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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6.12.03 [18:59]
후쿠시마 원전은 강건너 불? 한국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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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의 수명은 30년에서 40년 정도다. 우리나라 핵발전소 중 고리1호기와 월성1호기는 이미 수명을 다한 ... / 이병환
GMO는 식량이 아니라 생물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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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시 암울하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주식을 GMO화하겠다며 GM벼를 (생태계 교란을 바란다는 듯이) 노지 ... / 류외향
여성의 희생에 빚진 민족의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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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교과서의 아이 목소리는 교과서를 편찬한 남성 어른들의 목소리다. 예나 지금이나 세상의 지배적인 목 ... / 정문순
일본의 우경화는 당연? '마을'운동으로 막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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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우경화하고 있다는 말은 자주 듣는다. 일본이 역사를 다시 반복할 것이라는 논의에 대해서도 어느 정 ... / 가게모토 츠요시
왜 높은 대학진학률이 사회적 비극 가져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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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국의 학벌주의 문제는 ‘버블’ 이상의 것이다. 민중을 위해 희생하는 진보가 되고 싶어도 일단 학벌 ... / 강준만
훈민정음 해례본 국보1호 지정은 국민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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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국보1호 지정을 해지하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새 국보1호로 지정하자는 여론은 김영삼 정부 때 조선총 ... / 리대로
"명문종가는 고래등 기와집 아닌 베풂에서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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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등 같은 기와집에서 산다고 해 종가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가난하고 헐벗은 이웃과 얼마나 나누고 살았 ... / 김철관
가계부채 1000조, 도대체 왜 빚을 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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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생존 때문에 빚에 허덕이는 자들에게 이 책을 건네보자. 많은 채권을 가진 자본가에게 이 책을 건네 ... / 김의경
창씨개명된 우리 풀꽃 어떤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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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금송은 우리의 항일유적지에 버젓이 서 있다. 충남 아산 현충사 충의문 계단 옆에 있고, 금산 칠백의 ... / 김철관
“해방 70년, 윤치호는 정말 애국가를 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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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호는 잘 알려진 친일파의 거두다. 한때 독립운동에 참여했고 대성학교 교장도 역임했던 그였지만 1911년 ... / 이영일
‘서울 문묘와 성균관?’, 안내문도 못쓰는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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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인 문화재청이 안내문이라는 낱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닌가? ... / 육철희
일본 시인, 왜 윤동주에 푹 빠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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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시인의 이번 작업은 시인 자신이 윤동주 시에 매료 되어 한 땀 한 땀 자수를 놓듯 시심(詩心)을 꿰뚫 ... / 이윤옥
무식한 대통령, 훌륭한 지도자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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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사회 지능을 포함한 다중 지능 이론은 우리가 꼭 꿈을 가져야 할 이유를 시사해준다. 많은 사람이 꿈 ... / 강준만
한국 문단에 표절의 마침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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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문제를 전적으로 작가의 양식으로만 돌린다면 무리일 것이다. 표절을 부추기는 주범은 다름 아닌 문단 ... / 정문순
'마녀사냥' 강기훈 사건과 드레퓌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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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대필 사건은 애초부터 존재하지도 않는 분신의 배후를 찾으려던 노태우 정권의 유령 찾기가 빚어낸 마녀 ... / 김주언
