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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득 의원, 노동계 후배들과 삼계탕 오찬
17일 여의도 한 음식점..서울노총 간부에게 지방선거 감사 인사
 
김철관
▲ 이용득 의원     ©


더불민주당 이용득 의원이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당 후보자를 도운 서울노총 간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용득 의원은 초복인 17일 낮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서울노총) 서종수 의장을 비롯해 10여명의 간부들을 여의도 주변 한 식당으로 초청해 삼계탕 오찬을 했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여러분의 도움으로 박원순 시장이 최초로 서울시 3선의 시장이 됐다. 박원순 시장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6.1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좋은 성과를 내는 데는 여러분의 도움이 컸다, 앞으로도 함께 해줬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답사를 한 서종수 서울노총 의장은 “6.13 지방선거에서서 다들 열심히 해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이 자리를 마련한 이용득 의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오늘이 초복인데 올 여름 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노총 서울본부에서는 서종수 의장, 김기철 상임부의장, 권미경 (전 서울시의원) 연세의료원노동조합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 이용득 의원이 서종수 서울노총의장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

 

 


기사입력: 2018/07/18 [09:32]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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