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7.08.18 [04:01]
정치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정치 >
김무성, 문재인 제치고 1위…지지율 22.6%
[리얼미터 조사]김무성 지지율 급상승, 문재인과 양강체제
 
이재기



(리얼미터 제공)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대선주자 지지도가 2주연속 급상승 추세를 보이면서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와 양강체제를 구축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의 2015년 5월 1주차 주간집계에서 김무성 대표의 대선주자 지지도는 3.4%p 오른 22.6%로 17주 연속 1위를 지켜오던 문재인 대표를 0.1%p 차로 앞섰다.
 
리얼미터는 "지난해 10월 1주차 18.5%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한 이래 약 7개월 만에 주간 집계 상으로 1위에 다시 올랐다"고 밝혔다.
 
김무성 대표의 일간 지지율은 지난 6일 공무원연금 개혁 협상성공을 이끌고 본회의 처리를 앞둔 시점에서 24.2%까지 상승 고점을 찍었지만 공무원연금법 개정안 처리가 무산되면서 7일 22.8%로 하락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2.3%p 하락한 22.5%로 3주 연속 하락해 17주만에 오차범위 내에서 김 대표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재보선 참패 후 당내 리더십 위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문재인 대표의 일간 지지율은 4일 광주를 찾아 재보선 낙선 인사 영향으로 2.6%p 상승한 24.4%를 보였고 6일 24.9%로 올랐지만 공무원연금법 개정안 처리 무산 이후인 7일에는 20.9%로 하락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0.5%p 하락한 10.3%로 3위,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는 0.9%p 오른 7.8%,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0.9%p 하락한 4.5%, 홍준표 경남지사 4.6%, 정몽준 전 의원 3.5%, 안희정 충남지사 3.0%, 남경필 경기지사가 2.5% 등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긍정평가)은 1주일 전 대비 4.8%p 상승한 44.2%(매우 잘함 13.9%, 잘하는 편 30.3%)로 2주 연속 상승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는 4.2%p 하락한 50.2%(매우 잘못함 31.4%, 잘못하는 편 18.8%)이다.

(리얼미터 제공)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4개월만에 다시 40%대로 올라섰다. 새누리당은 1주일 전 대비 3.4%p 상승한 41.3%, 새정치연합은 3.8%p 하락한 27.0%를 기록했다. 양당의 격차는 14.3%p다. 정의당은 0.4%p 상승한 4.5%를 기록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2015년 5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5일 제외) 4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6.5%, 자동응답 방식은 5.7%였다. 통계보정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자세한 주간집계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대자보 제휴사 = 뉴스부문 최고히트싸이트 CBS노컷뉴스

 
기사입력: 2015/05/12 [01:52]  최종편집: ⓒ 대자보
 
관련기사목록
[대선] 문재인 "일자리 대통령, 경제 대통령 되겠다" 김철관 2017/05/08/
[대선] 문재인 딸, 영상 메시지 '찡'해 김철관 2017/05/09/
[대선] 문재인 "국민 통합 대통령 될 것" 김철관 2017/05/08/
[대선] 대선 후보들의 먹거리 공약 살펴보니 정문순 2017/05/07/
[대선] 문재인 "투표참여해야 정권교체" 김철관 2017/05/06/
[대선] 문재인, 약속지켜 홍대에서 '프리허그' 김철관 2017/05/07/
[대선] 문재인 후보-한국노총, 정책협약 김철관 2017/05/03/
[대선] 문재인 후보 "일자리 창출 대통령 강조" 김철관 2017/05/01/
[대선] 당당과 존중 사이, 가사노동은 당당한가? 정문순 2017/05/04/
[대선] 박남춘 "국정경험 있는 문재인 지지" 호소 김철관 2017/05/05/
[대선] 김주영 노총위원장 "조합원들이 문재인 지지, 9일 투표 참여해야" 김철관 2017/04/30/
[대선] 공공부문 노동자 문재인 지지 이어져 김철관 2017/04/28/
[대선] 대선 후보, 검찰개혁 입장은? 김철관 2017/04/25/
[대선] 우원식, "박지원 대표가 주적 비판할 자격있나?" 김철관 2017/04/22/
[대선] 한심한 영국의 복지, 그래도 우리보다 낫다 정문순 2017/04/16/
[대선] 퇴진행동 "남북대결아니라 평화화해 대선돼야" 김철관 2017/04/17/
[대선] 공공연맹, 양대노총 산별 최초 문재인 후보 지지 김철관 2017/04/15/
[대선] 문재인-박원순, 경선 후 첫 만남..광화문 연가 김철관 2017/04/11/
[대선] 문재인, 당내 결속위해 경선후보들과 맥주 나눠 김철관 2017/04/09/
[대선] 안철수 "계파주의 패권주의 극복 할 것" 김철관 2017/04/08/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