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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김천 주민 "사드 배치 계획 철회하라"
31일 청와대 주변 기자회견, 사드 발사대 추가배치 중단 촉구나서
 
김철관
▲ 기자회견     ©


성주·김천 주민들 상경해 청와대 앞에서 “사드 4기 추가 배치 반대”를 외쳤다. 


성주·김천 주민, 원불교, 시민사회단체 등 50여명은 31일 오전 1시 30분경 서울 청와대 인근 효자동 치안센터 부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드로 북핵 미사일을 막을 수 없다”며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드배치 한미합의 불법성을 밝히라”며 “사드 공사와 가동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미군사연습과 북핵미사일 실험 동시에 중단하라”며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 실현에 나서 달라”고 촉구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그토록 강조했던 사드배치의 절차적 민주적 정당성을 스스로 훼손했다”며 “정부는 발사대 추가배치를 철회하고 사드 배치 재검토를 공론화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애초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었으나 경찰의 출입 제한으로 실랑이를 벌이다 장소를 변경했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사드 배치 반대 등을 담은 서한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에 전달했다. 



지난 29일 북한의 ICBM급 미사일 시험 직후 문재인 대통령이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를 국가안정보장회의에서 결정했다


기사입력: 2017/07/31 [16:35]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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