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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7.01.23 [09:55]
최순실 국정개입, 통제되지 않은 권력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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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국정개입으로 정치에 대한 권리가 훼손당했음을 확인하기 전에도 우리는 정치의 실종, 공공성의 실 ... / 명숙
후쿠시마 원전은 강건너 불? 한국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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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의 수명은 30년에서 40년 정도다. 우리나라 핵발전소 중 고리1호기와 월성1호기는 이미 수명을 다한 ... / 이병환
GMO는 식량이 아니라 생물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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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시 암울하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주식을 GMO화하겠다며 GM벼를 (생태계 교란을 바란다는 듯이) 노지 ... / 류외향
여성의 희생에 빚진 민족의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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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교과서의 아이 목소리는 교과서를 편찬한 남성 어른들의 목소리다. 예나 지금이나 세상의 지배적인 목 ... / 정문순
일본의 우경화는 당연? '마을'운동으로 막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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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우경화하고 있다는 말은 자주 듣는다. 일본이 역사를 다시 반복할 것이라는 논의에 대해서도 어느 정 ... / 가게모토 츠요시
왜 높은 대학진학률이 사회적 비극 가져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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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국의 학벌주의 문제는 ‘버블’ 이상의 것이다. 민중을 위해 희생하는 진보가 되고 싶어도 일단 학벌 ... / 강준만
훈민정음 해례본 국보1호 지정은 국민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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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국보1호 지정을 해지하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새 국보1호로 지정하자는 여론은 김영삼 정부 때 조선총 ... / 리대로
"명문종가는 고래등 기와집 아닌 베풂에서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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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등 같은 기와집에서 산다고 해 종가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가난하고 헐벗은 이웃과 얼마나 나누고 살았 ... / 김철관
가계부채 1000조, 도대체 왜 빚을 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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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생존 때문에 빚에 허덕이는 자들에게 이 책을 건네보자. 많은 채권을 가진 자본가에게 이 책을 건네 ... / 김의경
창씨개명된 우리 풀꽃 어떤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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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금송은 우리의 항일유적지에 버젓이 서 있다. 충남 아산 현충사 충의문 계단 옆에 있고, 금산 칠백의 ... / 김철관
“해방 70년, 윤치호는 정말 애국가를 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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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호는 잘 알려진 친일파의 거두다. 한때 독립운동에 참여했고 대성학교 교장도 역임했던 그였지만 1911년 ... / 이영일
‘서울 문묘와 성균관?’, 안내문도 못쓰는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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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인 문화재청이 안내문이라는 낱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닌가? ... / 육철희
일본 시인, 왜 윤동주에 푹 빠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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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시인의 이번 작업은 시인 자신이 윤동주 시에 매료 되어 한 땀 한 땀 자수를 놓듯 시심(詩心)을 꿰뚫 ... / 이윤옥
무식한 대통령, 훌륭한 지도자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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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사회 지능을 포함한 다중 지능 이론은 우리가 꼭 꿈을 가져야 할 이유를 시사해준다. 많은 사람이 꿈 ... / 강준만
한국 문단에 표절의 마침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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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문제를 전적으로 작가의 양식으로만 돌린다면 무리일 것이다. 표절을 부추기는 주범은 다름 아닌 문단 ... / 정문순
'마녀사냥' 강기훈 사건과 드레퓌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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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대필 사건은 애초부터 존재하지도 않는 분신의 배후를 찾으려던 노태우 정권의 유령 찾기가 빚어낸 마녀 ... / 김주언
