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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2.15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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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총장, 대한민국은 서울대보다 넓습니다
ㅇㅇ ...
눈뫼 허웅선생님! 평안한 소천되소서!
눈뫼 허웅 스승님, 기어이 하늘나라로 가셔야 합니까. 산더미처럼 쌓인 우리말 문제를 놔두고 우리 곁을 떠나시렵니까. 우리말과 한글을 짓밟는 나라 ...
교육백년대계 아닌 돈으로 사는 교육감職
현행 교육감 선거가 제주교육감 선거 사례처럼 불법, 탈법이 판치는 것은 소수의 학교운영위원들이 선거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천2년 9월에 ...
한글학계의 큰 별, 한글학회 허웅회장 타계
선생은 1960년에 한글 학회 이사로 선임된 뒤, 1968년에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70년부터는 한글 학회 회장 및 세종대왕 기념사업회 ...
서울대 입학 '대물림', 빈익빈 부익부 강화
부모의 학력과 경제력이 입학에 끼치는 영향이 80년대 이후 갈수록 커져 강남 8학군 출신 학생의 서울대 입학율은 전국 평균의 2.5배에 달하는 것으로 ...
교육감 선거, 정치인 뺨치는 수준을 넘었다
불법 선거라도해서 교육감에 당선되려는 의도가 무엇일까? 그들에게 백년대계를 맡길수 있을까? 교유계에서만큼은 '타산지석'이라는 말이 아무짝에도 ...
교육공무원이 억대 수익사업에 학생동원
안산시교육청이 억대 수익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들의 참여를 요청하는 협조 공문을 관내 초 중학교에 일괄적으로 보내 말썽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일 ...
조중동의 난데없는 안병영부총리 띄워주기
조선일보는 '교육제도 전면 개편 지금해도 늦었다'며 한술 더 떤다. "어린 학생들의 입시 지옥에 찬성할 국민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는 교육 ...
[동북공정 분쇄1] 중국의 거대한 음모 시작
이미 1950년대 부터 김육불, 백수이, 양건신, 담기양과 같은 여러 역사학자들에 의해 고구려사를 지나사에 집어넣으려는 연구를 꾸준히 해 왔다고 합니 ...
수구언론의 서울대와 고등학생 '두번죽이기'
왜 일부 언론은 해마다 이맘때만 되면 ‘평준화’를 깎아내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일까. 특히 올해의 경우에는 신문 사설에까지 실을 정도로 비중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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