한국문화 소개 글쓰기 3천회, 기네스북 올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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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조 작가는 “내가 오직 한없이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 / 이창은
복수초는 일본에서 온 말 "얼음새꽃"으로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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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서는 무슨 원한 관계에 있는 꽃인가 싶지만 여기서 말하는 복수초(福寿草)는 복수(復讐)와 ... / 이윤옥
교토 대덕사, 임진왜란 때 훔친 고려문화재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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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사의 가람을 자유자재로 드나들었던 코벨 박사는 대덕사의 모든 건축물 지붕에 한국의 대표적인 문양인 ... / 이윤옥
강준만, '일관성의 저주'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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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관성의 저주라고 하는 점에서 일관성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지는 않는데요. 저하고 정치적 생각이 ... / 지승호
2015년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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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불행하게도 지록위마(指鹿爲馬)가 한국사회를 표현하는 적절한 사자성어로 채택 되였다는 것은 한국도 ... / 강성종
개인의 자립, 사회구성원 안에서 어떻게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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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 스스로 홀로 서다. 인간은 스스로 홀로 설 수 있을까? 넓은 의미로 보았을 때 인간은 아직 자립하지 ... / 홍지혜
균형잡힌 시각, 따뜻한 시선, 발로 뛰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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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기자는 진보적 시각을 갖고 있어도 그의 기사는 항상 합리적입니다. 있는 그대로, 어느 쪽에 치우쳐서 쓰 ... / 이창은
국회의원님들, ‘다대기’라는 말 알고나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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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기란 일본말이며 한국에서는 ‘다진양념’으로 쓰고 있는 말이다. 말이 나왔으니 일본말 ‘다다기(tat ... / 이윤옥
시오노 나나미 아닌 ‘플루타르크'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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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크 영웅전]에는 무려 60명이 넘는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인물들이 쉴 새 없이 숨가쁘게 출연한다. ... / 공희준
“정치와 매국 차이 모르는 오만한 대통령”
[논단] 시종일관 잘못없다로 일관..중단없는 탄핵으로 철저히 응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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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민주주의의 가치와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평범한 진리가 실천되는 모습을 정의감으로 거리로 나서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나아가 국민들에게 반드시 보여주어야 한다. 물러날때도 모르고 자신의 거취마저 결정하지 못하는 비열하고 무능한 대통령에게 주어진 단 하나의 그나마 ... / 이영일
"국가를 위한 사업으로 믿었다"…끝내 '잘못 없다'는 朴
朴의 노림수, 개헌으로 탄핵전선 분열유도
검찰이 본 박근혜 거짓말…"공소장에 다 담겼다
정호성 녹음파일, 검찰은 왜 아니라고 하나?
국민이기는 권력 없고 이제는 시민혁명으로
[시론] 박근혜 대통령 퇴진 범국민대회에서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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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농단과 헌정을 유린한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사실이 밝혀지면서 촉발했지만, 그동안 박근혜 정부가 일방적으로 강행해온 정부 정책에 대한 총체적 국민들의 불신에서부터 이미 시작됐다고 말할 수 있다. 2년 전 정윤회 문건파동과 지난 4월 ... / 김철관
승리하지 못하는 법 가르치는 슈틸리케 감독
[김병윤의 축구병법] 승리하는 법 가르치는 학원축구 지도자에게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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휭 패스와 백패스를 남발하는 울리 슈틸리케식 '점유율 축구'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이지 못하다. 이점은 대표팀 경기에서 승리에 현실적이 못하다는 면으로 증명되고 있다. 그래서 울리 슈틸리케 감독 축구는 '어느 팀에게도 승리할 수 있고 또한 어느 팀에게도 ... / 김병윤
서울 100만보다 지역 1만이 더 소중하다
[정문순 칼럼] 지역민이 생활 공간에서 집회에 참여하는 것이 생활정치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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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살아가는 일상의 공간이 곧 집회와 시위 현장이 되는 생활정치는 서울 집중식의 집회문화로는 이룰 수 없다. 12일 저녁 서울 집회에서 사회자는 수백 명의 작은 단위로 모여 한창 토론하고 발언하는 시민들에게 난데없이 “지방 방송 꺼.”라고 호통을 ... / 정문순
경쟁효과 미흡, 서울지하철 통합 어떻게 해야하나?
