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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달호 이야기', 청렴공무원상 보여줄 것"
[사람] 사단법인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장 장태령 영화감독
 
김철관
▲ 장태령 영화감독     © 김철관

"시민참여 저예산 영화 ‘달호 이야기’(가칭)를 통해 청렴한 공무원 얘기를 들려주고 싶다. 현존한 95세 제헌 국회의원의 강직한 삶을 그린 영화 ‘애국자’ 통해 애국심이 뭔지를 보여주고 싶다.”
 
지난 16일 오후 2시 서울 신촌 서강대학교 정문 옆에 있는 사무실에서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회장인 장태령(69) 영화감독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장 감독은 1978년 ‘할 말이 없는가’로 연극 감독 데뷔를 했고, 80년도 단편 ‘저 강은 흐르고 있다’로 영화감독 데뷔를 했다. 그는 영화, 연극, 광고 등에 구애받지 않고 좋은 작품이 있으면 이곳저곳을 다니며 일했던 리베로였다. 쓰러진 가정을 일으킨 아이들의 삶을 다룬 영화 ‘마마 앤드 파파(2010년)’가 바로 그의 작품이다.
 
오는 12월 제작에 들어갈 청렴한 공무원상을 그린 영화 ‘달호 이야기’를 제작하기 위해 금융경제원의 승인을 받고 1년 12개월 시민참여 후원금(CMS) 약정을 받고 있다. 또한 실존인물 제헌 국회의원의 삶을 통한 애국심을 그리기 위해 ‘애국자’라는 영화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7월 17일이 제헌절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가기도 했다. 특히 장 감독은 길거리에 내몰리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도 꿈꾸고 있다.
 
먼저 과거 예술무대에서 장태령 감독의 활동상이 궁금했다.
 
“78년도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조연출을 맡아 데뷔를 했다. 1970년도에 입대했다가 1973년도에 제대를 했다. 74년도부터 충무로에서 영화 스텝도 하면서 공부도 하고 정식으로 데뷔한 것은 연극이었다. 1978년도 연극 ‘할 말이 없는가’로 감독 데뷔를 했다. 당시 대학로 소극장 무대에서 올렸다. 70년도 후반부터 80년 초까지 어린이 뮤지컬 ‘천사들의 행진’, ‘로빈 훗과 요정들’, ‘베짱이의 슬픔’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1980년 단편영화 ‘저 강은 흐르고 있다’로 영화감독 데뷔를 했다. 사실 나는 리베로이다. 영화나 연극에 구애받지 않고 좋은 작품이 있으면 왔다 갔다 일했고, 광고 연출도 많이 했다.”
 
장 감독은 “공무원 ‘달호이야기’의 달호 캐릭터를 생각하게 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며 “소수의 잘못으로 공무원들이 매도당하고 있는 슬픔에서 작품을 착안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실 공무원들이 박봉에 시달리고 있다. 공무원들은 과거나 현재나 마찬가지이다. 일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철가방, 철피아, 메피아, 해피아 등을 말하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공공기관이나 공무원들은 무슨 일만 있으면 비상근무를 한다. 예를 들어 군인들에게 하급병사 구타사건이 터지면 몇 명에 지나지 않는 사건인데 전체 군인이 매도당한다. 메르스 환자 사태로 국립병원들이 욕을 먹고 매도당했다. 최근 서울메트로 2호선 구의역 비정규직 스크린도어사고로 전체 서울메트로 직원들이 욕을 먹고 있다. 한 두 명의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들이 잘못으로 인해 전체 공무원이 매도를 당하는 것을 보니 좋지 않게 느껴졌다.”
 
그는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이 없으면 나라가 지탱할 수 없다”며 “공무원들에게 비난보다 찬사를 해줘야 좋은 행정이 나온다”고 밝혔다.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임직원 없이는 나라를 지탱할 수 없다. 우리나라를 지탱할 수 있는 근간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사람들이다. 공무원이 욕을 먹으면 그 사회가 온전하게 갈 수가 없다. 욕을 먹으면 공무원들은 복지부동을 하게 된다. 아무리 잘해도 몇 사람이 잘못하면 전체 가 욕을 먹으니 자기 스스로 뭔가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런 병폐들을 없애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공무원을 하지 않았지만 작품을 통해 공무원사회를 변화시켜보고 싶다. 평소소신이기도 하다.”
 
그에게 저예산영화 ‘달호이야기’의 예산 확보할 방안을 물어 봤다.
 
