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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방통위원장, 미디어개혁 의지 중요"
김철관 인기협회장, 청와대 앞 방송독립시민행동 기자회견문 낭독
 
이유현
▲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 방송독립시민행동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방통위원장 선임 관련 청와대 앞 기자회견에서 후보자들을 철저히 검증해 인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8일 오후 2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방송독립시민행동 방송통신위원장 선임관련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김 회장은 기자회견문 낭독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일본 아베 정권의 경제침탈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때, 안타깝게도 이런 기자회견을 해야 하는, 비장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오늘 기자회견을 하는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권력의 실세들이 과거 정권이나 마찬가지로 자질 검증은 없고, 자기 측근들을 앉히려고 하는 이런 것들이 문제이다, 미디어 개혁에 의지가 있는 (방통위원장) 후보자를 철저히 검증해 인선하라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이번 정부에서 언론 개혁을 하지 못한다면 촛불 시민은 언론을 영영 외면해 버릴지 모른다민주주의의 근간을 떠받치는 언론이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는다면 그 나라의 민주주의는 뿌리부터 흔들리고 만다고 밝혔다.

 

이어 후임 방송통신위원장은 어느 때보다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후임 방통위원장의 선임은 반드시 미디어개혁의 단초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현재 사의를 표명한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후임으로 한상혁 방송문화진흥회 전이사와 표완수 <시사인> 전대표가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기자회견에는 오정훈 언론노조위원장, 전규찬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임순혜 ncck언론위원장, 방송현업인 등이 참여했다.


기사입력: 2019/08/09 [03:13]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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