서울시 주최 양공사통합 시민공청회, 비효율성 많아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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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통기획관은 “양공사 분리 운영결과, 사고 장애발생시 유기적 대응이나 협업이 미흡하고, 컨트롤타워 부재로 안전 사각지대 등의 문제점이 발생했다”며 “양 공사 각기 다른 노선과 시설물을 보유하고 있지만, 동일한 요금체계가 적용돼 시민이 선택할 ... / 김철관
최순실의 삐뚤어진 자식사랑, 국정농단의 시작
[류상태의 문화산책] 자녀사랑의 방식과 분량, 모든 부모는 잘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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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한 축에는 부모가 베푼 잘못된 사랑의 방식 때문에 그 인격이 제대로 자라지 못한 가엾은 젊은이가 있다. 정유라, 안하무인으로 버릇없이 자란 듯 보이는 이 철없는 친구에게 내가 연민과 동정을 남다르게 느끼는 이유는 그 나 ... / 류상태
박근헤 '하야'만으로는 위험하다
[정문순 칼럼] 권력재창출 위기의 수구세력 반대에 힘을 모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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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이나 2선 후퇴 목소리에는 의도가 불순한 이들도 끼어있다. 정권 연장을 희구하는 수구세력이 국민의 분노를 대변하는 양 스스로를 위장하는 것은 위험하다. 우리의 싸움이 보수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과분한 수구세력이 정권 재창출을 위해 자기 스 ... / 정문순
미국정치의 아웃사이더, 트럼프는 암살될 수 있다
[국제진단] 기득권세력과 대립, 트럼프는 미국을 변화시킬수 있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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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지배엘리트들이 트럼프를 조종하는데 실패한다면 그를 암살할 가능성이 있다. 그가 실제로 군사안보집단의 예산을 축소하고 기득권세력의 권력을 꺾는데 성공하며 금융회사들에게 법적인 책임을 묻는다면 그는 아마도 암살을 당하게 될 것이다. 트럼프는 ... / 아레나
박원순 "최저임금 반대한 재벌, 최순실에게 수십억 줘"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연대사, '박-최 게이트' 청와대와 재벌의 추악한 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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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연대사를 통해 “최저임금 몇 백원 올리는 것은 결단코 반대하던 재벌이박근혜와 최순실에게는 수십억씩 갖다 바쳤다”며 “박근혜는 최순실이 조종하고 최순실은 삼성이 조종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연대사를 하고 있는 박원순 ... / 김철관
철도원 24년, 삐라만 만든 줄 알았는데 시인이었다
김명환산문집 『젊은 날의 시인에게』, '삐라를 만드는 시인'의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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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선전물을 “삐라”라고 했다. 스스로를 “삐라쟁이”라고 했다. 자칭 “3류 시인”의 몇 안 되는 애독자로서, 나는 그가 그런 삐라쟁인 게 싫었다. 천상 시인인 그의 감성이 삐라처럼 “한번 쓰(여지)고 버려”질까 봐 나는 두려웠다. 그의 빛나는 시어들 ... / 이한주
최순실 게이트, 언론은 석고대죄하라!
[정문순 칼럼] 박근혜-최태민 검증 방기한 언론, 최순실 게이트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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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제 역할을 제때 하지 않았으면 지금도 입을 다물고 있는 게 차라리 나을지 모른다. 최순실 취재 경쟁에 막차 탄 언론들은 ‘고졸 강남 아줌마 출신 무당’과 ‘20년 연상과 놀아난 호스트바 출신’이 국정을 손에 주물렀다며 자극적인 보도를 쏟아내고 ... / 정문순
도올 김용옥 "박근혜 무릎꿇게 끊임없이 행진해야"
5일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 인사말, 국민의 의식개조 역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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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이것을 처리하는 것은 정치인들이 탄핵을 해서 될 일도 아니요. 오로지 우리 국민의 의식으로써 우리 국민의 운동으로써 우리 민중의 행진으로써 모든 무리들을 이 정치의 장으로부터 다 쓸어버려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과거에는 ... / 김철관
"최순실 국정농단, 박근혜 퇴진하라!!!"
[현장] 29일 주말 3만 여 시민 서울 광화문 모여 박대통령 퇴진 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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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찬 카톨릭농민회장은 “불법·살인·불통 정권을 몰아내고 우리 국민의 힘으로 제대로 된 나라를 한 번 만들어보자”며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을 고통으로 몰아넣지 말고, 이 시간 즉시 퇴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세월호 가족들도 무대에 올라 ‘박근 ... / 김철관
최순실 국정개입, 통제되지 않은 권력 정점
[인권오름의 눈] 불평등의 정치 이제는 그만하고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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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국정개입으로 정치에 대한 권리가 훼손당했음을 확인하기 전에도 우리는 정치의 실종, 공공성의 실종을 숱하게 경험했다. 경제를 살려야한다며 재벌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시키는 정부에 의해 경제적 정치적 불평등의 질서는 삶의 모든 영역으로 확대 ... / 명숙
'유기농 웨딩'이 우리사회 던져 준 의미 뭘까?
[현장] 신랑 강기태 군과 신부 이소연 양, 결혼으로 유기농 중요성 일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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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 주변은 내장산 자락의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졌고, 결혼식장인 운동장은 남인도 오로빌 공동체 오로빌리안 비건 볼커와 채식주의자 가네쉬의 구상으로 꾸며졌다. 이들은 자신들이 구상한 대로 영성 생태공동체 오로빌의 상징인 심볼을 다양한 장미꽃 ... / 김철관
한반도는 스스로 괴멸될 것인가?
