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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성 기자협회장, 인터넷기자협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2일 오후 언론재단 언론인교육센터 회의실에서 감사패 수여식
 
이유현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이 인터넷매체 환경 조성에 노력한 공로로 한국인터넷기자협회로부터 특별감사패를 받았다.

 

▲ 정규성 기자협회장(좌)과 김철관 인터넷기자협회장(우)     ©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은 2일 오후 1시 30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2층 한국언론재단 언론인교육센터 회의실에서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으로부터 특별감사패를 받았다.

 

인사말을 한 정 회장 “4년 동안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김철관 회장과 함께 했고항상 만나 소통을 한 사이였다며 이렇게 특별감사패까지 마련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정 기자협회장에 대해 이념과 지역매체의 성향을 넘어 화합을 이뤄냈다며 특히 인터넷매체 취재 환경 조성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정 회장은 45·46대 연임에 성공했고지난 4년간 한국기자협회를 이끌었다오는 12월 31일 임기를 마친다.

 

한편한국기자협회는 지난 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한국기자협회 회의실에서 회장에 출마한 3명의 후보가 모여 정견발표를 했다오는 9일 전 회원을 대상으로 문자 모바일 투표로 47대 기자협회장을 뽑는다.

 

3명의 후보는 손대선 <뉴시스북한뉴스팀 차장 대우강진구 <경향신문편집국 노동탐사전문기자(부장)김동훈 <한겨레스포츠팀 팀장(부장)이다.


기사입력: 2019/12/03 [14:43]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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