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20.07.14 [01:05]
문화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문화 >
배우 김인권 "홍보대사 영화인으로서 사회적 의무"
17일 홤금촬영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기자회견
 
김철관
▲ 배우 김인권     ©


황금촬영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김인권 씨가 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는 영화인으로서 사회적 의무라고 말했다,

 

배우 김인권 씨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사단법인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이사장 조동관주최로 열린 40회 황금촬영상영화제 시상식’ 기자회견에서 제40회 황금촬영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입장을 피력했다.

 

배우 김인권 씨는 영화제 홍보대사는 영화인으로서 사회적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황금촬영상영화제에 홍보대사를 맡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그는 첫 주연작이 방가방가로 알려져 있는데그전에 플라스틱 트리’라는 프랑스영화가 있었다며 그 때 조동관 집행위원장님께서 저를 예쁘게 찍어준 인연이 있다라며 그 인연으로 히말라야로 상도 주신 것 같은데너무 인연을 강조하기 보다는, 이 황금촬영상영화제에 권위와 제40회를 맞이할 정도로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영화제이기 때문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제가 맡은 홍보대사로서 사회적 의무를 잘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 계신 분들이 오는 27일 5시 명동 있는 롯데호텔 황금촬영상영화제에 꼭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며 영화 기생충으로 미국에서 들려오는 좋은 소식 기쁘다며 오는 27일 목요일 황금촬영상영화제에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배우 최희서 씨는 선배 배우 김인권 씨와 함께 조동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이사장으로부터 ‘40회 황금촬영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배우 최희서와 배우 김인권이다. 가운데는 조동관 집행위원장이다.     ©

 

 

기사입력: 2020/02/19 [22:57]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영화] 개그우먼 김보원 "배우가 꿈, 생계유지 위해 리포터한다" 김철관 2020/02/20/
[영화] 배우 최희서 "황금촬영상영화제 홍보대사, 영광이다" 김철관 2020/02/19/
[영화] 배우 김인권 "홍보대사 영화인으로서 사회적 의무" 김철관 2020/02/19/
[영화] 봉준호 "기생충, 영화 자체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임순혜 2020/02/19/
[영화] 닫힘과 분위기, 영화에 대한 사유의 목록들 장미화 2019/12/26/
[영화] 어머니이자 딸, 손녀이기도 한 그들만의 가족이야기 임순혜 2019/10/07/
[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 한 재일건축가의 삶 감동적으로 그려 김철관 2019/08/10/
[영화] 20살 청년이 된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축제 열려 임순혜 2019/05/03/
[영화] 휴양섬의 다양한 군상 그린 <보물섬> 임순혜 2019/05/05/
[영화] 영화 '말모이', 조선팔도의 사투리들은 왜 모았나? 김철관 2019/02/04/
[영화] 폭압적인 남성 권력과 계급에 저항한 여성의 사투 임순혜 2019/01/07/
[영화] 포로수용소도 녹여버린 <스윙키즈>, 총 대신 춤으로 임순혜 2018/12/10/
[영화] 트럼프의 시대, 누가 트럼프를 만둘어 주었나? 임순혜 2018/11/25/
[영화] 뮤지컬 영화에서 느낀 삶의 의미 김철관 2018/10/28/
[영화] 혁명의 시기, 시인 부부의 운명 다룬 <시인> 임순혜 2018/10/27/
[영화] 일본의 위기감을 반영한 '칼'의 폭력 다룬 <킬링> 임순혜 2018/10/07/
[영화] 이나영의 열연, 탈북여인 아픔그린 <뷰티플 데이즈> 임순혜 2018/10/05/
[영화] 세계최강 당나라에 맞선 고구려인의 위대한 승리 임순혜 2018/09/20/
[영화] “<목격자>, 살인보다 더 무서운 현대사회의 자화상” 이영일 2018/09/08/
[영화] 인터넷기자협회장, 이용선 시민사회수석 영화관에서 만나 이유현 2018/07/23/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