[류상태의 종교산책] 한반도 종교와 핵전쟁, 소설은 소설로 끝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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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필요 없고 힘으로 북한을 제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미국을 천사의 나라로 착각하는 사람들에게 꼭 한 번 읽어봐 달라고 부탁하고 싶지만 소용없는 짓인 것 같아 슬프다. 읽어야 할 사람들은 무시하고 읽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만 관심을 기울 ... / 류상태
불평등한 사회 바꿀려면 '사회권력' 가져라!
[책동네] 진보지식인들 '입에 풀칠도 못하는 이들에게' 대안 제시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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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민주화는 상층부 최고 권력의 교체에만 관심을 가졌을 뿐, 그 아래에 있는 권력, 즉 기업권력뿐 아니라 사회 권력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고 등한시 했다. 사회 권력이라는 교두보가 있어야만 그 토양 표지 © 북콤마현재 진행형인 불평등, 불공정, 불안전 ... / 김철관
위기의 슈틸리케 감독, '탓틸리케'로 전락하나?
[김병윤의 축구병법] 선수'탓'만하는 지도자는 유능한 지도자 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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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은 2년여 동안 대표팀을 이끌어 오면서 자신이 지향하고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과연 무엇인지 명확히 보여주지 못했다. 지도자로서 먼저 '선공후사(먼저 공적인 일에 힘쓰고 나중에 사적인 일에 힘씀)'를 모르고 언론을 의식한 채 이를 위한 언 ... / 김병윤
한글단체와 박원순 시장, 한글빛내기에 앞장서기로
[현장] 한글단체와 서울시 함께 '세종문화선언' 채택, 한글 빛내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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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7일 오전 11시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혜경 서울시 문화시설추진단광과 안승문 교육자문관,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와 한글단체 대표들이 모여 “570돌 한글날 한글 빛내기 협약 ... / 리대로
우리말 으뜸 헤살꾼에 공공기관 누리집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2016년 우리말글 헤살꾼 5개분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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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이 한글을 살렸고 한글이 우리를 일어나게 했다. 일제 때에 한글날을 만들고 한글을 살리고 갈고 닦던 한글학자와 애국지사들은 일제에 감옥소에 끌려가 두 분은 목숨까지 잃었다. 이렇게 목숨까지 바치며 지킨 한글이다. 한글날은 우리의 은혜로운 날이 ... / 리대로
프로축구 감독 성적부진 불명예 퇴진 이대로 좋은가
[김병윤의 축구병법] 팀의 변화와 혁신은 감독에 대한 믿음과 신뢰 우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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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감독은 단지 욕심과 의욕, 패기만으로는 지휘봉을 잡을 수 없음은 명백하다. 어디까지나 프로축구 감독으로 서 덕목과 풍부한 경험, 지도력, 리더십 등의 능력을 갖춰야만 한다. 만약 이점을 직시하지 않는다면 지도자로서 유능한 젊은 ... / 김병윤
“스티브 유, 그가 용서받지 못하는 이유”
[논단] 진정성 결여, 국내입국에 집착하는 미국인 가수 스티브 유의 어리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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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으로 돌아오고 싶다면서 정작 조국의 아들임을 보여주지는 않으면서 긴 세월동안 괴로웠다며 마치 자신이 억울하게 조국으로부터 배신당한 사람인 양 이제는 소송까지 내고 있는 그에게 묻고싶은 것은 그가 정말 조국이 그리운 것인지, 가수로서의 인기가 ... / 이영일
“백남기 농민의 죽음, 이 시대 또다른 희생자”
[논단] 317일만에 사망, 희생자는 있으나 가해자 없는 어이없는 폭력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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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일전 사고 현장에서 경찰은 시위중인 백남기씨를 향해 엄청난 충격을 줄 수 있는 물대포를 사실상 조준 사격했고, 이를 맞고 쓰러진 백남기씨를 살수차 운용지침에 따라 즉시 구호조치해 병원으로 이송했어야 하지만 이를 방치해 결국 병원에 이송되기까지 ... / 이영일
서방세계는 러시아의 동반자! 아니면 교활한 적?
