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8.05.22 [01:02]
사회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사회 >
주말 'MB 구속' 촛불문화제 잇따라
20일 광화문광장, 학동, 용산참사 9주기 추모제에서도
 
김철관
▲ 20일 저녁 서울 광화문 MB구속 촉구 촛불문화제 모습이다.     © 참여연대

주말인 20일, 서울 도심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을 촉구하는 집회가 잇따랐다.

 

다스, BBK, 사자방(4대강, 자원외교, 방위산업), 관권개입 부정선거, 국정원 특수활동비, 광우병 쇠고기 보도 언론탄압 등의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을 촉구하는 주말 집회가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과 사저인 강남구 학동에서 열렸다.

 

20일 오후 5시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인 강남구 학동에서는 ‘MB구속·국정원적폐청산을 위한 공동행동’(공동행동) 주최로 ‘이명박 구속 촛불문화제’가 시작됐고,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오후 4시 사전행사에 이은 오후 6시 이명박 구속 촛불시민행동 주최로 여덟 번째 주말 ‘이명박 구속 촉구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한결같이 “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과 관련한 검찰 수사로 실체가 밝혀지고 있다”며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해 국정농단의 공범자인 이 전 대통령을 구속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이명박 구속을 촉구하는 국민서명운동도 전개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 이명박 정부 때의 또 다른 비극 용산참사 9주기 추모제가 마석모란공원 묘역에서 진행됐다. 이곳에서도 용산참사 진압한 MB정부 '이명박 전대통령 구속'을 촉구했다. 오후 5시 용산참사 9주기 추모식과 용산참사를 주제로 한 영화 <공동정범> 시사회가 인디스페이(종로 5가, 서울극장 내)에서 열렸다.

▲ 포스터     ©

 

 


기사입력: 2018/01/21 [13:27]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이명박] 독방 생활 시작한 MB…수인번호 716번 정석호 2018/03/23/
[이명박] 홍준표 "BBK 막고 MB 대통령 만들었다" 옛 발언 재조명 윤홍집 2018/03/23/
[이명박] "불법 비리 백화점, MB 구속하라" 김철관 2018/03/14/
[이명박] 백혜련 "MB의 죄질, 박근혜보다 불량하다" 시사자키 2018/03/13/
[이명박] MB, 돈없어 변호인 선임이 어렵다고? 박기묵 2018/03/13/
[이명박] 법원은 왜 김관진에게만 관대한 걸까? 권영철 2018/03/11/
[이명박] 정두언 "배현진, 유명하니 뽑아준다? 참모들 수준이.." 김현정의 뉴스쇼 2018/03/09/
[이명박] 다스 재수사 5개월만에 '피의자'로 소환되는 MB 김기용 2018/03/06/
[이명박] 참여연대-민변 "다스는 이명박 겁니다" 김철관 2018/02/27/
[이명박]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시사자키 2018/02/20/
[이명박] 정두언 "MB 부정선거? 당락 뒤집힐 일까지 있었다" 김현정의 뉴스쇼 2018/02/05/
[이명박] "국정원과 언론 유착과 공범행위가 적폐, 청산해야" 김철관 2018/01/24/
[이명박] 주말 'MB 구속' 촛불문화제 잇따라 김철관 2018/01/21/
[이명박] MB "돈 전달 문제" 보고 받았는데도…국정원 자금 '또' 상납 김기용 2018/01/16/
[이명박] "촛불시민 명령이다, MB를 구속하라" 김철관 2018/01/07/
[이명박] MB구속, 도곡동 자택 앞 주말 촛불집회 김철관 2017/12/31/
[이명박] 朴정부, MB UAE 원전 수주 이면계약 의혹 국정원 확인 지시 최인수 2017/12/29/
[이명박] 정의연대 등 시민단체 "MB고발, 검찰 못믿어 경찰에" 김철관 2017/11/18/
[이명박] 與의원도 윤석열 수사팀 교체 언급…檢 "피해자는 국민" 강조 조은정 2017/11/10/
[이명박] 국정원 관련 수사는 왜 죽음으로 이어지나? 권영철 2017/11/10/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