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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인기협회장, 인도오로빌 언론인 만나 대화
9일 저녁 오로빌리안 캐럴. 프리아 부부와 의견교환
 
이유현
▲ 좌로부터 김철관 회장, 김성애 화가, 임기연 액자작가, 프리아와 캐럴이다 © 인기협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남인도 영성공동체 오로빌에서 온 캐럴.프리아 부부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9일 오후 6시 서울 인사동 한 카페에서 남인도 영성공동체 오로빌에서 온 캐럴.프리아 부부를 만나 진솔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김철관 회장은 먼 인도에서 한국을 방문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특히 오로빌 공동체는 한국인들도 익히 잘 알고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남인도 오로빌 공동체에서 월간 매거진 <오로빌 투데이>의 대표인 캐럴은 한국은 따뜻한 정이 있는 곳이라며 송광사 템플스테이, 석굴암 등이 감명 깊고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아내인 프리아 세라믹 아티스트는 세 번에 걸쳐 한국을 방문했다한국인들은 언제나 정이 많고 따뜻한 분들이다고 전했다.

이날 만다라 화가인 김성애(사라시자) 화가, 임기연 액자작가 등도 함께 했고, 대화를 끝내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네덜란드에서 법대를 졸업한 변호사 출신 남편 캐럴은 현재 오로빌 공동체 소식을 전하는 월간 뉴스매거진 <오로빌 투데이>의 대표이고, 오로빌 공동체 운영기구 중 의회 격인 워킹커뮤니티 멤버 중의 한 사람으로 일하고 있다. 위킹커뮤니티는 오로빌 공동체 대표들이 인도 정부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기구를 말한다.


인도 출신인 부인 프리아는 인도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였고, 미국에 유학을 해 의료기술자 자격을 획득했다. 오로빌 공동체에 와 중고등학교에서 10년 동안 과학 교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세라믹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6/07/22 [01:25]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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