“금융결제원 허가로 영화제작 후원금 약정서(CMS 1년)를 받고 있다. 능력 것 만원부터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 2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월 20일이면 모금한 돈이 제작사로 들어온다. 이 돈은 영화제작에만 써야 한다. 모금한 돈을 가지고 공무원사회를 변화시킬 작품 ‘달호 이야기’를 만들려고 한다.”
 
그럼 오는 12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인 ‘달호이야기’ 주인공 달호는 어떤 인물일까.
 
“외모는 뭔가 빠진 사람 갔고 늘 왕따를 당하고, 이리가도 터지고 저리가도 터진다. 하는 것 마다 실패를 맛본다. 30년 된 낡은 외투를 고집스럽게 입고 다닌다. 꽁보리밥에 신맛 나는 무김치가 들어 있는 누런 도시락을 가지고 와 먹는 환경에도, 길거리에서 노숙인들을 보면 따뜻한 우동 한 끼를 사주는 그런 사람이 공무원 달호이다. 달호는 소외계층이나 다문화가정 등이 대한민국 사람으로 잘 정착하도록 도와준다. 행정이라든지 동사무소에서 나오는 극빈자 대우 등을 대신해 맡아 준다.”
 

▲ '달호 이야기' 포스터     © 김철관

장 감독은 달호 가족을 내핍의 상징으로 그렸다고 피력했다.
   
“현재 21세기에는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달호 가족은 여자 생리대 같은 것을 천으로 쓰게 한다. 요즘에 누가 천으로 생리대를 쓰겠는가. 생리대를 천으로 빨아서 쓰는 내핍정신이 있는 가족이다. 그래서 부녀지간 갈등이 있다. 딸은 ‘지금 어느 시대인데 이런 것을 쓰게 하느냐’고 항변한다. 달호는 ‘휴지로 된 것을 한번 쓰고 버리면 너무 아깝지 않느냐’로 반문한다. 부녀 지간에 갈등을 재밌게 그리려고 한다. 달호가 조폭한테 끌려가 두들겨 맞아 경찰서에 붙들려 가면 오히려 때린 사람들을 보고 ‘태어날 때는 착한 사람들’이라면서 ‘용서해 주고 내보내달라’고 애원하는 그런 스타일이 달호 캐릭터이다. 최근에 찾아볼 수 없는 아주 착하고 겸손한 공무원 상이다.”
 
그는 내년 ‘공무원의 날’ 개봉 예정이라며 날짜가 촉박할 수도 있다고도 했다.
 
“영화 ‘달호 이야기’ 국민후원금 모집을 하고 있는데 홍보나 광고는 아직 하지 않았다. 하지만 입소문으로 아름아름 찾아와 영화제작 후원금 약정서에 서명한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 기억에 남는 사람은 무명가수 한분이 스스로 찾아왔다. 무명의 설움을 이 영화를 통해 보상받고 싶다고 약정을 했다.”
 
장 감독은 ‘달호이야기’가 끝나면 곧바로 ‘애국자’라는 영화를 만들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애국자는 어떤 영화일까.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실존인물인 한 애국자를 찾아 사실을 극화하려고 한다. 20대 청년시절 제헌국회의원을 지내고 현재 생존해 있는 실존인물 박영록(95) 선생의 이야기이다. 36년간 일제강점기였다. 그는 아직도 일제 청산이 안됐다고 생각한 사람이다. 손기정 선수가 베를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지만 일장기를 달고 달리고 뛰었던 비극을 비분강개해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베를린을 가 우승동상에 새겨진 저팬을 밤새도록 파내고 코리아를 끼어 넣고 온 사람이다. 베를린을 가면 베를린 올림픽 우승자들의 동상이 있다.
 
손기정 동상 가슴에 저팬을 파내고 코리아를 넣은 세계적인 사건이 된 분이다. 그 분이 현재 95세인데 90살의 부인과 함께 서울에서 두 평반의 콘테이너 박스에서 이 무더위와 싸우면 살고 있다. 이런 분들을 우리 국민들이 방치하면 안 된다. 이를 통해 역사적인 사실을 증언하고 싶어 영화를 제작하기로 했다. ‘달호 이야기’가 완전 픽션이라면 ‘애국자’는 사실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 될 것이다.”
 
장 감독이 ‘애국자’라는 작품을 구상한 이유가 궁금했다.
 