한국문화 소개 글쓰기 3천회, 기네스북 올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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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조 작가는 “내가 오직 한없이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 / 이창은
복수초는 일본에서 온 말 "얼음새꽃"으로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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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서는 무슨 원한 관계에 있는 꽃인가 싶지만 여기서 말하는 복수초(福寿草)는 복수(復讐)와 ... / 이윤옥
교토 대덕사, 임진왜란 때 훔친 고려문화재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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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사의 가람을 자유자재로 드나들었던 코벨 박사는 대덕사의 모든 건축물 지붕에 한국의 대표적인 문양인 ... / 이윤옥
강준만, '일관성의 저주'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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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관성의 저주라고 하는 점에서 일관성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지는 않는데요. 저하고 정치적 생각이 ... / 지승호
2015년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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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불행하게도 지록위마(指鹿爲馬)가 한국사회를 표현하는 적절한 사자성어로 채택 되였다는 것은 한국도 ... / 강성종
개인의 자립, 사회구성원 안에서 어떻게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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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 스스로 홀로 서다. 인간은 스스로 홀로 설 수 있을까? 넓은 의미로 보았을 때 인간은 아직 자립하지 ... / 홍지혜
균형잡힌 시각, 따뜻한 시선, 발로 뛰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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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기자는 진보적 시각을 갖고 있어도 그의 기사는 항상 합리적입니다. 있는 그대로, 어느 쪽에 치우쳐서 쓰 ... / 이창은
국회의원님들, ‘다대기’라는 말 알고나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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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기란 일본말이며 한국에서는 ‘다진양념’으로 쓰고 있는 말이다. 말이 나왔으니 일본말 ‘다다기(tat ... / 이윤옥
가해자가 피해자와'친하면' 죄가 없어지나
[정문순 칼럼] 권력 언어에 오염된 노동당 경남도당 당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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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나는 피해자이면서도 동시에 나 자신에게 피해의 책임을 물어야 하는 일부 가해자가 되어버렸다. 정신분열을 일으킬 듯한 결론. 나는 나를 징치해야 나를 살릴 수 있다. 관계를 함부로 규정당한 것도 방망이질을 당한 기분이지만 친한 사이라면 희롱이 ... / 정문순
“반기문의 진보적 보수주의? 그냥 우파일 뿐”
전대미문의 '삼성과 대통령 뇌물죄'…영장 발부될까?
반기문에 찬양받던 朴, 이젠 격려받는 신세
손석희는 왜 "감사합니다" 말고 "고맙습니다"를 쓸까
복수노조시대, 교섭권 사용자 임의재량, 문제 있다
[시론] 노동3권 소수노조 배려 정책 중요, 교섭노조 독점폐해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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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반수 이하의 조합원을 가진 소수노조에게는 교섭권을 사용자 임의재량권으로 한정해 놔, 과반수 교섭 대표노조가 호의적이면, 과반수에 미치지 못한 소수노조와의 교섭권을 회피한다. 사용자가 과반수 노조와 갈등과 단체교섭권 쟁취결의대회   ... / 김철관
영화 <판도라>가 무시한 지역말의 중요성
[정문순 칼럼] 영화에서 푸대접받는 사투리, 들러리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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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말을 쓰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영화를 볼 때마다 나는 영화 감상은 한 쪽으로 밀쳐두고 그 영화의 제작 여건을 먼저 헤아려 보게 된다. 제작비가 모자랐을까? 시간이 부족했을까? 경상도 말을 쓰는 배역이 필요한 영화라면 제작자나 감독이 경 ... / 정문순
2017년, 정말로 거듭나는 해가 돼야한다
[신년사] 국제환경의 급변, 정의롭고 남북이 서로 도우는 관계로 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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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권 내내 백성들의 입에 회자(膾炙)한 화두는 지록위마(指鹿爲馬)와 십상시(十常侍)! 이 말은 개인적 입장에서는 아부를 해야 산다는 것이고 공동체 차원에서는 망한다는 뜻이다. 진(秦) 나라와 한(漢)나라는 결국 바로 이런 아부 족들 때문에 망한 좋 ... / 강성종
소설 <은교>가 보여준 남자 문인들의 추태
[2017년, 바꾸어야 할 문학1] 성폭력 문인 퇴출 없이 문학계 자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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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지저분한 상상력이 소설에서만 그치지 않음을 확인해 준 것이 2016년 문단이었다. 박범신의 소설적 상상력이 소설 안에서만 놀았으면 좋았으련만 실생활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 것에서 작품과 작가, 작품과 현실의 상관 관계라는 오래된 문학 주제가 떠 ... / 정문순
아직 한글전용은 70% 밖에 안 되고 있다.
