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9.05.21 [13:02]
사회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사회 >
"공수처 설치,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16일 저녁 청계광장 3000여명 사법적폐 촉구시민들 촛불문화제 열어
 
김철관
▲ 16일 사법적폐 촉구 촛불문화제     ©

사법적폐청산을 촉구한 시민들이 공수처 설치5.18 망언에 휩싸인 자유한국당 해체를 촉구했다.

 

16일 오후 6시부터 사법적폐청산범국민시민연대 주최로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열린 범국민촛불문화제에서 참석한 3000여명의 시민들은 사법부 적폐청산과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석방을 촉구했다.

 

이날 판사출신 서기호 전 정의당의원,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등도 무대로 나와 사법적폐청산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참가시민들은 공수처를 설치하라 적폐판사 탄핵하라 지한당 해체 김경수는 죄가 없다 등의 손팻말을 들었다.

 

이날 참가시민들은 김경수 지사 무죄를 주장하며 사법부에 남아 있는 사법적폐청산의 목소리를 높였다.

 

무대에 오른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은 막 나가고 막혀있는 사법부 개혁을 위해 이렇게 시민들이 나서야 하다이런 의지들이 모아진다면 사법 적폐청산에, 한발 짝 더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기호 전 정의당의원은 양승태 키즈인 성창호 판사는 오로지 드루킹 일당의 일방적 진술만을 인용해 판결을 내렸다김 지사는 그 사람들의 말만 듣고 것뿐이었는데 공범으로 몰아갔다고 사법부를 성토했다.

 

한편 사법적폐청산범국민시민연대는 지난 2일 대법원 앞과 지난 9일 광화문 광장에서도 촛불집회를 했다. 이어진 16일 저녁 촛불집회는 사법개혁과 적폐청산을 위한 세 번째 촛불집회이다.


기사입력: 2019/02/18 [15:01]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사법개혁] 사회약자 대변,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 지지 김철관 2019/04/19/
[사법개혁] 김학의 재수사 윗선까지 낱낱이 밝혀야한다 문영기 2019/03/27/
[사법개혁] 부실이냐 봐주기냐…'김학의 사건' 둘러싼 진실공방 김승모 2019/03/22/
[사법개혁] 민중공동행동 "적폐청산-사회대개혁" 정부에 촉구 김철관 2019/03/13/
[사법개혁] 5.18역사왜곡 규탄- 공수처 설치 촉구 김철관 2019/03/10/
[사법개혁] 참여연대 "선거법 개정- 공수처 설치" 우선 사업 김철관 2019/02/25/
[사법개혁] 대의제 민주주의의 허상, 시민이 자유를 누리는가? 이미경 2019/02/18/
[사법개혁] 경찰청공무원노동자 "정의로운 사법개혁" 촉구 김철관 2019/02/19/
[사법개혁] "공수처 설치,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김철관 2019/02/18/
[사법개혁] "양승태 사법농단 수사, 특별재판부 설치하라" 김철관 2018/11/18/
[사법개혁] 검찰은 왜 여검사 성폭행 사건을 덮었을까? 권영철 2018/03/23/
[사법개혁] 참여연대, '법관 사찰 시민고발단' 모집합니다. 김철관 2018/01/25/
[사법개혁] 문무일 총장에게 "너희들이 죽였다"라고 외친 검사는? 권영철 2017/11/10/
[사법개혁] '벤츠 여검사' 로 폭발된 '김영란법', 이것만 알자! 김철관 2017/08/17/
[사법개혁] 시민사회단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도입 촉구 김철관 2016/07/27/
[사법개혁] "임기 중 '김영란법' 제정, 가장 큰 보람느낀다" 김철관 2016/07/25/
[사법개혁] '대장균 떡' 송학식품 영장기각…'법피아' 의혹 라영철 2015/07/08/
[사법개혁] '막말 댓글'에 동료 판사들도 경악, 중징계 불가피 조은정, 이지혜 2015/02/12/
[사법개혁] 국민이 넘어지면 국가가 밟는다? 변상욱 2014/11/17/
[사법개혁] 교도소만 반대, 거창 사과가 싫어지네 정문순 2014/11/02/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