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20.04.05 [09:02]
미디어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미디어 >
정규성 기자협회장, 인터넷기자협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2일 오후 언론재단 언론인교육센터 회의실에서 감사패 수여식
 
이유현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이 인터넷매체 환경 조성에 노력한 공로로 한국인터넷기자협회로부터 특별감사패를 받았다.

 

▲ 정규성 기자협회장(좌)과 김철관 인터넷기자협회장(우)     ©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은 2일 오후 1시 30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2층 한국언론재단 언론인교육센터 회의실에서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으로부터 특별감사패를 받았다.

 

인사말을 한 정 회장 “4년 동안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김철관 회장과 함께 했고항상 만나 소통을 한 사이였다며 이렇게 특별감사패까지 마련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정 기자협회장에 대해 이념과 지역매체의 성향을 넘어 화합을 이뤄냈다며 특히 인터넷매체 취재 환경 조성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정 회장은 45·46대 연임에 성공했고지난 4년간 한국기자협회를 이끌었다오는 12월 31일 임기를 마친다.

 

한편한국기자협회는 지난 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한국기자협회 회의실에서 회장에 출마한 3명의 후보가 모여 정견발표를 했다오는 9일 전 회원을 대상으로 문자 모바일 투표로 47대 기자협회장을 뽑는다.

 

3명의 후보는 손대선 <뉴시스북한뉴스팀 차장 대우강진구 <경향신문편집국 노동탐사전문기자(부장)김동훈 <한겨레스포츠팀 팀장(부장)이다.


기사입력: 2019/12/03 [14:43]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언론개혁] 김철관 인기협회장 "동아투위 선배언론인 명예회복, 최선 다할 것" 이유현 2020/03/18/
[언론개혁] "동아일보 100년, 국민 이름으로 해고한다" 김철관 2020/03/18/
[언론개혁] 김철관 인기협회장 "동아투위 해직기자에 사과하라" 이유현 2020/02/27/
[언론개혁] 안진걸 소장, 100주년 맞은 조선일보 앞 1인시위 김철관 2020/02/28/
[언론개혁] 김철관 인기협회장, 조선동아 100년 성찰 1인시위 이유현 2020/02/15/
[언론개혁] "조선과 동아는 폐간이 정답이다" 김철관 2020/02/15/
[언론개혁] 조선동아 100주년, 거짓 배신 역사 밝힌다 김철관 2020/02/01/
[언론개혁] 인기협, 가짜뉴스(허위조작정보)의 유통 근절 강력 촉구 이유현 2020/01/23/
[언론개혁] 안형준 방송기자회장 "언론, 차별적 단어 사용 신중해야" 김철관 2020/01/18/
[언론개혁] 김언경 민언련 사무처장 "혐오표현, 사회통합 저해" 김철관 2020/01/18/
[언론개혁] 김중배 "혐오표현 지적하는데, 혐오주의라니" 김철관 2020/01/18/
[언론개혁] 최영애 인권위원장 "혐오표현 반대 언론이 나서야" 김철관 2020/01/18/
[언론개혁] 김철관 인기협회장 "일부 정치인, 종교인 등 혐오표현 심각" 이유현 2020/01/17/
[언론개혁] "미디어에서 '혐오표현' 적극 대응하겠다" 김철관 2020/01/17/
[언론개혁] 김철관 인기협회장, 언론발전 공로 기자협회 감사패 받아 이유현 2019/12/31/
[언론개혁] 김동훈 신임 기자협회장 "기레기 소리 덜 듣게 할 것" 김철관 2019/12/31/
[언론개혁] 47대 기자협회장에 김동훈 <한겨레>스포츠 팀장 선출 김철관 2019/12/10/
[언론개혁] 3파전 각축, 47대 기자협회장 누가 될까? 김철관 2019/12/04/
[언론개혁] 정규성 기자협회장, 인터넷기자협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이유현 2019/12/03/
[언론개혁] 김철관 인기협회장 "내년총선 가짜뉴스, 대비해야" 이유현 2019/12/02/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