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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대장동 게이트 특검 수용하라"
부동산적폐청산시민행동, 국회 정문 앞 기자회견
 
김철관
▲ 기자회견     ©


“국회는 대장동 게이트 특검 수용하라.”
 
철거민협의회중앙회, 전국민속5일장연합회, 자영업자소상공인연대, 재산권·생존권지킴이국민행동, 서민의힘, LH개혁국민운동본부 등으로 구성된 부동산적폐청산시민행동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는 대장동게이트에 대해 특검을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대장동 게이트를 특검도입으로 신속·공정하게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대장동 관련 2015년 기획 구속 의혹을 받고 있는 이호승 씨도 특검을 통해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LH사태를 겪으면서 동시간대에 대장동 게이트가 진행됐다는 것에 대해 이번 사태를 방관한 정부에 대해 원망과 비난은 증폭될 수밖에 없다”며 “표면적으로는 서민 주거안정을 도모한다며, 개발을 주도했지만 실상은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서민 주거 불안을 가중시켰고, 자금과 정보를 공유한자들이 불로소득을 하는 부동산투기 공화국을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장동 게이트는 공공개발을 앞세워 민간에게 천문학적 이익을 남겨준 단군 이래 최대 부동산 적폐사건으로서 청산돼야 한다”며 “부동산 적폐와 관련해 시민단체 의견을 수용해 관련법과 제도의 정비를 통해 부동산투기 공화국을 해체를 해야한다”고 꼬집었다.


기사입력: 2021/11/02 [20:04]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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