[시리아 내전] 러시아는 워싱톤과 협정을 맺고 미국은 협정을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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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미국은 시리아군을 오인 공습하여 시리아군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다. 러시아의즉각적인 요청으로 같은날유엔 안보리 비상회의가 열렸다.이문제에 관하여 독립적인 대안언론인 폴 크레이그 로버츠의 컬럼을옮겨본다- 역자주서방세계는 러시아의 동반 ... / 아레나
촛불집회 주최측 "국민 가는 길은 정의의 길…'평화행진'"
"해경 해체, 최순실이 세월호 담화 전날밤 결정"
'총리설' 유시민 "박 대통령이 7시간 행적 밝혀라"
'정유라 특혜' 靑 개입했나…커지는 의혹
박원순 시장,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촛불 밝혀
'국정농단' 최순실∙안종범이 잡범?…검찰, 대통령 비호하나
'친박폐족'의 길 걷나…이정현 사퇴 요구에 속수무책
김제동이 주목받는 시대…연예인 '정치발언' 왜 어렵나
인터넷신문 강제폐간 등 신문법시행령 위헌 판결
윤곽 드러나는 '최순실 게이트'의 퍼즐
"부모를 원망해. 돈도 실력이야" 정유라 SNS 발언 '논란'
코레일, 철도파업 장기화 대비 정규직 추가채용
"10초 이내 지진경보, 우린 못합니다" 장관님의 '셀프디스'
긴급재난문자보다 빠른 지진알림 서비스가 있다?
'상남자'만 환영? '아수라' 시사회 女 배제 논란
'조선일보 비위 의혹, 정권의 통제 의혹 모두 밝혀야'
우병우 민정수석, 사퇴하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
국정원, 박원순에 '정치공작'했나…박 시장 "진상조사 하라"
"경찰력 동원 안했다"…이화여대 거짓 해명 논란
대통령 사진 떼어낸 고령 박씨들 "사드 배치, 집성촌 무시"
"왜 머슴이 주인에게 개돼지라고 할까?"
여소야대 20대 국회, 야당 첫 실력 행사?
사회단체알림마당
[초대합니다!]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과 우리 시대 ― 『전쟁론』·『전쟁론 강의』 동시 출간 기념 강연회 (11.12.토 7시)
[새책]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전면 개정 완역판과 옮긴이의 해설서 『전쟁론 강의』 출간되었습니다!
신문법 시행령 ‘개악’ 제동 건 헌재 결정 환영한다
10/7 개강! 노자 철학, 라이프니츠, 스피노자 강좌가 곧 개강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2016년 4분학기가 10월 4일(화) 개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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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해외입양인’ 생채기치유 난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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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여, 노동자의 영혼을 깨워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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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 님'은 독립운동가 박헌영
홍기빈의 신자유주의깨기
21세기 자본의 새 얼굴, 소유권과 인권
"아프리카의 새로운 관문, 에티오피아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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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다른 나라의 식민지 체제가 없었던, 3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독립 국가이 ... / 김철관
에릭 슈밋, '그림자 리더쉽'으로 구글제국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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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밋은 왜 한국을 자주 찾으며 한국 문화를 예찬하는 것일까? 이것은 구글의 비즈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예컨 ... / 김환표
왜 0.1퍼센트 가능성이 모든 것을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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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브는 블랙 스완이라는 모티브를 통해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글로벌 경제가 휘청거릴 수 있다는 암울한 전 ... / 강준만
팀 쿡 : ‘스티브 잡스의 철학’은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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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은 왜 잡스의 철학을 버린 것일까? 널리 알려져 있는 것처럼 잡스는 이상주의자였다. 잡스는 “고객에게 그들이 ... / 김환표
세릴 샌드버그: ‘페이스북의 성인 감독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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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버그를 수식하는 가장 유력한 명함은 페이스북 COO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는 “샌드버그가 없었으 ... / 김환표
왜 미국 CEO는 일반근로자 연봉 500배를 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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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만은 “대기업 ‘임원들’의 어마어마한 소득과 보너스와 특전들을 저 악명 높은 ‘낙수효과 이론’으로 정당 ... / 강준만
지중해 그리스-터키 고대문화, 이 책 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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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에 위치한 그리스와 터기, 고대유적지의 신화와 문명을 직접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진솔하게 기술한 테마여 ... / 김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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