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9.10.19 [18:01]
사회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사회 >
"일본정부는 성노예피해자에게 사죄하라!"
한국노총, 제1405차 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 주관
 
김철관
▲ 1405차 수요시위     © 김철관


한국노총이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에 대한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일본 정부에게 촉구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 김주영)18일 낮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제140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주관했다.

 

최미영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은 한국노총은 위안부 문제를 일본정부의 강제노동협약 위반으로 국제노동기구에 제소했고, 이 문제를 공식 의제화 할 것을 국제노동기구 총회에서 강력히 주장해왔다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을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주연 SK하이닉스청주노동조합 부위원장이 1405차 일본군 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성명서를 낭독했다. 이를 통해 일본 정부는 평화헌법 개악을 시도하고 군사적 재무장을 통해 군국주의 부활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일본정부가 성노예피해자들에 대한 진정 있는 사죄, 법적배상 등의 구체적 이행을 통해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일본정부를 향해 일본군 성노예피해자에 대한 공식사죄와 법적 배상 이행 역사왜곡 중단 및 올바른 역사관 교육 등을 촉구했다.

 

이어 성명은 한국정부에 대해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 회복을 위협하는 국내외 역사왜곡 시도를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할 것과, 평화를 위협하는 일본 군국주의 야망을 저지하기 위한 국제사회연대를 촉구했다.

 

1405차 수요시위는 이효원 한국노총 여성본부 차장의 진행으로 한경희 정의기억연대 사무총장이 경과보고를 했고, 금속노련 스태츠칩팩코리아노동조합 율동패 화살이 문화공연을 했다


기사입력: 2019/09/19 [08:49]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한일관계] "일본정부는 성노예피해자에게 사죄하라!" 김철관 2019/09/19/
[한일관계] "우리가 증인이다. 끝까지 싸우겠다" 김철관 2019/09/07/
[한일관계] 촛불시민들 "토착왜구-적폐 언론 몰아내자" 김철관 2019/09/01/
[한일관계] 조선 땅에 뼈를 묻은 애국지사 '가네코 후미코' 김철관 2019/08/26/
[한일관계] 촛불시민 '지소미아' 종료 환영 김철관 2019/08/25/
[한일관계] 언론계에 똬리 튼 ‘토착왜구’ 세력의 본색 최용익 2019/08/23/
[한일관계] 이영훈 전 교수 '서울대 명예교수' 아니었다 김철관 2019/08/13/
[한일관계] 광복절 하루 앞둔 2만 시민 모인 정신대 해결 수요집회 '1400회' 김철관 2019/08/15/
[한일관계] 광복절 10만 촛불 "아베 규탄" 김철관 2019/08/16/
[한일관계] 남북-해외 공동선언문 "아베 경제침략 맞서자" 김철관 2019/08/16/
[한일관계] 1만 5천의 함성 '아베 규탄', '모이자, 8.15' 외쳐 김철관 2019/08/11/
[한일관계] 촛불시민 "한일군사정보협정 폐기" 한 목소리 김철관 2019/08/04/
[한일관계] 금융노조 "일 경제 보복조치, 기해역사 부정" 김철관 2019/08/03/
[한일관계] 조선투위, 반민족 친일행위 '조선일보' 규탄 김철관 2019/08/02/
[한일관계] '형제혁장외어기모(兄弟鬩牆外禦其侮)'가 절실한 이유 이영일 2019/07/27/
[한일관계] 오는 27일 아베규탄 대규모 광화문 집회 김철관 2019/07/25/
[한일관계] 5천여 촛불시민 "아베규탄, 경제침략 중단하라" 김철관 2019/07/28/
[한일관계] "No 아베, 경제보복, 아베는 사죄하라" 김철관 2019/07/21/
[한일관계] "경제보복 일본 옹호, 조선일보 규탄한다" 김철관 2019/07/17/
[한일관계] 제주해녀 출신 애국지사 부춘화 누구? 김철관 2019/03/23/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