“애국자를 통해 국민정서를 애국화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게르만 민족, 이슬라엘민족, 한민족 등은 머리가 좋은 세계 3대 민족 중의 하다. 지금 우리나라가 국론이 분열되고 있다. 우수한 민족정신을 가지고 똘똘 뭉쳐도 험난한 경제위기를 넘기기 쉽지 않은데 서로 분열되고 서로 싸우고 있다. 이럴 때야 말로 애국심을 발휘 때다. 어떤 것이 나라를 위한 일인지 영화 ‘애국자’를 통해 국민 스스로가 깨닫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노인(박영록)을 통해 국민들이 애국화로 변했으면 하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다.”
 

▲ 장태령 감독     © 김철관

그는 앞으로 영화 외 계획하고 있거나 하고 싶은 일로 ‘대안학교를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올바른 대안학교를 꼭 설립해 정규학교 조직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을 훌륭하게 만들고 싶다. 다문화가족총연맹이라는 것이 생겼다. 지금까지 각 지역마다 크고 작은 다문화가정 협회들이 많았는데, 통폐합 해 사단법인 한국다문화가족총연맹이 출범했다. 그 연맹을 통해 계몽 사업을 하려고 한다. 지금 중고등학교 아이들이 길거리로 내몰리고 있다. 정규학교 적응을 하지 못한 아이들이 다문화가정까지 합치면 약 300만 명이 된다. 이 청소년들이 길거리에서 헤매고 있다. 우리가 어릴 적에는 실력이 없으면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들어가지 못했다. 현재 중고등학교 모두 무시험제라서 누구든지 다 들어갈 수 있다. 그래서 적응을 잘할 줄 알았는데 아이들이 길거리로 몰리고 있다. 이런 이유가 딱 한가지인데 교육방법이 틀렸다고 할 수 있다.”
 
장 감독이 하필 ‘교육방법이 잘못됐다’고 꼬집은 이유는 뭘까.
 
“반에서 잘하는 아이 한두 명 위주로 학업진도를 해가니까 못하는 아이들은 학교가기가 싫어진다. 그래서 대안학교를 만드는 것이 제 인생의 마지막 꿈이다. 우리나라 22세기 미래를 위해서도 이들에게 새로운 교육 형태를 제공해야 한다. 대한민국이 부강한 나라로 가려면 이들을 구제해야 한다. 바로 정부에서 지원을 해야 한다. 지금 크고 작은 대안학교들이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존재하고 있다. 이것도 자격이 되는 곳만 선별해야 한다. 여기에서 제2의 예술인들도 양성하고 싶다.”
 
그는 평소 꿈꾸고 있는 대안학교에 대해 설명을 했다.
 
“대안학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교육부 인정 대안학교와 미인가 대안학교가 있다. 미인가 대안학교는 검정고시를 통해 학력인정을 받게 되고, 인가한 대안학교는 교육부에서 인정하고 있다. 그런데 교육부 인가 대안학교를 청소년들이 기피를 하고 있는 것이 큰 문제이다. 위탁형 교육시스템 때문이다. 한 마디로 건설업자가 하청을 줄 때 하기 싫은 일과 힘든 일을 하청을 주듯이, 교육도 선생들이 감당하기 힘든 것을 위탁을 시킨다. 위탁형 대안학교가 바로 그것이다. 위탁형 대안학교는 아이들에게 자유도 없고 일반학교와 거의 비슷하다. 지각하면 벌점 주고, 머리 노랗게 하지 못하게 하고 옷도 규정을 정하고 화장도 못하게 하고 등등 일반학교와 다를 게 없다.”
 
‘대안학교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가’에 대해 장 감독에게 물어봤다.
 
“공부를 하지 않아 보내는 위탁형 대안학교가 정규 교육학교와 비슷한 것은 바람직한 형태가 아니다. 일반 미인가 대안학교는 자유를 주고 자유스럽게 공부하고, 하고 싶은 것 마음대로 한다. 오히려 위탁형 대안학교보다 더 낫다. 단지 문제는 학력을 인정받아야 하니 4월과 8월 있는 검정고시를 통과해야 만이 인정받게 돼 있다. 요즘 검정고시를 볼 때 과거처럼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바로 미인가 대안학교의 장점이다. 반면에 미인가 대안학교는 학교라는 단어를 못 쓰게 돼 있다.
 
그래서 위탁형 대안학교와 미인가 대안학교를 합한 제3의 대안학교를 만들고 싶다. 자유스럽게 활동하고, 학력인정을 받으면서 예술, 체육 등 각자 관심 있는 분야에 따라 맞춤식 교육을 하는 대안학교를 만들고 싶다. 다문화 외국 사람들이 와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언어소통이다. 특히 다문화 자녀들은 일반학교에 보내면 대화가 안 된다. 그러니 대안학교를 통해 일반학교에 전학을 갈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어 장 감독은 ‘대안학교 예술 교육을 통해 인성교육을 시키고 싶다’고 전했다.
 
