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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발전의 핵심이 무엇인지 아는 정치인되겠다"
남양주병 총선 선언한 최현덕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총선 포부 밝혀
 
김철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의 부의장인 최현덕 예비후보가 경기도 남양주병 지역구에 총선 출마선언을 했다.

 

▲ 2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최현덕 남양주병 지역구 예비후보이다.     ©


최현덕 예비후보는 2일 오후 2시 경기 남양주시청 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과의 소통과 섬김을 강조하면서 미래의 비전을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현재 남양주가 필요로 한 정치인은 싸움을 잘 하는 정치인이 아닌 일 잘하는 정치인이라며 민생현장을 두루 섭렵하고 남양주 발전의 핵심이 무엇인지 아는 정치인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의 정치상황은 상대방 발목잡기장외투쟁삭발과 단식폭력과 무질서가짜뉴스로 일관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에 의해 몰상식이 판치고 있다며 책임 있는 대안을 내놓는 정치가 필요할 때라고 피력했다.

 

그는 남양주는 내가 넘어진 곳이고 반드시 꼭 일어설 곳이라며 이번 총선은 남양주의 미래를 위해 아주 중요한 선거라고 말했다.

 

이날 최 예비후보는 시민과 당원과의 소통’, 시민들에게 낮은 자세로 대하는 섬김‘, 교통과 일자리 확대 및 교육과 문화예술도시로의 탈바꿈할 미래‘ 등을 선거 3대 의제로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다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메디슨 주립대학교 공공행정학 석사와 연세대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36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노무현 정부 정책기획위원회 과장안전행정부장관 비서관경기도 경제실장남양주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기사입력: 2020/01/05 [00:01]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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