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 무소속 의원이 28일 오후 5시 40분경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마련된 고 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에서 헌화를 하고 나온 후 기자들을 만나 "이 전 총리가 이렇게 빨리 돌아가셔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도 해결해야 할 개혁과제들이 굉장히 많은데, 민주개혁 진영에 중심을 세워주실 분이 숨져 굉장히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최 의원은 "고인의 뜻에 어긋나지 않게 저희가 후진으로서의 역할을 최선을 다해 하겠다"며 "고 이해찬 대표님의 생전의 지론을 따르고, 크게 멀리 나갈수 있게 후진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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