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7.11.20 [12:07]
문화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0.1mm펜으로 '정치의 현대사' 서촌 조명했다"
“저렴한 비용으로 작품 팔아 소박하게 살아가는 ‘그림노동자’가 되고 싶다.”   서울 서촌의 희로애락을 오직 펜만을 고집하며 그린 옥상화가 ...
<남한산성>, 왕과 전쟁보다 민초의 삶 더 보였다
영화에서 주목할 만한 인물은 인조이다. 그는 명과 청의 균형외교를 하려고 했던 광해군을 폐위하고 반정으로 임금에 오른 취약한 인물이었다. 인조를 ...
신태용호 참담한 공격축구, 최악의 위기속으로
신태용호는 침몰 직전의 '탓' 많은 배와 같다. 이런 '탓' 많은 배에 돛을 내린다고 무사항해를 할 수는 없다. 근원적인 '탓'을 치유할 수 있는 메스를 ...
단양온달문화축제 개막, 다양한 고구려 문화 선보여
고구려 온달과 평강, 달과 강의 낭만이 깃든 고구려 문화축제인 ‘2017년 단양온달문화축제’가 29일 오후 개막됐다.   충청북도와 단양군청이 후 ...
신태용호의 유럽 평가전, 더이상 기회는 없다!
신태용 감독은 평가전을 앞둔 선수 선발 발표자리에서 거스 히딩크 논란에 대한 방점을 찍었다. 그것은 바로 조언과 도움을 받되 어디까지나 사심이 가 ...
신태용 감독은 제2의 홍명보, 버려지는 카드?
지금 신태용 감독에게 처해지는 상황과 분위기는 스스로 무덤을 파는 형국으로 가고있는 측면이 없지않다. 지도자라면 어느 누구나 대표팀 감독은 도전 ...
“국가의 위기나 패망의 원인은 내부 분열”
우리는 5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계승·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역사가 주는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역사는 우리에게 “스스로 지킬 힘과 의지가 없으면 ...
히딩크 감독 '복귀설' 답은 신중함이다
지금은 히딩크 감독의 '복귀설'이 모든 면에서 대한축구협회와 일부 축구 전문가들로 부터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현상이 강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
'운'에 맡긴 월드컵 본선, 이게 국가대표팀인가?
벼랑끝에 몰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던 한국축구 운명은 비록 모든 부분들이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결론적으로 FIFA월드컵 본선 무대에에는 설 수 있 ...
세종대 김나영 교수, 지역주민•소외계층 초청 피아노 연주회
세종대·세종사이버대(총장 신구)는 김나영 음악과 교수가 지역주민과 장애인 등을 초청하여 오는 9월 9일 예술의 전당 리사이트 홀에서 ‘김나영 피아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88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