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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우즈의 '허구적 신화', 진흙 속에 빠진 미국
[국제동향] NYT : '올해의 인물' 타이거우즈 통해 본 오바마의 지도력
 
강성종
역자의 설명: 제가 뉴욕타임스의 좋은 글들을 번역하고 있는 이유는 이 글들의 상황이 우리와 너무도 비슷하다는 것이고 그런 내용만 중점적으로 번역해서 올립니다. 그리고 미국의 경제구도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는 우리는 미국의 경제적 움직임을 주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지긋지긋한 한 해! 그리고 2000년의 첫 10년을 마감하면서 적어도 우리가 동의할 수 있는 것은 “금년의 인물 Man of the Year” 은 벤 버난키(Ben Bernanke) 가 아니라는 것이다. 타임 잡지가 집요하게 그를 판테온(Pantheon) 万神殿으로 끌어 올리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연방준비은행의 버난키(Ben Bernanke) 라고는 할 수 없다. 연방은행장은 어떤 限界가 지나면 지렛대의 힘으로 집값은 계속 오른다고 믿는 와싱톤이나 뉴욕 금융가의 大父들처럼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버난키의 임무는 경제곡선보다 좀 앞서 있는 것뿐이다. 작년 6월 까지만 해도 버난키는 심각한 경제적 衰退의 가능성을 축소해 보이려고 가진 애를 다 쓴 사람이다. 대 환란이 들이 닥친 후인 지금, 우리는 구멍 뚫린 방죽을 손가락으로 매 꾸려는 것과 같은 아주 미미한 그의 일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것은 미국의 지도력을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의 지도력은 구제불능이라는 말과 같다.
 
▲ 이 그림은 언론이나 정부가 사기꾼 주정뱅이를 놓고 멋진 모범신사처럼 초상화를 그리고 있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언론이나 정부가 하는 짓이다. 요즈음, 언론이나 정부, 정말 못 믿겠다. (우리 한국은 어떤가? 그래서 노암 촘스키(Noam Chomsky) 는 언론을 거짓 말 만드는 공장이라고 합니다.)     © <뉴욕타임즈>

금년이나 지난 십여 년 어느 해고간에 틀림없는 말이 있었다면, 버난키를 포함해서 우리 모두가 그렇게도 쉽게 속았다는 것이다. 시티 그룹(Citigroup) 이나, 패니 매이(Fannie Mae), 백아관이나 테드 하가드 Ted Haggard 의 대형교회이건 간에 우리를 속여 사람병신을 만든 사람들은 금 세기의 역사를 쥐고 흔드는 사람들(movers and shakers)이다. 이것이 올해의 인물로 타이거 우즈(Tiger Woods) 를 정한 명백한 이유이다. 그의 위선적으로 즐거워하는 인상, 즉 망가지기 전까지만 해도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던 그의 인상은 암적인 차급저압대관(次級抵押貸款 subprime mortgage)에서부터 구멍 뚤린 balloon boy 연극까지 십여 년이라는 세월의 속임수의 웃지 못할 귀류법(歸謬法 reductio ad absurdum) 외에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이번 금요일까지만도 타이거 우즈의 영웅 얘기는 연속 20회나 뉴욕 포스트 신문 표제에 올랐다. 뉴욕포스트한테는 우즈의 추문(scandal)은 9/11만큼이나 큰 화제꺼리 였을 것이다. 그 신문은 그 나름대로 옳다고 보는 점도 있다. 우리는 지난 10여 년간의 결정적인 사건인 9/11 이 모든 것을 뒤집어 엎은 날로 의심해 본일이 없다. 뒤 돌아보건대 꼭 그렇지는 않다. 타이거와 같은 사기행각은 피해가 많기는 했지만 딱 한번 있은 테로 공격(9/11)과는 달리 제법 흔한 일이다.

2001년 후반으로 돌아간다면 그때 진상이 가장 잘 밝혀진 뉴스는 뉴욕에서가 아니라 엔론(Enron) 회사의 본부인 휴스톤에서 터진 것 이였다. 바로 그 能量會社(Energy Company)는 재력의 거두, 언론, 그리고 수많은 투자자에게 하나의 우상으로 확신 되여 왔다. 몇 사람은 그게 무슨 사업을 하는지는 알았겠지만 엔론(Enron) 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엔론(Enron)은 십여 년간 타이거를 포함해서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에게는 성공적인 사기행각의 모범이 되고 있었다.

