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원식 의장, 인기협 창립 23주년 축하
인터넷기자협회 창립 23주년 기념 및 기자상 시상식
 
김철관   기사입력  2025/12/03 [21:09]

▲ 우원식 국회의장이 영상 축사를 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23주년 축사를 통해 "협회, 인터넷저널 리즘 가치의 구심점역할 해왔다"고 전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23주년 기념 및 기자상-12.3민주헌정 수호 특별상 시상식'에서 영상 축사를 했다.

 

우 의장은 "한국인터넷기자협회가 출범한지 23년이 되는 해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오랜시간 동안 인터넷 저널리즘의 가치를 온전히 지켜내기 위한 구심점 역할을 했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위기를 겪을 때 마다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와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진실을 보도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지키기위해 노력해온 기자님들의 숭고한 직업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인터넷저널리즘은 우리사회의 대안언론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전했다.

 

우 의장은 "협회가 이길을 시작했을 때 표방했던 그 첫 마음을 더욱 확고하게 다져나가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에게 가치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써 주시길 바란다. 다시한번 창립 23주년을 축하드리며 한국인터넷기자협회의 더욱 힘찬 도약과 활동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인터넷기자협회 창립 23주년 기념 및 기자상 시상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5/12/03 [21:09]   ⓒ 대자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