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9.08.20 [22:01]
사회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사회 >
서울지역 노사민정 체육대회 성황
진정준 정무부시장, 류기정 경총 전무 축하 인사
 
김철관
▲     ©


서울지역 노사민정 체육대회에 서종수 서울노총 의장(노조측) 진성준 서울시 정무부시장(정부측), 류기정 경총전무(사용자측) 등 대표들이 나란히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

 

15일 낮 서울 양천구 신정동 해마루 축구장에서 열린 ‘2018년도 서울지역 노사민정 체육대회가 노사민정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회식이 끝나고 서울노총 깃발 입장, 대회사 및 축사, 선수대표 선서, 참석 내빈 소개가 이어졌다.

 

대회사를 한 서종수 한국노총(서울 노총) 서울지역본부 의장은 서울지역 노사민정 주체들이 노동을 존중하고 노동자와 서민의 권리가 지켜지는 서울시 건설에 동참해야 한다서울 지역사회발전은 노사민정이 함께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 서종수 서울노총 의장     ©

 

진성준 서울시부시장은 노사민정 소통에 힘을 쏟고 있는 서울노총에 감사드린다오늘 체육대회가 노사민정의 화합의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류기정 경총 전문도 매년 노와 사가 함께 체육대회를 해 좋다노사가 항상 소통하는 서울지역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폐막식을 앞두고 행사 진행을 했던 이택주 서울노총 기획조정실장은 그 어느 해보다 알찬 노사민정 체육대회였다아무 부상자 없이 행사를 마무리를 하게 돼 정말 다행이었다고 덧붙였다.

 

체육대회에서는 줄다리기, 400미터 남녀 계주, 족구 등의 경기가 펼쳐졌고, 오후 5시 폐막식에서는 시상식, 경품추첨이 이어졌다.

 

한편 연세의료원노동조합 조합원(간호사)들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 체크와 건강 상담을 해줘 눈길을 끌었다

▲     ©

 


기사입력: 2018/10/16 [13:15]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노동] 이용득 "노동존중사회위해 '노동회의소' 필요" 역설 김철관 2019/07/24/
[노동] 허권 금노위원장 "찬일잔당 활개, 노동자 단결로 막아내자" 김철관 2019/07/24/
[노동] 공공연맹 "임금피크제 폐기-직무급제 추진 중단" 촉구 김철관 2019/07/12/
[노동] "기재부, 성과연봉제에서 이제 직무급제 추진이라니" 김철관 2019/07/12/
[노동] 노동-산업 전문지 <참여와혁신> 창간 15주년 김철관 2019/07/12/
[노동] 90년 노동운동 함께 한 선배의 죽음, 너무 안타깝다 김철관 2019/07/06/
[노동] 코레일테크 하청 차량정비 노동자 9일째 파업 이어져 이유현 2019/07/04/
[노동] "집배원 과로사 없애려면, 인력충원 불가피" 김철관 2019/07/04/
[노동] 위탁택배노조 "우정노동자 파업지지" 선언 김철관 2019/07/04/
[노동] 6만 여 동맹파업 "비정규직 없는 세상, 문을 열자" 김철관 2019/07/04/
[노동] 공공연맹 "임금피크제-직무급제 반대" 하반기 투쟁선포 김철관 2019/06/29/
[노동] 집배원 연이은 과로사, 정부는 그동안 뭐했나? 김철관 2019/06/23/
[노동] 노동존중 표방, 민노총 위원장 구속맞나? 김철관 2019/06/24/
[노동] 집배원 노동자 과로사 방지, 인력충원 해야 김철관 2019/06/15/
[노동] "집배노동자 과로사 그만...인력충원하라" 김철관 2019/06/09/
[노동] 서울교통공사 '인권경영' 선포 김철관 2019/05/31/
[노동] "노동조합간부는 봉준호 감독 '창의력' 본 받아야" 김철관 2019/05/28/
[노동] 이용득 "90% 미조직 노동자 대변 노동회의소 설립" 강조 김철관 2019/05/10/
[노동] 정부는 실효성 없는 임금피크제 고집말라 김철관 2019/05/03/
[노동] 박원순 시장 "전태일기념관, 전태일-조영래-문익환 이름 만나는 곳" 김철관 2019/04/30/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