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8.11.21 [18:02]
국제·과학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국제·과학 >
건강과 의학에 관한 대부분의 정보는 진실이 아니다?
[진단] 현대의료와 식품, 화학산업의 핵심적 기능은 당신의 정신 통제
 
아레나

다음 글은 식품 의학 전문지 내추럴뉴스사의 편집장이자 푸드포렌식 대표인 마이크 애덤스(Mike Adams)의 현대 의료와 식품에 관한 몇 가지 글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이익이 지탱해주는 현대 의료시스템과 식품 산업에 대한 마이크 애덤스의 비판은 귀담아 들을 가치가 있습니다. 첨가물이나 의약품은 물질 수단에 불과하므로 그 자체가 윤리적 판단의 대상이 될 수 없지만 이를 이용하는 시스템은 인간이 만든 것으로 불완전 할 수밖에 없을 입니다-역자 주 

       
현대의 건강 의학 시스템의 목표
 
건강과 의학에 관해 우리가 교육받은 대부분의 정보는 사실상 진실이 아니다. 그것은 기업의 이익을 기반으로 한 철저한 신화에서 유래한 것이다. 제약회사는 여러분에게 한번에 열두 가지 약을 처방하기를 원한다. 식품가공회사는 여러분에게 수익성 높은 공장 식품을 팔고 싶어 한다. 의료기관은 여러분을 평생 단골손님으로 남아 있게 하고 싶다.
 
수익을 늘리려는 식품회사, 제약회사 그리고 의료기관은 매혹적인 신화를 창안하여 모든 소비자의 의식에 주입하고 있다. 이 신화는 친환경 계란이 해롭다같은 황당한 거짓말이나 혹은 콜레스테롤이 심장마비의 원인이다같은 신화를 포함한다.
 
그런데 그보다 더 사악하고 위험한 의료신화가 있다. 그것은 여러분이 예방백신을 맞고, 심리 치료약을 복용해야 하며, 약물로 혈압을 조절해야 할 만큼 결함 있는 몸으로 타고 났다는 신화이다. 이 신화에 따르면 당신이 건강하고 정상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끝없는 약물의 간섭이 필요하다. 제약회사에 고수익을 가져다 주는 약물은 우연히도 당신을 계속 병들어 있게 한다. 그러는 한편으로는 제약회사의 사업이 갈수록 성장한다.
 
당신은 이제 신화에서 벗어나 의료와 질병 예방에 대한 더 나은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 방법은 화학회사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면서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다. 대신 그것은 강력한 영양소와 자연적인 태양빛에 노출되는 요법이며, 규칙적인 운동과 깊은 수면으로 몸과 정신을 단련하고, 통합의학적 접근과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약제에 기반한 의학이다.
 
현대의학산업의 바탕은 소위 근거중심 의료라는 황금법칙 위에 세워진 것이라고 저들은 주장하지만, 사실 그것은 의료를 위장한 돈벌이 비즈니스를 위해 고안된 겹겹의 신화인 것이다
 
만약 우리가 진정한 문명으로 향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잘못된 사고가 지운 짐에서 벗어나서 고등한 진실을 터득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 그 길이란 다음과 같은 진실을 향한다;
 
* 당신의 몸은 건강하기를 원하며 그렇게 되기 위해 유전적으로 프로그램 되어 있다.
 
* 당신은 조직적이고 의도적으로 식품, 약물 그리고 선전에 오염되고 있다. 독성물질에서 벗어나려면 독성물질과 오염원을 알아야 한다

 

▲ 식물의 강력한 치유 능력을 받아들이지 않는 한 그 어떤 의료 체계일지라도 결코 지속적인 건강을 안겨 줄 수 없다.     © 아레나

 
* 식물은 수십만 수천만 가지의 치유력 있는 조합물을 합성한다. 이 물질들은 인간의 건강을 증진 시키는데 활용될 수 있다. 식물의 강력한 치유 능력을 받아들이지 않는 한 그 어떤 의료 체계일지라도 결코 지속적인 건강을 안겨 줄 수 없다.
 
*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식물에서 얻을 수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결핍상태에 놓여 있다. 사람들은 극심한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우리 사회는 만성적 질병에 압도당하고 있다. 때문에 환자에게 적절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만으로도 기적같은 치료가 종종 일어나기도 한다. 만성 질병이 인구전반에 걸쳐 만연되는 현상은 또한 경제 문제가 된다
 
* 사람은 육체만의 존재가 아니다. 정신과 몸의 상호작용은 실재하는 것이다.
 