골프大家에 관한 예기를 무시할 수 없는 것은 그가 하나의 난처하게 된 유명인사라든가 불명예를 당한 숭배의 대상인 운동선수 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의 추문(scandal)은 인종에 관한 얘기도 아니고 그의 위선적 행동에 관해서도 새로울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타이거의 완벽한 가정생활과 끊임없는 여자관계 사이에의 모순의 충돌은 아주 오래 묵은 도덕적 논쟁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두드러지게 느끼는 차이는 이 사무적인 기율과 집중력의 표범인 골프 王의 公衆形象(public image) 과 發狂的이고 분별 없는 사생활 사이에는 엔론(Enron) 처럼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경악하지는 않을지는 몰라도 더욱더 현저하게 보여지는 차이는 미국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집단과 언론매체가 골프기자나 영화배우 小報(celebrity tabloids: 한국의 스포츠 신문 같은 것을 말함) 기자가 아니더라도 열광적 추종자처럼 우즈(Tiger Woods)의 허구적 신화에 빠져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이란 자기가 믿고 싶어하는 것을 믿고 싶어한다. 골프장 밖에서는 포착하기 어려운 타이거 우즈의 행동은 별의전쟁 배우들의 이름을 딴 특수목적의 실체(實體)지만 누구도 들여다 볼 수 없는 엔론(Enron) 의 장부와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 포춘잡지(Fortune Magazine)는 엔론(Enron)을 6년 연속 미국의 가장 혁신적인 회사라고 칭했다. 아직도 가게에 진열된 Golf Digest 잡지의 금년 1월 판에 미국에서 가장 완고(頑固)하고 가장 우수한 작가들까지도 오바마가 타이거 우즈 한 테 배워야 한다는 몇 가지 충고를 제시하고 있다. 타이거 우즈는 인간의 취약함을 찾아볼 수 없는 전형적인 인물로 묘사되어왔기 때문에 그는 자기를 우습게 만드는 일은 결코 하지 않는 사람으로 알려져 왔기 때문이다.

타이거 우즈(Tiger Woods) 의 聖人傳 사업에서 가장 현저한 역할을 한 자는 악센튜어(Accenture) 라는 회사인데 우즈의 가장 저명하고 안정적인 기업찬조자중의 하나였다. 썩 좋은 뉴욕타임스의 한 기사에서 부라이언 스텔터(Brian Stelter) 는 6년간 연속 대상을 받은 대변인과 연관된 맞춤형 까지 전부 지워버리려는 가진 노력을 설명하고 있다. 보라! “주저 말고, 앞으로 가라, 타이거 같은 사람이 되여라” 등 많은 광고판은 그리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아직도 악쎈튜어(Accenture) 가 相配하는 “타이거 우즈 캐디조끼” 와 같은 收藏家 收集品들은 이베이(eBay) 경매회사에서 인기 상품이다.
 
▲ 타이거우즈     © PGA홈페이지

악쎈튜어(Accenture) 는 견고한 회사다. 그러나 데이리 뉴스(Daily News) 의 마이크 루피카(Mike Lupica) 는 내게 지난주 이런 말을 한 일이 있다. 만일 타이거 우즈가 악쎈튜어(Accenture) 에게 그렇게 중요한 인물이었다면 악쎈튜어(Accenture) 가 타이거 우즈를 해고했을 때 내가 몰랐단 말인가? 악쎈튜어(Accenture)의 網點(Website)에 따르면 악쎈튜어(Accenture) 는 全地球的 경영자문 회사이고, 기술지원과 外包商(outsourcing company) 인데 깨알같이 작은 글씨로 계약서에 조건을 다는 회사다. 그 깨알 같은 글씨가 바로 타이거고 타이거가 바로 그 깨알 같은 글씨를 말한다. 아무도 상호 짝짝 궁인 외형販子(image-mongering)뒤에 숨어있는 자세한 것들에 관해서는 관심이 없다.
 
