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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갑 노동부장관, 운수물류총련 대표자들과 대화
고용노동부-운수물류총련 정책간담회
 
김철관
▲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이 항공선박자동차택시철도지하철 등 노동자 대표들을 만나 현안 문제에 대해 경청했다.

 

한국운수물류노동조합총연합회(운수물류총련회장 유근중)가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법원로 한 식당에서 고용노동부 이재갑 장관임서정 차관 등을 만나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재갑 장관은 대화를 해보니 전현 몰랐던 얘기들도 많이 해줘 좋았다며 앞으로도 운수물류총련과과 고용노동부가 함께 교류와 협력을 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근중 운수물류총련 회장은 장관님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간부들에 다양한 노동 현안들을 경청해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오늘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했지만다음 정책간담회는 운수물류총련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기념사진     ©

 

정책간담회에서는 선박카카오택시임금피크제 폐지 및 근참법 개정항공노동자 처우 등의 현안 문제가 집중 거론됐다.

 

 지난 2011년 7월 출범한 한국노총 운수물류총련은 자동차노련과 항운노련택시노련대한항공노조도로공사노조철도산업노조우정노조식품산업노련건설산업노조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 등 노동조합 조직, 40만 명의 조합원이 가입돼 있다.

 

고용노동부 정책간담회에는 이들 노조대표자들이 참석했고고용노동부에서는 장차관을 비롯해 안경덕 노동정책실장김민석 노사협력정책관김장묵 근로감독관 등이 참석했다.

▲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이 정책간담회 전에 운수물류노련 대표자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이재갑 장관과 김철관 회장)     ©

 

▲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과 기자(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     ©

 


기사입력: 2019/01/10 [13:56]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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