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20.09.22 [00:02]
문화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문화 >
이기홍 대한체육회장 "전국체전, 우리 체육의 역사와 진배없어""
100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개회사
 
김철관
▲ 이기홍 대한체육회장     ©


이기홍 대한체육회장이 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개회사를 통해 스포츠가 국민들에게 신뢰받고 국민행복을 견인하는 주역이 되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기홍 대한체육회장은 4일 오후 630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100회 전국체육대회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했다.

 

이 회장은 전국체육대회 역사는 대한민국 체육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며 그동안 무수한 선수와 지도자 육성, 엘리트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 해 왔고, 전국 시도 순회개최를 통해서 인프라 구축과 지방 체육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자평했다.

 

그는 전국체육대화 참가를 기반으로 실력을 갈고 닦은 우리 선수들은 국내외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대한민국 체육의 도약을 이끌어 왔다, 오늘 대회 참가해 주신 선수 여러분들이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목표한 성과를 거두시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체육회는 내년 2020년에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대한체육회는 체육계의 새 시대를 낳고, 스포츠가 국민들에게 신뢰받고, 국민행복을 견인하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게 겠다새로운 체육 100년을 위해 함께 해주신 모든 체육계에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100회 전국체전 개회식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기념사를, 박원순 시장이 환영사를, 박양우 문체부장관이 개회선언을 했다.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지방단체장들은 선수단이 입장할 때, 환영 목소리와 힘찬 박수를 보냈다.


기사입력: 2019/10/06 [01:42]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스포츠] 황선홍 감독의 잇단 시련...다시 날 수는 있을까? 김병윤 2020/09/16/
[스포츠] 전북 충격의 2연패 ...침체가 아니라 위기다 김병윤 2020/09/07/
[스포츠] 홀연히 떠난 인천의 이천수, 최선인가? 김병윤 2020/08/12/
[스포츠] 울산인가 전북인가? 핵심은 감독의 전술이다 김병윤 2020/08/03/
[스포츠] K리그 최강 전북, 갑자기 추락하는 명성의 원인은? 김병윤 2020/07/20/
[스포츠] 차범근에서 손흥민 :세계축구와 아시아 월드클래스들 김병윤 2020/06/06/
[스포츠] 외국인 감독 성공사례, 전북 모라이스 감독의 가능성? 김병윤 2020/05/14/
[스포츠] 축구협회 '축구상생지원금' 지급에 끝나선 안된다 김병윤 2020/04/09/
[스포츠] 한국축구 중앙수비수 계보 이을 유망주, 강현수 뜬다 김병윤 2020/02/26/
[스포츠] 한국축구, 도쿄올림픽에서는 무슨 메달 딸까? 김병윤 2020/02/18/
[스포츠] 23세 이하 한국 축구대표, AFC챔피언십 우승 김철관 2020/01/27/
[스포츠] '3전 4기' 부산, 경남 꺽고 5년만에 K리그1 돌아왔다 김병윤 2019/12/09/
[스포츠] 김철관 인기협회장, 100회 전국체전 축하 이유현 2019/10/07/
[스포츠] 문 대통령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 힘모으자" 김철관 2019/10/05/
[스포츠] 이기홍 대한체육회장 "전국체전, 우리 체육의 역사와 진배없어"" 김철관 2019/10/06/
[스포츠] 제100회 전국체전,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회 김철관 2019/10/06/
[스포츠] 호날두 사태, 축구팬 상대 희대의 사기극 김병윤 2019/07/27/
[스포츠] '리틀 태극전사', 한국축구 황금세대 열리나? 김병윤 2019/06/16/
[스포츠] 최후의 일전 챔스리그, 리버풀과 토트넘 누가 웃을까? 김병윤 2019/05/19/
[스포츠] 박원순 "스포츠, 육체적 운동넘어 인간의 발전 가져와" 김철관 2019/04/30/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