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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인기협회장, 참여연대 22주년 기념 축하
6일 저녁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2주년 기념식 및 임시총회
 
이유현
▲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좌)과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다. © 인기협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참여연대 22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참여연대 회원이기도 한 김철관 회장은 6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참여연대 22주년 기념식 및 임시총회’에 참석해 안진걸 공동사무처장 등을 만나 축하인사를 건넸다.

김 회장은 “참여연대 22주년을 축하한다”며 “피플파워를 보여준 참여연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 회장을 만난 안진걸 공동사무처장은 “이렇게 22주년 기념식에 와주셔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국인터넷기자협회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화가 끝나고 김철관 회장과 안진걸 공동사무처장은 행사장에서 즉석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도형래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사무처장도 함께 했다. 안 공동사무처장은 참석자로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1만 5000여명의 회원을 둔 참여연대는 94년 9월 10일 출범했다. 좋은 세상을 바라는 평범한 시민이 모여 세상을 바꿔보자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권력 감시 단체로서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정부지원금을 일체 받지 않고 회원들의 회비와 후원금으로만 운영을 하고 있다. 정부나 특정정치세력, 기업에 정치적 경제적으로 종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 협의지위를 부여받아 유엔의 공식적인 시민사회 파트너로 활동하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기사입력: 2016/09/08 [00:56]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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