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12일 오후 서울시청사 공사 현장을 손으로 가리키며 캠프 관계자와 뭔가 대화를 하고 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후 세월호참사 12주기를 맞아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참사 기억공간에서 고인의 넑을 기리는 헌화와 추모를 했다.
이후 건너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 초청 외신기자 간담회에 가는 길, 건널목에서 우연히 서울시청사 공사 현장을 목격, 관심을 보였고 캠프 수행원들과 뭔가 이야기를 나눴다.
▲ 서울시청사 공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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