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9.11.15 [09:01]
사회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사회 >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성황
27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입상자 평양국제마라톤 참가 자격줘
 
김철관
▲ 인사말 하는 서종수 서울노총의장이다.     ©


시민 1500여명이 참가한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금강산 관광·개성공단 재개를 위한 2019년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개막식이 27일 오전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서울본부 주최로 서울 뚝섬 한강공원(7호선 뚝섬유원지역 2번 출구수변무대에서 열렸다.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한 서종수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의장은 편안한 마음으로 사고 없이 코스를 완주했으면 한다며 참가자 모두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10km 마라톤과 4.27km 걷기대회를 출전했고정시 오전 10시 출발했다이날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티완주메달간식 등이 제공됐다입상자들에게는 내년 4월 평양국제마라톤대회 참가권이 주어졌다.

▲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참가해 완주를 한 한 가족이 즐거워하고 있다.     ©

 

▲ 서울노총 김창수 사무처장, 문병일 본부장 등 서울노총 간부들이 출전해 완주했다.     © 김철관

 


기사입력: 2019/10/27 [23:37]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남북한] 조용수언론상에 김자동 임시정부기념사업회장 수상 김철관 2019/11/07/
[남북한]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성황 김철관 2019/10/27/
[남북한] "금강산·개성공단 관광재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철관 2019/10/08/
[남북한] 총리 만난 언론현업단체 ' 남북언론교류' 공식 제안 이유현 2019/09/20/
[남북한] 북조선 김정은 위원장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류상태 2019/08/26/
[남북한] 민족통일대회 참여, 한국노총 통일선봉대 발대식 김철관 2019/08/12/
[남북한] 6.15공동선언 19주년 기념 '민족자주대회' 열려 김철관 2019/06/16/
[남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고 이희호 여사 조의문 통해 깊은 애도 김철관 2019/06/13/
[남북한] 대북제재 기능한 국가보안법 폐기해야 한다 김철관 2019/06/04/
[남북한] 김철관 인기협회장 "대북제재, 일부 보수언론 보도 실망" 이유현 2019/06/04/
[남북한] 송영길 "트럼프 활용 70년 냉전 걷어내자" 김철관 2019/05/09/
[남북한]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DMZ 인간띠 잇기 눈길 김철관 2019/04/28/
[남북한] 美매체 "文아닌 다른 대통령이었다면 한반도 상황 매우 달랐을 것" 문수경 2019/02/28/
[남북한] "안타깝다"지만 여야4당-한국당 '온도차' 윤준호 2019/02/28/
[남북한] 정세현 "합의문 괄호만 메우면 됐는데..볼턴때문에 사달난 듯" 시사자키 2019/02/28/
[남북한] 美 '전면적' vs 北 '단계적'…비핵화 이견에 '결렬' 임진수 2019/02/28/
[남북한] 2월 400여명 규모 남북 민간단체 금강산에서 만난다 김철관 2019/01/31/
[남북한] 격변하는 한반도 통일뉴스가 담겠다 김철관 2018/11/09/
[남북한] 2032년 남북하계올림픽, '박원순 시장' 아이디어였다 김철관 2018/11/07/
[남북한] 고승우 6.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 "국가보안법 폐지해야" 이유현 2018/11/04/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