[논단] 얼치기 한자혼용 아닌 100% 한글전용이 될 때 나라는 빛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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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이 태어나고 600년이 가까워진다. 이제 공문서와 교과서, 신문도 거의 한글이고, 요즘 새로 나오는 책들은 모두 한글이다. 그런데 1500여 년 전 삼국시대부터 뿌리내린 중국 한자와 한문을 섬기던 버릇이 아직도 남아서 한글을 괴롭히고, 100여 년 ... / 리대로
국정농단 시작은 언론농단, 언론장악방지법 제정해야
[시론]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실체를 밝히기 위해서는 '언론게이트청문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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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권은 자기 입맛에 맞지 않는 언론을 탄압했고, 노골적으로 언론을 장악하려고 한 사례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수구보수신문이 조중동과 종편을 비롯해, 국민세금으로 운영한 KBS, MBC, 연합뉴스까지 친정부 홍보의 나팔수 역할을 자임했다. ... / 김철관
교육부의 초등교과서 한자표기 강행을 규탄한다!
[진단] 쉬운 우리말 놔두고 어려운 일본식 한자? 한글단체 강력투쟁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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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교육부는 초등교과서에 한자를 병기하려는 정책을 추진하다가 한글단체가 강력하게 반대하니 포기했다. 그런데 올 12월 30일에 “2019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 교과서에 한자 300자 내에서 한자를 표기할 수 있다는 한자표기 기준”을 발표했다. 이 기 ... / 리대로
세월호 레이더 영상! 잠수함인가 콘테이너인가?
[주장] 대통령과 국회와 정당은 모조리 다 탄핵되고 해산되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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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5일 JTBC 손석희 9시 뉴스에서 방송된 세월호 레이더 영상 속에서, 세월호가 급회전할 때, 돌연히 레이더 속에 나타난 대략 100여 미터에 이르는 주황색 물체에 대해서 논하여 보자.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고 70여 일이 지난 지금에서야, 레이더 영 ... / 박상준
촛불의 힘, 지역에서 활짝 꽃피다
[정문순 칼럼] 지역에서 확인하는 생활정치의 실현, 시민들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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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 관한 한 지방은 서울의 곁가지이거나 중앙에 종속된 곳이 아니다.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막강한 위용을 ‘쪽수’나 시위대의 청와대 포위 장면을 통해 보여주는 데서는 지역이 서울에 미치지 못할 것이다. 그 대신, 민주주의가 관념적인 정치 ... / 정문순
한글이 빛날 때 우리나라와 겨레도 빛이 난다
[리대로의 우리말글사랑] 한글은 우리 힘이고 돈이고 자랑스러운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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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016년도 며칠 남지 않았다. 한 해를 보내면서 올 해에 내게 일어났던 여러 가지 일이 떠오른다. 그 가운데 지난 11월 24일 헌법재판소가 “공공기관 들의 공문서는 어문규범에 맞춰 한글로 작성하도록 한 국어기본법은 합헌이라는 판결”을 한 것이 가장 ... / 리대로
사양사업 농업, 소농경영만이 살길이다
[책동네] <소농은 혁명이다> '똥곷' 농무 전희식이 꿈꾸는 희망농촌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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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것이 또 하나 있다. 농민기본소득제다. 가계부채 급증으로 국민들도 어렵지만 농민들은 고사 직전이라는 것이다. 농민기본소득제 도입은 부의 공평화, 소득구조의 정의, 새로운 부가 소득을 향해 불나방처럼 몰려다니는 투기자본의 방제 ... / 김철관
"OBS 재허가 보류, 지역시청자 주권 말살이다"
경인지역 시청주권 사수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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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주권은 헌법적 가치로 사업자보다 우선하는 가치이지 종속된 것이 아니”라며 “방송은 국민의 것이다, 공영방송을 권력으로부터 지켜내려는 움직임처럼 지역 민영방송 역시 대주주로부터 지켜내야 할 공공 자산”이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사유화는 그 어떠한 경우에도 허용 ... / 김철관
탄핵 가결됐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현장]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촉구 국회 앞 시위에서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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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시위로 서울 광화문 일대가 미어터진 그날, 지방이라고 해서 집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졌던 10월 말부터 전국 각 지역에서는 주말을 포함하여 일주일에 두세 차례 집회가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었다. 토요일인 11월 12일도 정례적인 촛불집회가 ... / 김철관
<나인스타즈> 송년호, 한류 스타 누굴 담았을까
한류스타 및 케이팝 다양하게 소개, 한한령 속에서 한류소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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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한 눈을 가진 배우 박보검이 눈 건강 이야기를 다룬 'EYE 톡톡 토크쇼'에 출연해 포즈를 취한 장면도 담았다. 박보검은 '2016년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위해 지난 10일 쿠알라룸푸르를 시작으로 17일 홍콩, 1월 13일 자카르타, 22일 타이페이, 2월 4일 도쿄, 2월 11일 방콕 ... / 김철관
