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IT사회문화미디어국제·과학여성환경·교육
전체기사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편집  2019.07.18 [02:01]
공지사항
사회단체알림마당
기고및토론방
편집회의실
개인정보취급방침
대자보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녹두꽃’ 극찬세례 황토현 전투, 다음이 더 기대되는 이유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19.05.16 10:46

‘녹두꽃’황토현 전투 장면은 전율을 선사했다.하지만 그보다 더 크고 중요한 의미를 품고 있다.

SBS금토드라마‘녹두꽃’(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김승호)은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다.방송 첫 날 자 심장을 뒤흔든 횃불 무리 엔딩부터 백산 봉기 등 민초들의 우렁찬 사자후가 매주 금,토요일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어 놓고 있다.

특히5월11일 방송된‘녹두꽃’ 11~12회 황토현 전투 장면은 가슴 뜨거운 감동과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동시에 안겨줬다.관군에 비해 무기도 병력도 턱없이 부족한 동학농민군 의병들이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처절한 승리를 거머쥐었기 때문이다.새 세상을 위해 온몸을 내던져 싸우는 민초들의 처절함은 시청자들에게 먹먹한 울림과 여운을 남겼다.

특별한 날 방송된 점 역시 주목할 만 했다. 5월11일은125년 전 실제 동학농민군 의병대가 황토현 전투에서 대승을 거둔 날이자, 2019년125주년을 맞이한‘동학농민혁명’이 국가 기념일로 제정된 날이다.뜻 깊은 날,뜻 깊은 전투를 보여준‘녹두꽃’에 더할 나위 없었다는 극찬이 쏟아졌다.

‘녹두꽃’속 황토현 전투가 중요한 이유는 또 있다.실제 역사상 황토현 전투에서의 대승은 동학농민군 기세 화장에 결정적 계기가 됐다.이는 앞으로 펼쳐질‘녹두꽃’극 전개에도 마찬가지의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극중 전봉준(최무성 분)이 이끌고 백이강(조정석 분)이 소속된 동학농민군 역시 황토현 전투를 계기로 기세를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캐릭터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황토현 전투 이후 백이강과 백이현(윤시윤 분)이복형제는 큰 전환점을 맞는다고.황토현 전투 후 백이강은 의병으로서 더 큰 희망을 찾아 나설 예정이다.반면 백이현은 황토현 전투 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핏빛 야수가 될 것이라는 제작진의 귀띔이다.주인공들의 삶이 급변하는 시발점이 극중 황토현 전투라고 할 수 있다.

‘녹두꽃’은 동학농민혁명을 본격적으로 그린 민중역사극이다.황토현 전투는 동학농민혁명 역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전투이다.드라마‘녹두꽃’에서도 중요할 수밖에 없다.이처럼 중요한 황토현 전투를‘녹두꽃’은 탄탄한 스토리,묵직한 전개,선 굵은 연출,배우들의 몸 사리지 않는 열연,스펙터클한 스케일로 담아냈다.황토현 전투 후 기세를 떨친 동학농민군의 이야기처럼,회를 거듭할수록 기세를 떨치며 명품 드라마로 거듭날‘녹두꽃’이 계속 궁금하고 기대된다.

한편 내일(17일)방송되는SBS금토드라마‘녹두꽃’ 13~14회에서는 신경수 감독과의 끈끈한 의리로 한 걸음에 달려와준 배우 윤균상,이준혁의 특별출연이 예고됐다.여러 의미로 시청욕구를 한껏 자극하는 드라마‘녹두꽃’ 13~14회는5월17일 금요일 밤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금토드라마‘녹두꽃’>


전체 137446 현재페이지 1 / 4582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37446 배움의 장(場)이 열리다 , 한울초의 교육과정 컨퍼런스 눈길 강두호 2019.07.17
137445 광양소방서 중마119, 전통시장 전담의용소방대 교육훈련 신재식 2019.07.17
137444 광양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 비상소화장치함 사용법 교육 실시 박영현 2019.07.17
137443 경기도 귀어·귀촌 대상지역에 동(洞) 지역 포함 김정화 2019.07.17
137442 '저스티스' 최진혁-손현주-나나 삼자대면! 텐션이란 것이 폭발했다! 김정화 2019.07.17
137441 ‘2000원에 즐기는 2박3일 피서’ 서울시, 양양 장애인 해변캠프 17일 개장 김정화 2019.07.17
137440 서울시, 이번 주말 한강의 하늘수상공원은 즐길거리로 가득 김정화 2019.07.17
137439 예산군, 17일 공주보예당지 도수로 가동 김정화 2019.07.17
137438 충남도, 4차 산업혁명시대 생활 안전 드론이 책임진다 김정화 2019.07.17
137437 남양주시, 노후경유차 저공해조치지원 사업 시행 김정화 2019.07.17
137436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기업인회 간담회 개최 김정화 2019.07.17
137435 충남소방, 비전2020 착수보고회 개최 김정화 2019.07.17
137434 롯데첨단소재, 의왕시 저소득 독거어르신 에어컨 지원 김정화 2019.07.17
137433 의왕시, 20일 한여름의 밤 7080 콘서트 개최 김정화 2019.07.17
137432 충남도 농업기술원, 여름철 농업시설물 전기 화재 예방 점검 김정화 2019.07.17
137431 외국인 관광객 치맥열차 타고 ‘치맥성지, 대구’ 입성 박은아 2019.07.17
137430 ‘미스터 기간제’ 변호사 윤균상VS 고등학생 피의자 장동주, 핏발 선 격렬 대립! 김정화 2019.07.17
137429 국립대구과학관, 제4회 전국학생과학신문공모전 개최 박은아 2019.07.17
137428 ‘라디오스타’ 오지은, 건망증 고백! 심지어 감정까지 잊어? 김정화 2019.07.17
137427 대구첨복재단, 의료기기 규제과학 전문가 교육 선착순 접수 개시 박은아 2019.07.17
137426 ‘검블유’ 이재욱, 설렘유발 심쿵 명대사 베스트#3 김정화 2019.07.17
137425 한여름 밤에 펼쳐지는 오페라의 달콤한 낭만, 오페라 갈라 콘서트 부오나 세라(Buona Sera)! 박은아 2019.07.17
137424 '해투4' 고두심, '전원일기' 남편 김용건보다 하정우? "남자 냄새난다" 김정화 2019.07.17
137423 해외 13개국 고등학생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 박은아 2019.07.17
137422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재개관 기념페스티벌 개최 박은아 2019.07.17
137421 '퍼퓸' 김기두, 만능 해결사의 진면목 발휘! 김기두X고원희, 회를 거듭할수록 케미력 증폭! 김정화 2019.07.17
137420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독보적 존재감 이엘, 걸크러쉬 변신! 악마 박성웅과 기묘한 러브라인 김정화 2019.07.17
137419 '살림남2' 김성수의 꿈을 앗아간 뉴질랜드 사기 사건 전말 공개 김정화 2019.07.17
137418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 이상엽, 어떻게 서로에게 스며들었나 김정화 2019.07.17
137417 ‘2019 스팀컵 로봇경진대회’대구 예선대회 개최 박은아 2019.07.1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4582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대자보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우) 120-093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80 제일빌딩 별관 4층 TEL: 070-4411-5452ㅣFAX: 02-6280-5462 (web@jabo.co.kr / c.p: 010-2249-9446)
대자보ⓒ1998-2017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33 2005.11.11ㅣ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창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주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대자보' 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센스 2.0 : 영리금지 를 따릅니다.