“대안학교 예술 교육을 통해 인성교육을 시키고 싶다. 대안학교에서 예술을 접목한 인성교육을 말한다. 인성은 마음을 착하게 먹자고 하는 것인데, 스승을 공경하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남을 배려하고 이런 것이 다 인성에 포함된다. 이런 인성을 교사의 훈계나 부모님들의 지도식 교육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예술을 통해 바로 잡아야 한다. 그것도 영화를 통해서이다. 왜냐하면 연기는 나쁜 역도 해볼 수 있고 좋은 역도 해볼 수 있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길이 터 있는 것이 연극이다. 옳고 그름을 스스로 깨닫는 교육이 진정한 교육이라고 말하고 싶다. 예술을 접목한 인성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런 것을 지도하는 대안학교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준비하고 있다. 시대가 변했으니 시대에 맞는 교육을 시켜야 한다.”
 

▲ 기자와 대회를 하고 있는 장태령 영화감독이다.     © 김철관


마지막으로 그는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회장으로서 사업에 대해 얘기를 이어갔다.
 
“열악한 원로기획자들을 위한 복지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 회원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 세미나를 통해 21세기 후반 영화의 앞날 등을 논의하고 싶다.”
 
장태령 감독은 지난 2010년도 김진아 주연의 저예산 영화 ‘마마 앤드 파파’를 제작해 이목을 집중시킨 인물이다. 서울 부산 울산 등 전국 동시 상영을 하기도 했다. 3억 2천만 원의 제작비로 제법 성공한 영화로 평가 받고 있다. 당시 어린이날에 맞춰 개봉을 했고, 이로 인해 한 지상파 방송에서 다뤄줘 흥행에 도움이 되기도 했다. ‘마마 앤드 파파’는 한 가정이 가장의 잘못으로 몰락해 세 자매 중 큰 아이가 일기를 쓰면서 가정을 일궈가며 성공에 간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올 초 재임한 장태령 감독이 회장으로 있는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는 영화 창작과 기획, 스텝 확보, 영화제작 비용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준회원까지 포함해 300~400명 정도이고 정회원은 100여명이다. 2014년 2월 전임회장이 개인 사정으로 사퇴해 잔여임기 2년 동안 협회를 이끌다가, 지난 2016년 3월 재선에 성공해 임기는 2019년 3월까지(3년)이다.
 
장 감독이 회장으로 있는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는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8개 회원사 중 하나이다. 대종상영화제를 주관하고 있는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를 비롯해 한국영화감독협회, 한국영화배우협회, 한국영화촬영협회, 한국영화조명협회, 한국영화시나리오협회, 한국영화음악협회, 한국영화기술협회 등 8개 사단법인 단체로 구성됐다.
 
다음은 장태령 감독의 약력이다.
 
1948년 경기부천 출생
동국대학교 문화예술 대학원(석사과정) 영화/영상/공연 전공
(주)케이엠스타 총 감독/고문
(주)탑스타 아카데미 /고문
서울예술대안교육원 교장
국민권익위 소관단체 (사)부패방지국민운동 서울시 총연합회장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이사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회장
(사)한국가요작가협회고문
MBC영화대상 전문 심사위원
대전 세계청소년영화제 심사위원장
한국 공수도협회 세계대회 출전 선수선발대회장
 
다음은 주요 작품경력이다.
중편 ‘최진사 집 세째 딸’
장편 ‘마마앤드파파’ ‘잔혹한 하루’ ‘시유의 키’ ‘내 고향 흥해’ ‘토끼 굴’ 등 20여 편
드라마 ‘캅스보이’ ‘형’ ‘욕쟁이 깡만이’ ‘우당탕탕 등 수 십편
뮤지컬 ‘로빈 훗과요정들’ ‘베짱이 슬픔’ ‘보물선’ ‘천사들의 행진’ 등 수 십

 
CF 촬영 (환경청 홍보, 국군홍보, 웰라 코리아, (주)두산)
 
다음은 수상경력이다.
 
영화인 공로상 (영화배우협회)
신지식인 선정상(신지식인협회)
가요공로상 (가요작가협회)
피디상 (기획협회)
 
 
 
 
 
 
 
 
 
 
 


기사입력: 2016/07/18 [00:54]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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