KBS MBC 공영언론 적폐, 부역언론인 청산 중요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 이인호 고대영 공영언론 적폐 부역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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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는 “청와대만 바라보며 권력과 자본에 대한 감시와 비판을 포기한 채 국민의 눈과 귀를 가로막았던 공영언론 경영진과 보도책임자들은 청산돼야할 언론장악 적폐들”이라며 “머뭇거릴 시간 없이 바로 언론장악 적폐청산에 착수해야 한다 ... / 김철관
우체국의 변신, 폐현수막이 에코백으로 환생
우정사업본부와 우체국공익재단 공동 캠페인, 산업폐기물 재활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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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와 우체국공익재단은 우체국의 폐현수막을 수거해 만든 에코백으로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면서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3년에 걸쳐 3만 9000명의 초등학생들이 제비환경교육을 수료했고, 1920명의 초등 ... / 김철관
무식한 대통령은 여성성의 특징인가
[정문순 칼럼] 박 대통령이 받는 지적인 공격, 실체보다 부풀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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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중 가장 무식하고 멍청한 대통령 타이틀은 현 집권자에게 돌아갈 것이다. 대통령 되기 훨씬 이전에도, 하루에 구사하는 낱말이 200개도 채 안되더라는 말이 있었다. 그러나 만나는 사람이 한정돼 있고 대중과의 접점이 거의 없었던 박 대통령의 경 ... / 정문순
그날을 위한 준비, 산골인가 수목장인가
[류상태의 문화산책] 언젠가는 우리 모두 돌아가야, 흔적도 남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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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음을 구체적으로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한 건 올해 초부터였다. 우리 세는 나이로 60이 되면서 갑자기 찾아온 생각이었다. 너무 이르지 않느냐고 반문할 수 있겠다. 너무 젊은 사람이 그날을 준비한다면 이르고 어색할 수 있겠지만 나이 60이면 그리 빠르 ... / 류상태
“정치와 매국 차이 모르는 오만한 대통령”
[논단] 시종일관 잘못없다로 일관..중단없는 탄핵으로 철저히 응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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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민주주의의 가치와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평범한 진리가 실천되는 모습을 정의감으로 거리로 나서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나아가 국민들에게 반드시 보여주어야 한다. 물러날때도 모르고 자신의 거취마저 결정하지 못하는 비 ... / 이영일
국민이기는 권력 없고 이제는 시민혁명으로
[시론] 박근혜 대통령 퇴진 범국민대회에서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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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농단과 헌정을 유린한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사실이 밝혀지면서 촉발했지만, 그동안 박근혜 정부가 일방적으로 강행해온 정부 정책에 대한 총체적 국민들의 불신에서부터 이미 시작됐다고 말할 수 있다. 2년 전 정윤회 문건파동과 지난 4월 ... / 김철관
승리하지 못하는 법 가르치는 슈틸리케 감독
[김병윤의 축구병법] 승리하는 법 가르치는 학원축구 지도자에게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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휭 패스와 백패스를 남발하는 울리 슈틸리케식 '점유율 축구'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이지 못하다. 이점은 대표팀 경기에서 승리에 현실적이 못하다는 면으로 증명되고 있다. 그래서 울리 슈틸리케 감독 축구는 '어느 팀에게도 승리할 수 있고 또한 어느 팀에게도 ... / 김병윤
서울 100만보다 지역 1만이 더 소중하다
[정문순 칼럼] 지역민이 생활 공간에서 집회에 참여하는 것이 생활정치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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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살아가는 일상의 공간이 곧 집회와 시위 현장이 되는 생활정치는 서울 집중식의 집회문화로는 이룰 수 없다. 12일 저녁 서울 집회에서 사회자는 수백 명의 작은 단위로 모여 한창 토론하고 발언하는 시민들에게 난데없이 “지방 방송 꺼.”라고 호통을 ... / 정문순
최순실의 삐뚤어진 자식사랑, 국정농단의 시작
[류상태의 문화산책] 자녀사랑의 방식과 분량, 모든 부모는 잘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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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한 축에는 부모가 베푼 잘못된 사랑의 방식 때문에 그 인격이 제대로 자라지 못한 가엾은 젊은이가 있다. 정유라, 안하무인으로 버릇없이 자란 듯 보이는 이 철없는 친구에게 내가 연민과 동정을 남다르게 느끼는 이유는 그 나 ... / 류상태
헌재 "朴대통령, 7일 내 답변서 내라"…주심 강일원
여론조사와 일치한 탄핵표……'1∙234∙56∙7' 배열도 화제
234표 '압도적 찬성'에 새누리 친박 '멸족' 위기 조혜령
"박근혜 탄핵 가결, 이제 언론장악 적폐 청산할 때"
"국가를 위한 사업으로 믿었다"…끝내 '잘못 없다'는 朴
朴의 노림수, 개헌으로 탄핵전선 분열유도
검찰이 본 박근혜 거짓말…"공소장에 다 담겼다
정호성 녹음파일, 검찰은 왜 아니라고 하나?