악쎈튜어(Accenture) 가 타이거의 83%의 광고를 맡고 있는 사람에 관해서 관찰하지도 어떤 대책도 새우지도 못한 것은 異例的인 실책인 것이다. 사람들은 악쎈튜어(Accenture)가 타이거에게 認許可를 해주었기 때문에 기업이나 정부의 고객들이 악쎈튜어(Accenture)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믿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나 그 많은 잘난 사람들이 그렇게 자주 받아들이는 문화에서 우리는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가정할 수는 없는 일이 아니겠는가.

사기꾼들한테는 초인간적이고 강철같고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한 모범생으로서의 타이거 우즈(Tiger Woods) 한테는 사기꾼 같은 인상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도 않는다. 그의 전락은 가족과 친구들, 악쎈튜어(Accenture) 회사와 골프산업에 대해서 우리에게 보다 도 더 많은 손해를 끼쳤음이 분명하다. 이 문제가 요약 개괄하는 綜合症狀(syndrome) 은 아무런 해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잘못이다. 우리는 미국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지도층에서 의해 계속 속고만 살아왔다. 아무런 실체도 없는 리얼리티 TV(Reality TV) 광으로 시작해서 온 미국의 “유행우상” 이나 “생존자” 에 의해서 증명되어온 지난 10여 년간은 우리를 진실로부터 대량탈출이라는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했었다.

가장 치명적인 예는 물론 이락 파병에서 우리를 속여서 판매한 두 개의 환상, 즉 사담 후세인(Saddam Hussein) 이 대량살상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과 그것이 알카에다(Al Qaeda) 에 관련되었다는 것이다. 그런 역사는 그 뒤로 이락 침공을 지지했던 부시 동료인 민주당 정치인들과 백아관이 제공한 가상소설을 뉴스 매체들이 받아드린 것이다. 특히 이들은 감히 지면기자들이 할 수 없는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TV 기자들이다. 이는 전적으로 우리를 참패로 몰고 간 부정확한 정보였다고 말한다. 그러나 언론들은 그 나쁜 정보 라는 모순덩어리를 전쟁이 시작하기 전에 이미 다 알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다. 우리는 그러한 불신을 그냥 놔두고 모르는 척 하고 싶어했다. 이미 결정된 전쟁으로의 행진곡에 딱 맞는 거짓 정보는 그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시켜도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정당과 관계없이 그들의 지도층을 의심하지 않는다. 마크 매과이어(Mark McGwire) 나 배리 본드(Barry Bonds) 의 희귀한 만화 같은 그런 체격이 어떻게 스테로이드 없이 가능한가 하는 의심을 품는 상식에서 우리를 멀리 하게한 전략과 같은 것이다.
 
미국 전체를 기준해 볼지라도 정치영역에서 우리의 양당체제의 輕信性에도 또한 지난 십여 년간 스테로이드를 투여해왔다. 많은 민주당 사람들이 John Edwards 를 YouTube 에서 본다면 두 개의 미국이라는 자가당착(自家撞着) 속에 빠진 것과 같은 뻔뻔스러운 인상 속에서 약 장사 같은 그림을 보고 싶어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들 모두가 사기꾼으로 들통이 날 때까지 공화당도 끊임없이 David Vitter, John Ensign, Larry Craig 과 같은 家庭의 價値를 설교하는 정치인들에게 속아 왔다. Fred Thompson 은 공화당이나 언론 내에서 까지도 로날드 레간(Ronald Reagan) 의 재림으로까지 우러러 보았다. 칼 로우브(Karl Rove) 는 공화당의 영구집권을 규합하는 제갈량(諸葛亮)으로 널리 추앙되여 왔으며 Bernie Kerik 은 유력한 국토안전부 부장 깜으로 고려되어 왔고 Eliot Spitzer 전 뉴욕 주지사는 타협을 불허하는 원칙의 십자군으로 묘사 되기 까지 했었다.
 
