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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8.19 [11:01]
류상태의 참예수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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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는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6~7년 전에 ‘저의 주님’과 제가 구원을 주제로 상상 속의 대화를 나눈 내용을 교우님들께 소개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저의 주님 ...
평신도 교우님들, 교회개혁 주체로 나서 주십시오!
한국에서 자신들이야말로 ‘보수정통’이라고 주장하는 보수교단 신학교의 대부분은 새로운 신학이론을 아예 소개하지도 않거나, ‘틀린 것’으로 미리 ...
이제 “하나님은 무엇인가?” 물어봅시다
하나님의 이름을 어떻게 부르든 다원화된 현대사회에서 여러 이웃들과 어울려 살아가려면 ‘원시 유일신 신앙’만은 반드시 극복해야 합니다. 하여 현 ...
역사적 예수, 그는 진정 ‘사람의 아들’이었습니다
이제 우리 한국 교회도 이런 현대 신학의 도전에 정직하게 반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붙들고 있던 모든 전제를 과감히 내려놓고 현대 신학자 ...
한국 교회의 성서 읽기, 이대로 좋은가?
우리 한국 교회에는 저와 다른 견해를 갖고 계신 신학자와 목회자들도 많이 계십니다. 제 견해를 존중받고 싶은 것처럼 저 역시 그분들의 견해를 존중 ...
십일조헌금 안내면 교인자격 정지한다?
새 정부가 종교인에게도 근로소득세를 걷겠다고 했고 이에 대해 찬반양론이 있지만, 한국 교회가 먼저 나서서 목회자의 근로소득세 납부를 교단 차원에 ...
한국 교회 목회자 문제, 이대로 좋을까요?
목회자의 정년에 대해서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인정하는 정년은 55~60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우리나라 교단은 ...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두려움'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가능하면 교우님의 경제력에 비해 과도한 헌금은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교우님께서 ‘필요’를 느끼 ...
민족과 국가의 벽을 넘어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예수님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배타적 민족주의나 특정 종교이념에 매이지 않고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로 선포하셨습니다. 소외 ...
천천히, 느리게 살면 어떨까요?
많은 현대인들이 뒤쳐지면 안 된다는 생각에 쫓겨 앞뒤좌우 돌아볼 겨를도 없이 너무들 빨리 달리려 합니다. 그 속도에 치여 다치고 희생되는 사람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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