* 사람의 정신은 그의 생리적 반응에 영향을 준다.
 
* 정신의 존재를 중요시 여기지 않는다면 그 어떤 의학 체계도 결코 완전하지 못하다. 그런 태도는 평생 건강이라는 퍼즐에서 중요한 부분을 놓치는 것이다
* 음식과 약물 혹은 일상용품에 첨가된 유독한 화학성분을 피하는 것만으로도 건강과 수명을 근본적으로 향상 시킬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 될 수 있다.
 
* 진정한 과학은 오늘날 기업이 주도하는 과학에 머리 숙이지 않는다. 진정한 과학은 거대 제약사의 거짓 과학과 독성 식품 산업을 이기고 우리 몸이 가진 치유 능력에 관한 강력하고 고등한 진실을 드러낼 것이다.  
 
현대의료의 가장 큰 진실
 
당신이 백신의 수은과 식품의 중금속, 그리고 셀 수 없이 많은 유독성 화학물질에 의해 조직적으로 오염되는 이유는 당신의 정신을 뿌옇고 멍하게 만들기 위해서이다. 흐릿한 당신의 정신은 진정한 의식상태에 도달할 수 없다. 이것을 단순무지화”(dumb down)라고 하는데 사실상 전원이 차단된 것과 같은 상태를 말한다. 즉 더 고등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차단 됨으로 당신은 정신적 힘을 자각하는 존재로서 자신의 진정한 가능성을 깨닫지 못하도록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 당신은 현대 신화가 의지하고 있는 현실의 매트릭스에 의문을 제기하거나 권위에 도전하는데 필요한 인식의 차원에 도달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현대 의료와 식품 및 화학 산업 분야의 핵심적 기능은 바로 여러분의 정신을 통제(Mind Control)하려는 것이다. 이 글이 여러분의 각성을 향한 문이 되기를 바란다. 당신의 가능성은 무한해 질 것이다.
 
마이크 애덤스 (Mike Adams)
내추럴 뉴스 편집장, 내추럴 푸드포렌식 실험실 대표
웹사이트: https://www.naturalnews.com/index.html  


기사입력: 2018/05/10 [01:25]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의학] 건강과 의학에 관한 대부분의 정보는 진실이 아니다? 아레나 2018/05/10/
[의학] 메르스 공포, 이참에 육식 끊는것 어때요? 정문순 2015/06/19/
[의학] 메르스에 이어 '거짓말 역병(疫病)'이 돈다 최철 2015/06/19/
[의학] '똑똑한' 시민들의 메르스 대응 방식 정문순 2015/06/14/
[의학] 거짓말이 빚은 메르스 '참극'…삼성·건대병원도 당했다 김진오 2015/06/11/
[의학]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자, '심포지엄' 패널명단 공개해야 이준희 2015/06/08/
[의학] 스님들, 미군 탄저균 실험 규탄 진상규명 요구 김철관 2015/06/06/
[의학] [긴급성명] 메르스 의료시설, 지역을 언론에 공개하라 이유현 2015/06/06/
[의학] 마스크 쓰고 손님 받는데 누가 와"… 메르스 우려 확산 윤철원·조백근·이동직 2015/06/03/
[의학] 백운당한의원 김영섭 원장 '의료서비스 대상' 수상 이백수 2014/04/25/
[의학] 아동 에이즈 퇴치 위한 동화책 아프리카로! 김철관 2013/11/07/
[의학] "에이즈 예방과 처방에 교회가 적극 나서야" 김철관 2013/11/01/
[의학] 서울시, 노숙인 무료 결핵검진 실시 임성조 2013/10/16/
[의학] 어디서나 의사와 소통할수 있는 앱 '앰하이닥' 등장 김철관 2013/08/05/
[의학] 식약처,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 넣은 불법 식품 적발 임금석 2013/05/23/
[의학] 신의료기술 미평가 IMS 광고한 병․의원 시정조치 등 처분 임금석 2013/05/21/
[의학] 민족생활의학을 이해하면 무병장수 한다 김철관 2013/01/05/
[의학] 5천여 한의사들 “천연물신약은 대국민 사기극” 분노 취재부 2012/10/24/
[의학] "식약청은 국민을 실험용 쥐로 생각하는 것인가?” 취재부 2012/10/22/
[의학] 장국영을 죽음에 내몬 진짜 이유는 HIV 양성? 이훈희 2011/03/28/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