 한글전용은 70% 밖에 안 되고 있다.
이대로의 우리말글사랑
교육부의 초등교과서 한자표기 강행을 규탄한다!
이준희의 정론직필로
"시민 여러분, 지금 계엄군이 쳐 들어왔습니다"
정문순의 문학과 여성
태풍과 미풍, 서울과 지방의 대선 영향력
쇼피디의 유쾌한 방통천하
미래 모바일 세상의 3가지 키워드 세번째; 사이보그
벼리의 느긋하게 세상보기
인권의 절대적 잔여 : 실천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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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을 위한 준비, 산골인가 수목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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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동영 '복지 증세' 충돌, 현실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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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꿇은 MB, 누구에게 기도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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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청계천, 오세훈의 ‘디자인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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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요금, 달랑 기본료 1000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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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 님'은 독립운동가 박헌영
홍기빈의 신자유주의깨기
21세기 자본의 새 얼굴, 소유권과 인권
미국정치의 아웃사이더, 트럼프는 암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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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지배엘리트들이 트럼프를 조종하는데 실패한다면 그를 암살할 가능성이 있다. 그가 실제로 군사안보집단의 예 ... / 아레나
"아프리카의 새로운 관문, 에티오피아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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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다른 나라의 식민지 체제가 없었던, 3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독립 국가이 ... / 김철관
에릭 슈밋, '그림자 리더쉽'으로 구글제국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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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밋은 왜 한국을 자주 찾으며 한국 문화를 예찬하는 것일까? 이것은 구글의 비즈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예컨 ... / 김환표
왜 0.1퍼센트 가능성이 모든 것을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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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브는 블랙 스완이라는 모티브를 통해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글로벌 경제가 휘청거릴 수 있다는 암울한 전 ... / 강준만
팀 쿡 : ‘스티브 잡스의 철학’은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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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은 왜 잡스의 철학을 버린 것일까? 널리 알려져 있는 것처럼 잡스는 이상주의자였다. 잡스는 “고객에게 그들이 ... / 김환표
세릴 샌드버그: ‘페이스북의 성인 감독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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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버그를 수식하는 가장 유력한 명함은 페이스북 COO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는 “샌드버그가 없었으 ... / 김환표
왜 미국 CEO는 일반근로자 연봉 500배를 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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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만은 “대기업 ‘임원들’의 어마어마한 소득과 보너스와 특전들을 저 악명 높은 ‘낙수효과 이론’으로 정당 ... / 강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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