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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설치,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16일 저녁 청계광장 3000여명 사법적폐 촉구시민들 촛불문화제 열어
 
김철관
▲ 16일 사법적폐 촉구 촛불문화제     ©

사법적폐청산을 촉구한 시민들이 공수처 설치5.18 망언에 휩싸인 자유한국당 해체를 촉구했다.

 

16일 오후 6시부터 사법적폐청산범국민시민연대 주최로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열린 범국민촛불문화제에서 참석한 3000여명의 시민들은 사법부 적폐청산과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석방을 촉구했다.

 

이날 판사출신 서기호 전 정의당의원,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등도 무대로 나와 사법적폐청산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참가시민들은 공수처를 설치하라 적폐판사 탄핵하라 지한당 해체 김경수는 죄가 없다 등의 손팻말을 들었다.

 

이날 참가시민들은 김경수 지사 무죄를 주장하며 사법부에 남아 있는 사법적폐청산의 목소리를 높였다.

 

무대에 오른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은 막 나가고 막혀있는 사법부 개혁을 위해 이렇게 시민들이 나서야 하다이런 의지들이 모아진다면 사법 적폐청산에, 한발 짝 더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기호 전 정의당의원은 양승태 키즈인 성창호 판사는 오로지 드루킹 일당의 일방적 진술만을 인용해 판결을 내렸다김 지사는 그 사람들의 말만 듣고 것뿐이었는데 공범으로 몰아갔다고 사법부를 성토했다.

 

한편 사법적폐청산범국민시민연대는 지난 2일 대법원 앞과 지난 9일 광화문 광장에서도 촛불집회를 했다. 이어진 16일 저녁 촛불집회는 사법개혁과 적폐청산을 위한 세 번째 촛불집회이다.


기사입력: 2019/02/18 [15:01]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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