▲ 푸랑크 리치(Frank Rich)     © <뉴욕타임즈>

그러나 이런 사기공학자(詐欺工學者 scam artists)들은 금융행상인들 보다는 못한 졸부들이다. 나는 여기서 Bernie Madoff 나 엔론(Enron) 사의 Ken Lay와 같은 사기꾼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카시노(Casino) 노름판에서만 사용하는 표 딱지(증권)를 만들어서 일반시민들에게 합법적으로 사고 팔면서 금융계를 완전히 파산시킨 금융계의 거물을 말하는 것이다. 엔론(Enron) 의 붕괴 이후 재계를 흔드는 사람들이나 정부의 금융감독원 사람들은 우리가 쓰는 보통 영어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회귀 망측한 투자 내용을 조사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엔론(Enron) 의 범죄가 투명하게 분석 되여 세상에 다 들통이 난 이후에도 바로 같은 은행가들이나, 연방정부 감독원들이나, 금융신용평가회사들은 이러한 독성자산들에게 무사통과의 통행증을 발급했다. 우리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단지 열심히 돈벌이가 되는 데는 어데고 편승했을 뿐이다. 타이거 우즈의 반등(攀登 Escalade) 처럼 부서질 때까지.

얼마간 골프로부터 은퇴한 다음, 다음의 연예계 추문(醜聞 scandal)이 그의 추화(醜話 scandal)를 가라 앉게 하면 틀림없이 타이거 우즈는 다시 골프장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두 개의 가장 큰 국가적 재앙, 즉 소모적 이락/아프카니스탄 전쟁과 거의 망할 뻔 했던 금융붕괴는 우리의 지도자들이 지난 십여 년간 쉽게 우리를 속여온 부산물이어서 쉽게 가라앉히지는 못할 것이다.

이는 바락 오바마의 점점 긴박해지는 정치적 곤경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미국의 좌파나 우파가 서로 의견을 같이 하지는 못하겠지만 오바마의 기 막힌 대통령 선거유세는 타이거 우즈(Tiger Woods)의 대중적 인기처럼 속이 텅 빈 것 밖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러한 오바마의 행동은 우파에서 보듯이 그의 숨기고 있는 반미 급진주의가 아니면 좌파가 보듯이 쓸개도 없는 겁쟁이 임을 속이려고 꾸민 장사꾼들의 속임수(市場詐欺 marketing scam)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사실, 양쪽 다 틀릴 수도 있겠지만 지난 십여 년간 미국국민을 얼빠진 병신으로 만들어 놓고는 미국국민이 치쳐서 어느 정치인이 무엇을 해 처먹든 간에 대해서 보여준 냉소적인 태도만을 비난 할 수는 없다. 우리가 타이거 우즈의 해를 보내면서 슬픈 이야기지만 나갈 길이 꽉 막힌 사토장애(沙土障碍 sand trap: 골프 용어)의 진흙 속에 빠져 허덕이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나라 미국이다.
 
* 원문출처 : (2009. 12. 19. 뉴욕타임스)
www.nytimes.com/2009/12/20/opinion/20rich.html?sq=frankrich&st=cse&scp=2&pagewanted=all
 
* 푸랑크 리치(Frank Rich) 글.
* 강성종 번역.
필자 강성종 박사는 1969~70년 두 차례에 걸쳐 세계적 과학잡지 <네이처>에 논문을 게재한 세계적인 뇌과학자입니다.
현재 뉴욕에서 Biodyne Research Center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울증과 치매를 치료하는 새로운 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선 보기 드문 진보·좌파 성향의 과학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 주요 약력
한국인 최초 세계적 과학잡지 <네이처>에 논문 게재(제1저자-1969,1970년)
전 미국 뉴욕시립대학 마운트 사이나이 의대 교수(1968-94)
전 독일 막스프랑크연구소 교수(1975~78)
전 서울대 AID교수(78-79)
전 중국 천진대학 자문교수(86-94)
전 한효과학기술원 원장(89~95년)
현 뉴욕 Biodyne Research Center 연구소장(치매/우울증)

* 저서
<한국 과학기술 백년대계를 말한다>(라이프사이언스 펴냄)
<당신의 두뇌 안녕하십니까?>(라이프사이언스 펴냄)

* 강성종 박사 블로그 : http://quovadis.tistory.com/
* 강성종 박사 트위터 : http://twitter.com/quovadiskorea
 
기사입력: 2010/01/04 [17:30]  최종편집: ⓒ 대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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