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20.09.25 [03:02]
정치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정치 >
김철관 인기협회장, 故 박원순 시장 빈소 찾아 조문
인기협 성명 통해 "고인 명복과 유가족 위로" , 사회적 가치 이어가겟다 다짐
 
이유현
▲ 10일 오후 고 박원순 시장 시청광장 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보도]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철관 회장은 10일 오후 330분경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빈소를 찾은 김 회장은 갑작스런 비보에 가슴이 너무 아프다잘못된 언론보도에 대해 당당하게 맞선 고인의 뜻이 헛되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김철관 회장은 10박원순 서울시장님을 추모합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서도 갑작스런 비보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유가족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린다, 박원순 서울시장님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 10일 오후 서울대병원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숙연한 표정으로 나오고 있는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다.     ©

 

다음은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 추모메시지이다.

 

박원순 서울시장님을 추모합니다

 

갑작스런 비보에 충격을 금할 수 없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께서 추구해 오신 시민환경복지, 노동존중, 민생경제, 남북평화협력, 자치분권, 언론개혁, 교육개혁, 문화예술진흥 등에 관한 선한 사회적 가치를 기억하고, 이어가겠습니다.

 

유가족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2020710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


기사입력: 2020/07/11 [13:35]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박원순] 일부 언론의 민낯, 언론이기를 포기했나? 김철관 2020/07/14/
[박원순] 박원순 서울시장 추모, '고소인'에 대한 예의 아니다 정문순 2020/07/13/
[박원순] 고 박원순 시장 유언 "모든 분에게 죄송하다" 김철관 2020/07/11/
[박원순] 고 박원순 시장 빈소, 각계인사 조문 잇따라 김철관 2020/07/11/
[박원순] 김철관 인기협회장, 故 박원순 시장 빈소 찾아 조문 이유현 2020/07/11/
[박원순] 박원순 "노동자들과 동지적 관계로 발전시키겠다" 김철관 2020/07/03/
[박원순] 이재명 추켜세운 박원순…"신천지 대응, 역시 사이다" 고영호 2020/03/03/
[박원순] 박원순 "100회 전국체전, 2013년 남북 올림픽으로 잇자" 김철관 2019/10/11/
[박원순] 박원순 "100회 전국체전, 평화와 화합으로 준비했다" 김철관 2019/10/06/
[박원순] 박원순 “추석 연휴 태풍 이겨낸 미화원노동자는 ‘영웅’” 김철관 2019/09/30/
[박원순] 결혼 39년차 박원순, 장미축제에에서 아내에게 한 말은? 김철관 2019/05/27/
[박원순] 박원순 시장 "5.18망언 왜곡 처벌해야"..고 임정남 택시노동자 조문 김철관 2019/02/24/
[박원순] 이외수 작품 전시 온 박원순 시장 김철관 2019/02/18/
[박원순] 박원순 "일부야당-언론, 비판을 위한 비판 안타깝다" 김철관 2018/11/21/
[박원순] 박원순 "노동존종 시장으로 당당하게 일하겠다" 김철관 2018/11/20/
[박원순] 박원순 시장 "서울시, 유니온 시티로 도약하겠다" 김철관 2018/11/18/
[박원순] 박원순 "옥탑방 생활, 99:1사회 목격했다" 김철관 2018/08/19/
[박원순] 옥탑방 박원순, 폭염 열대야 이긴 비결? 김철관 2018/08/19/
[박원순] 더 이코노미스트, 옥탑방 박원순 시장 행보 소개 김철관 2018/08/07/
[박원순] 박원순, "사회약자 저상 버스 확대" 김철관 2018/08/04/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