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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심 스텝이사장, 유엔 사무총장 이취임식 참석
12일 현지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거행
 
김철관
▲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당선인과 도영심 이사장     © 인기협


도영심 유엔세계관광기구 스텝재단 이사장은 12일(현지시간) 오전 제 9대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 당선인의 취임선서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고별연설을 듣기 위해 미국 뉴욕 유엔총회에 참석했다. 

도 이사장은 유엔지속가능개발목표(UN SDGs) 위원과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를 대표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 이사장은 “당선된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 당선인에게 축하한다고 전했다”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멋진 고별사를 했다”고 말했다. 

이날 안토니우 구테흐스 당선인은 “유엔의 이익을 위해 사무총장의 역할을 하겠다”며 “어떠한 정부나 기관의 지시를 따르지 않겠다"는 요지의 취임 선서를 했다. 

▲ 바기문 사무총장과 구테흐스 당선인     © 인기협


구테흐스 당선인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이어 내년 1월 1일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임기는 5년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바치는 헌사를 결의안 형태로 채택했고, 5개 대륙의 대표와 주최국 지위인 미국의 대사가 차례로 반 총장에게 감사를 표하는 연설을 했다. 

오는 31일 퇴임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떠날 준비를 하고 있지만, 마음은 어렸을 때부터 그랬던 것처럼 유엔과 함께 머물러 있을 것”이라며 “이런 위대한 조직의 사무총장을 지낸 것은 내 생애 엄청난 영광”이라고 고별연설을 했다. 고별연설을 들은 총회 참석 회원국 대표들은 한참 동안 기립박수를 쳤다.


기사입력: 2016/12/15 [01:55]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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