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8.06.22 [08:02]
여성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노빠'와 '황빠', 그리고 유시민 장관임명의 의미
노사모 진영은 이제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전자 민주주의는 노사모의 전유물이 아니다. 직접 민주주의에 참여했던 소장파 과학도들도 있다. 그리고 ...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여성으로 바꿔라
현재 한국 사회의 성씨 제도는 부권을 상징한다. 이건 단순히 사회적 권력을 의미한다. 족보라는 것은 생물학을 근원으로 한다는 개념이다. 사실상 한 ...
황우석 사태, 노대통령 정신 못차렸다
노무현 정부가 황우석 사태에 대해 이해심이 부족한 건지, 보고자들이 이 사건을 잘못 보고하거나 아예 하지 않은 건지 의심스럽다. 결과가 좋지 못한 ...
황우석 지지자들의 집단광기 근원은?
"노성일 얼굴을 봐라. 거짓말하는 얼굴이다. 황우석 얼굴을 봐라, 거짓말하는 얼굴상인가?" 이들의 판단능력은 여기까지이다. 사람의 인상! ...
황우석 조사팀은 양심기만하는 앵무새집단
황우석이 왜 "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쳤는가"라는 의문점은 의외로 아주 간단 할 수 있다. 황우석은 현재까지 공개적으로는 수천개의 난자를 ...
한국 여성의 난자, 더 이상 유린말아야
유럽에서는 난자 기증도 불법이다. 난자 채취가 여성의 인격을 훼손하고 생명도 위협하고 건강을 심히 해치며 평생 고통받으면서 살게 될 후유증을 남 ...
황우석 조사에서 핵심은 '난자사용' 과정
서울대의 황우석 조사팀은 황우석 연구진에게 난자를 자진해서 기증했다는 여성들을 반드시 조사해야 한다. 절차가 정상적이며 윤리적이었는지, 기증자 ...
'국익'이라는 이데올로기와 여성의 '몸'
‘국익’의 훼손을 두려워하는 담론으로 국가를 보호하려는 입장에서는 공범일 수밖에 없는 논란의 주인공들에게는, 입장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연구의 ...
무조건 낳으라? 여성은 가축이 아니다
여성단체의 주장과 요구는 "출산은 의무가 아니라 개인의 선택"이며 "30년 동안 출산을 통제하던 국가가 아이를 더 낳으라는 식으로 개 ...
"양육비, 교육비 부담에 아이 더 못 낫는다"
서울시청이 서울시에 거주하는 여성 500명을(만 25세-39세)대상으로 "자녀양육환경"을 조사한 결과, 결혼전과 결혼후 계획 자녀수가 다른 이 ...
 1  이전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27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