촛불집회 주최측 "국민 가는 길은 정의의 길…'평화행진'"
"해경 해체, 최순실이 세월호 담화 전날밤 결정"
'총리설' 유시민 "박 대통령이 7시간 행적 밝혀라"
'정유라 특혜' 靑 개입했나…커지는 의혹
박원순 시장,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촛불 밝혀
'국정농단' 최순실∙안종범이 잡범?…검찰, 대통령 비호하나
'친박폐족'의 길 걷나…이정현 사퇴 요구에 속수무책
김제동이 주목받는 시대…연예인 '정치발언' 왜 어렵나
인터넷신문 강제폐간 등 신문법시행령 위헌 판결
윤곽 드러나는 '최순실 게이트'의 퍼즐
"부모를 원망해. 돈도 실력이야" 정유라 SNS 발언 '논란'
코레일, 철도파업 장기화 대비 정규직 추가채용
"10초 이내 지진경보, 우린 못합니다" 장관님의 '셀프디스'
긴급재난문자보다 빠른 지진알림 서비스가 있다?
'상남자'만 환영? '아수라' 시사회 女 배제 논란
사회단체알림마당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다
열심히 일하는 국민과 기업을 모독하지 마라
1/7 개강!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읽기 : 촛불혁명 시대의 정치와 전쟁 (강의 김만수)
1/2 개강! 노동과 건강에 대한 세미나 (강의 장훈교)
다중지성의 정원 2017년 1분학기가 1월 2일(월) 개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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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해외입양인’ 생채기치유 난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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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정부가 국격(國格) 운운할 자격있나
하재근의 더나은 세상으로
아직 한글전용은 70% 밖에 안 되고 있다.
이대로의 우리말글사랑
교육부의 초등교과서 한자표기 강행을 규탄한다!
이준희의 정론직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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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피해자와'친하면' 죄가 없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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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바일 세상의 3가지 키워드 세번째; 사이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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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 님'은 독립운동가 박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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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치의 아웃사이더, 트럼프는 암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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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지배엘리트들이 트럼프를 조종하는데 실패한다면 그를 암살할 가능성이 있다. 그가 실제로 군사안보집단의 예 ... / 아레나
"아프리카의 새로운 관문, 에티오피아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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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다른 나라의 식민지 체제가 없었던, 3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독립 국가이 ... / 김철관
에릭 슈밋, '그림자 리더쉽'으로 구글제국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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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밋은 왜 한국을 자주 찾으며 한국 문화를 예찬하는 것일까? 이것은 구글의 비즈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예컨 ... / 김환표
왜 0.1퍼센트 가능성이 모든 것을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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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브는 블랙 스완이라는 모티브를 통해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글로벌 경제가 휘청거릴 수 있다는 암울한 전 ... / 강준만
팀 쿡 : ‘스티브 잡스의 철학’은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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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은 왜 잡스의 철학을 버린 것일까? 널리 알려져 있는 것처럼 잡스는 이상주의자였다. 잡스는 “고객에게 그들이 ... / 김환표
세릴 샌드버그: ‘페이스북의 성인 감독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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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버그를 수식하는 가장 유력한 명함은 페이스북 COO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는 “샌드버그가 없었으 ... / 김환표
왜 미국 CEO는 일반근로자 연봉 500배를 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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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만은 “대기업 ‘임원들’의 어마어마한 소득과 보너스와 특전들을 저 악명 높은 ‘낙수효과 이론’으로 정당 ... / 강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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